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덕스토리, 대한민국에 묻다"
"정성산 감독은 북한 인민의 영웅"
Written by. 김승철
입력 : 2006-03-17 오후 2:40:00
"´요덕스토리´, 대한민국에 인권의 진실을 묻다"
"요덕스토리를 보지 않고 인권을 논하지 마라"
영원히 봄이 오지 않는 땅, 인간의 존엄이 파괴된 땅, 죽어서도 구천으로 떠나지 못한 영혼들이 헤메는 땅이 요덕의 정치범 수용소다. 이제 인권탄압의 상징인 북한 요덕의 ´제15호 정치범 수용소´가 연극으로 승화되어 대한민국의 양심앞에 섰다.
탈북자 출신의 정성산 감독이 연출한 ´요덕스토리´는 말과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참혹하고 잔인한 인권탄압의 실상을 연극으로 보여준다. 연극에서 보여지는 요덕 정치범수용소의 참혹한 내용들은 지금 이 시각도 북한 전역에 산재하고 있는 정치범수용소들에서 저질러지고 있는 진실의 극히 일부이다.
´요덕스토리´에는 김일성·김정일 세습독재정권에 의해 온갖 잔인한 방법과 수단으로 참혹하게 죽어간 수백만 북한인민의 절규가 배어있다. 북한의 참혹한 인권탄압의 실상을 예술로 펼쳐낸 정성산 감독은 그래서 북한인민의 영웅이다. 북한의 요덕과 북창을 비롯한 수많은 정치범수용소에서 억울하게 죽어간 슬픈 영혼들이 요덕스토리로 인해 조금이나마 위로 받기를 바란다.
북한의 인권탄압 실상은 어제 오늘에 알려진 것이 아니며 전 세계가 인정하고 또 분개하고 있는 문제이다. 유엔에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지구상에서 가장 참혹한 인권탄압이 자행되는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해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북한의 인권탄압을 외면하다못해 부정하는 세력들이 있다. 그들은 개인도 있고 단체도 있으며 정부도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들은 북한의 참혹한 인권탄압을 오히려 옹호하기까지 한다. 이번에 한총련과 통일연대가 유럽에서 진행되는 북한인권 국제회의에 북한의 인권탄압을 옹호하려 간다고 한다.
문제는 한총련과 통일연대가 북한의 인권탄압을 옹호하려는 후안무치한 반인륜적 행위가 대한민국에서 뻐젓히 자행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수치요, 한민족의 부끄러움이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된 것은 북한인민이 아닌 독재자 김정일을 향해 함께 화해와 평화와 번영을 이루자고 요청하다못해 아첨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세력이 정권을 잡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나름대로 인권에 관한한 선진국이라며 자부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라는 존엄한 기관도 있고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학생들의 일기장을 보는 것도 인권침해라고 야단을 치는 곳이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의 정권을 잡고 있는 이른바 386세대라고 하는 민주화세력들은 인권과 민주화를 자신들을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삼고 있다.
요즘 한 국회의원이 취중에 여기자를 성폭행 사건을 가지고 여당은 수단과 방법을 다해 총 공세를 펴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북한에서 김정일 독재자 한 사람을 위해 수백만 인민이 죄없이 굶어죽고 총살당하고 고문에 시달리는 것은 외면해왔다. 오히려 독재자를 통이 큰 사람이라며 추겨세우고 인민의 피와 죽음과 고통과 눈물로 연명해가는 독재정권과 화해와 평화와 번영을 하겠다고 야단이다.
대한민국에서 인권을 주장하는, 주장하려는 사람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요덕스토리를 봐야 한다. 특히 북한인권문제를 지금까지 회피해오면서도 대한민국의 인권을 책임졌다는 오만에 빠져있는 국가인권위원회 그리고 통일부장관과 여당의 정동영 대표를 비롯해 독재자와 화해협력을 웨치는 자들도 당연히 요덕스토리를 봐야 한다.
그들이 요덕스토리를 보는 것은 통일을 웨치고 주장하기 전에 반드시 행하여야 할 의무이다.
요덕스토리를 보아야 북한에 통일을 권할 자격을 얻기 때문이다. 요덕스토리를 보고나서 북한인민과의 통일을 할 것인지, 독재자와의 야합을 할 것인지를 다시금 심사숙고 해야 할 것이다.
이제 북한의 인권탄압은 국제사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 인류앞에 제기된 시급하고도 심각한 문제이다. 요덕스토리는 북한에서 김정일 독재자가 저지르는 참혹한 인권탄압에 이기적인 대한민국의 가짜 인권주의자들과 인권위원회, 정부에 보내는 북한인민의 경고이며 구원의 웨침이다.
