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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정치사관학교, '뉴라이트 牧民정치학교' 개교

2일 오전 전경련회관에서... 김문수 의원 등 수강생 1호 참석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6-03-02 오후 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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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리더십 연구소(Leadership Institute)를 지향하는 『뉴라이트 牧民정치학교』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업체제에 들어갔다.

 ▲ 전경련회관에서 가진 '목민정치학교'개교식에 참석한 한나라당 박진, 김문수, 박계동 의원. 사진출처 : 데일리안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주관하는‘牧民정치학교'(학교장 김진홍 목사,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개교식에는 한나라당 김문수, 박진, 박계동 의원 등 정치권과 헌법포럼 대표 이석연 변호사, 북한민주화포럼 이동복 대표 등 시민단체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문수 의원과 박계동 의원은 수강생으로 참여한다.

또 해외인사로는 미국의 보수지도자와 운동원 양성 기관이자 牧民정치학교의 모델인 리더십 연구소(Leadership Institute)의 모튼 블랙웰 회장과 서울통곡기도대회에 참석차 방한한 미국의 북한인권운동가인 택사스 교회협의회 데보라 파이스크 사무총장, 흥남철수 작전 당시 빅토리호 일급 선원으로 1만 4천명의 피란민을 철수시킨 로버트 러니(뉴욕주 변호사)씨 등이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 김진홍 목사
이날 牧民정치학교장인 김진홍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우리 국민은 자질은 뛰어나지만 지도자 복이 없어 선거를 할 때마다 번번이 실망과 좌절을 맛봤다"며 "이제는 지도자가 없다고 탓만 할 것이 아니라 이 땅의 정치 사회 등 각 분야에서 통일한국세대를 이끄는 우파 개혁세력을 길러내자"고 역설했다.

김 목사는 "牧民정치학교를 한국의 건강한 보수세력을 육성하는 교육 기관으로 키워낼 것"이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 학교의 1기 수강생이기도 한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난 두번의 대선 실패를 후‘왜 결코 져서는 안될 선거에서 졌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정계 은퇴까지 고려했었다"며 "牧民정치학교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이념을 꾸준히 전파해나가는 산실이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미국의 우파운동 양성기관인 Leaders Institute에서 자발적 모금을 통한 교육을 통해 선거운동, 득표전략, 선거캠페인 등 우파세력의 승리를 위한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을 보고 왜 이런 것이 대한민국에는 없는지 안타까웠다”며 “이런 와중에 전국연합이 목민학교를 개설하게 돼 무척 반갑고 기쁘다”고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피력했다.

이석연 변호사도 "보수 세력은 패배의식에서 벗어나 '우리가 가는 길이 곧 대한민국이 바르게 나아가는 길'이라는 믿음을 갖고 앞으로 나가자"고 축사를 했다.  

미국 Leaders Institute의 블랙웰 회장은“대한민국은 역사상 대단히 성공한 과거를 갖고 있지만 국가의 번영이 영원히 보장되지 않는다"며 남미의 예를 거론하고, 특히 진보의 목소리가 거센 한국 상황에 대해 "미국도 30∼40년 전에는 보수의 목소리가 약했지만 꾸준히 보수 양성 운동을 진행한 결과 이제 보수가 미국 사회의 중심이 됐다"며 전국연합 관계자들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미 택사스 교회협의회 파이스크 사무총장도 "한국의 뉴라이트운동에 동참해 한국과 북한, 미국 국민이 융화 될 수 있도록 뉴라이트 운동의 자문역할을 담당하고 목민학교가 미국으로 진출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파이스크 사무총장은 이 날 김진홍 목사로부터 뉴라이트전국연합 미주지부 수석대표로 위촉되었다.

목민정치학교는 2일부터 5일까지 美 Leadership Institute의 블랙웰 회장 등 4人의 전문 강사진이 선거운동, 대학생 활동 등과 관련된 특강을 개최한 이후, 6일부터 '지방자치리더십 과정'과  '뉴라이트 지도자 과정' 강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규 교육에 들어간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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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신   

    여자의 성폭력을 고발한다. 빼꼽 ,옆꾸리나오는옷 입지마라, 가슴이 절반이상 보이는옷 입지마라. 속비치는옷 입지마라, 남자에게 성희롱및 눈폭행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3-03 오전 9:39:53
    찬성0반대0
  • 수퍼맨   

    요사이 열받는일, 사회가 너무 삭막하다. 남자 죽이는 뉴스만 나옹게, 성폭력,성희롱, 사무실에 나오면 여자들 보기가 싫다. 말한마디 잘못하면 성희롱,성폭력이 되니까? 남자분들 넘 기죽지맙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3-03 오전 9: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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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지지자   

    한나라당 만세!</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3-03 오전 9:33:50
    찬성0반대0
  • ㅋㅋ    수정

    한나라당 정치학교구먼...ㅋㅋ</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3-02 오후 5:34:19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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