"김대중 前 대통령은 訪北을 포기하라!"
자유진영, 'DJ 방북포기 촉구' 기자회견 열어
"김대중 前 대통령의 방북 목적은 스스로 밝혔듯이 '연방제 실천 나들이'임이 명백하다. 이를 강력저지 해 온 국가정체성수호 애국시민들은 차제에 김대중 前 대통령에게 방북연기가 아니라 방북을 아예 포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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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어머니연합'(이하 나사연·대표 권명호)·'한국인터넷언론협회'(대표 강승규) 등 자유진영 시민단체 회원100여 명은 27일 정오 국회 앞에서 김대중 前 대통령의 방북 포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권명호 나사연 대표는 성명에서 "김대중의 前 대통령의 방북 목적은 노벨상 수상 5주년기념 연설에서 스스로 자백했듯 '연방제 실천 나들이'임이 명백하다"며 "방북 연기가 아니라 아예 포기하라"고 촉구하고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김대중 前 대통령은 對北뇌물사건 주범인 동시에 엑스 파일(X-File)에 덜미 잡힌 초라한 늙은이에 불과하며 김정일이 보기에는 의리 없는 노벨상 독식 협잡꾼에 지나지 않는다. 그의 역할은 '연방제 문서 연락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연방제는 망국적 음모란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그는 감히 내란죄를 감수하면서까지 반역행위에 앞장서고 있다"
권 대표는 이어 "국회 내에 30여명의 친북 김정일 해바라기 의원들이 소위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실천하는 국회의원 모임'이란 걸 만들었다"며 "김대중 前 대통령의 방북활동 지원을 포함, 연방제(赤化)통일 음모에 동조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지적했다.
권 대표는 "최성·고진화·신국환·김효석·권영길 의원 등이 '김대중 방북촉구 성명 놀음'이라는 엉뚱한 촌극을 벌였다"며 이를 '新 국회프락치 사건'으로 표현했다. (konas)
김필재 코나스 객원기자 climb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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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가 노망이 들었나, 제 앞가림도 제대로 못하면서 누구를 고생시킬려는지.... 지금도 대통령으로 착각하는 것아닌가 싶다. 이제 그만 나서고 손자들의 재롱이나 보면서 여생을 마감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국민의 혈세 더 이상 낭비하지 말고, 주책그만부리고 조용히 잇는 것이 국민을 도와 주는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
2006-02-27 오후 4:1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