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흥망의 원칙 - 이스라엘
Written by. 고성달
입력 : 2006-03-03 오전 8:47:00
3. 이스라엘
그러나 반대의 예도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2000여년전 유대땅이 로마제국에 흡수되면서 유태인은 그로부터 2000여년 동안 나라 없는 백성으로 세상을 살아왔습니다. 온갖 박해와 탄압을 받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유대인들이 그로부터 2000여년이 지난 1948년 나라를 다시 세웠으니 바로 지금의 이스라엘입니다. 그 원동력, 즉 그 정체성을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오늘날 가장 많은 사람이 읽는 책이자 또한 이스라엘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상실하였던 이스라엘은 수천년간 유랑의 길로 접어 들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들은 수천년이 지나서 결국 다시 나라를 건국하였습니다.
전 이렇게 답하고 싶습니다. 온갖 역경속에서도 유대인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믿음은 성경에서 비롯되며 그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자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한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가나안"에 대한 믿음이라고 말입니다. 그런 정체성을 끝까지 지킨 유태인은 망국의 설움 이후 2000년 만에 다시 나라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음의 사진들은 설명이 필요없는 독일 나찌의 유태인 학살 장면들입니다.
유럽에서 유태인에 대한 학살은 비단 나찌 독일 뿐만 아니라 중세 유럽에서 역사의 격동기 마다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보호해 줄 나라없는 아픔을 껵은 유태인이었기에 건국의 의지와 건국후 자신의 영토와 국가를 지키기 위한 노력은 그 어느나라 국민보다 처절하였던 것입니다.
다비드의 별은 이스라엘의 상징이자 또 유대민족의 상징이고 또한 정체성의 표시입니다. 아무리 시대가 변하여도 또 어느 나라 어느 땅에 살다 죽도라도 다비드 별을 품은 자는 바로 이스라엘인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마사다 언덕과 통곡의 벽은 오늘날 이스라엘 정체성의 확인의 핵심적 장소이다. 다비드의 별을 지킨다는 것은 곧 이스라엘을 지킨다는 것이며 그것은 그들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출처:http://www.powercorea.com)
고성달(자주국방네트워크 역사연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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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스라엘
그러나 반대의 예도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2000여년전 유대땅이 로마제국에 흡수되면서 유태인은 그로부터 2000여년 동안 나라 없는 백성으로 세상을 살아왔습니다. 온갖 박해와 탄압을 받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유대인들이 그로부터 2000여년이 지난 1948년 나라를 다시 세웠으니 바로 지금의 이스라엘입니다. 그 원동력, 즉 그 정체성을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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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오늘날 가장 많은 사람이 읽는 책이자 또한 이스라엘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상실하였던 이스라엘은 수천년간 유랑의 길로 접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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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국 그들은 수천년이 지나서 결국 다시 나라를 건국하였습니다.
전 이렇게 답하고 싶습니다. 온갖 역경속에서도 유대인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믿음은 성경에서 비롯되며 그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자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한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가나안"에 대한 믿음이라고 말입니다. 그런 정체성을 끝까지 지킨 유태인은 망국의 설움 이후 2000년 만에 다시 나라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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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사진들은 설명이 필요없는 독일 나찌의 유태인 학살 장면들입니다.
유럽에서 유태인에 대한 학살은 비단 나찌 독일 뿐만 아니라 중세 유럽에서 역사의 격동기 마다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보호해 줄 나라없는 아픔을 껵은 유태인이었기에 건국의 의지와 건국후 자신의 영토와 국가를 지키기 위한 노력은 그 어느나라 국민보다 처절하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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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의 별은 이스라엘의 상징이자 또 유대민족의 상징이고 또한 정체성의 표시입니다. 아무리 시대가 변하여도 또 어느 나라 어느 땅에 살다 죽도라도 다비드 별을 품은 자는 바로 이스라엘인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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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다 언덕과 통곡의 벽은 오늘날 이스라엘 정체성의 확인의 핵심적 장소이다. 다비드의 별을 지킨다는 것은 곧 이스라엘을 지킨다는 것이며 그것은 그들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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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달(자주국방네트워크 역사연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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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과거와 다를바 하나없다.국가와 주권 인권이 무시된 서름이야 어찌!!!과거 병자혼란,임진왜란,일제36년치혹,유비무한의중요성과국가안보의중요성의 교훈을준 6.25전쟁 또한 780여회의 외침등등 나열하기도 부끄러운 역사적인 치옥들이다.우리의 현실을 다시한번 생각케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
2006-03-03 오전 11:20:40과거의 슬픈 역사를 잊어버린 민족은 또다시 그역사가 되풀이 된다고 합니다.이스라엘은 과거의 역사적 교훈을 후세들에게 상기시켜 주기위해 장교 임관식을 마사다 성에서 한다고 합니다.이스라엘의 그 비극의 현장인 마사다의 성에 한번 가보고 싶은데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 감사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
2006-03-03 오전 10:2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