헌법을 수정하지 않는 한, 통일이 민족의 숙원으로 남아있는 한, 대한민국에서 연극 ´요덕스토리´를 보지 않고서는 인권을 논할 자격이 없다. 이제 북한의 인권은 통일의 제1 선결과제이라는 것을 ´요덕스토리´는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탈북자 김승철 http://blog.chosun.com/nkman
"요덕스토리를 보지 않고 인권을 논하지 마라"
영원히 봄이 오지 않는 땅, 인간의 존엄이 파괴된 땅, 죽어서도 구천으로 떠나지 못한 영혼들이 헤메는 땅이 요덕의 정치범 수용소다. 이제 인권탄압의 상징인 북한 요덕의 ´제15호 정치범 수용소´가 연극으로 승화되어 대한민국의 양심앞에 섰다.
탈북자 출신의 정성산 감독이 연출한 ´요덕스토리´는 말과 글로는 표현할 수 없는 참혹하고 잔인한 인권탄압의 실상을 연극으로 보여준다. 연극에서 보여지는 요덕 정치범수용소의 참혹한 내용들은 지금 이 시각도 북한 전역에 산재하고 있는 정치범수용소들에서 저질러지고 있는 진실의 극히 일부이다.
´요덕스토리´에는 김일성·김정일 세습독재정권에 의해 온갖 잔인한 방법과 수단으로 참혹하게 죽어간 수백만 북한인민의 절규가 배어있다. 북한의 참혹한 인권탄압의 실상을 예술로 펼쳐낸 정성산 감독은 그래서 북한인민의 영웅이다. 북한의 요덕과 북창을 비롯한 수많은 정치범수용소에서 억울하게 죽어간 슬픈 영혼들이 요덕스토리로 인해 조금이나마 위로 받기를 바란다.
북한의 인권탄압 실상은 어제 오늘에 알려진 것이 아니며 전 세계가 인정하고 또 분개하고 있는 문제이다. 유엔에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지구상에서 가장 참혹한 인권탄압이 자행되는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해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북한의 인권탄압을 외면하다못해 부정하는 세력들이 있다. 그들은 개인도 있고 단체도 있으며 정부도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들은 북한의 참혹한 인권탄압을 오히려 옹호하기까지 한다. 이번에 한총련과 통일연대가 유럽에서 진행되는 북한인권 국제회의에 북한의 인권탄압을 옹호하려 간다고 한다.
문제는 한총련과 통일연대가 북한의 인권탄압을 옹호하려는 후안무치한 반인륜적 행위가 대한민국에서 뻐젓히 자행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수치요, 한민족의 부끄러움이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된 것은 북한인민이 아닌 독재자 김정일을 향해 함께 화해와 평화와 번영을 이루자고 요청하다못해 아첨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세력이 정권을 잡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나름대로 인권에 관한한 선진국이라며 자부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라는 존엄한 기관도 있고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학생들의 일기장을 보는 것도 인권침해라고 야단을 치는 곳이 대한민국이다. 대한민국의 정권을 잡고 있는 이른바 386세대라고 하는 민주화세력들은 인권과 민주화를 자신들을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삼고 있다.
요즘 한 국회의원이 취중에 여기자를 성폭행 사건을 가지고 여당은 수단과 방법을 다해 총 공세를 펴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북한에서 김정일 독재자 한 사람을 위해 수백만 인민이 죄없이 굶어죽고 총살당하고 고문에 시달리는 것은 외면해왔다. 오히려 독재자를 통이 큰 사람이라며 추겨세우고 인민의 피와 죽음과 고통과 눈물로 연명해가는 독재정권과 화해와 평화와 번영을 하겠다고 야단이다.
대한민국에서 인권을 주장하는, 주장하려는 사람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요덕스토리를 봐야 한다. 특히 북한인권문제를 지금까지 회피해오면서도 대한민국의 인권을 책임졌다는 오만에 빠져있는 국가인권위원회 그리고 통일부장관과 여당의 정동영 대표를 비롯해 독재자와 화해협력을 웨치는 자들도 당연히 요덕스토리를 봐야 한다.
그들이 요덕스토리를 보는 것은 통일을 웨치고 주장하기 전에 반드시 행하여야 할 의무이다.
요덕스토리를 보아야 북한에 통일을 권할 자격을 얻기 때문이다. 요덕스토리를 보고나서 북한인민과의 통일을 할 것인지, 독재자와의 야합을 할 것인지를 다시금 심사숙고 해야 할 것이다.
이제 북한의 인권탄압은 국제사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 인류앞에 제기된 시급하고도 심각한 문제이다. 요덕스토리는 북한에서 김정일 독재자가 저지르는 참혹한 인권탄압에 이기적인 대한민국의 가짜 인권주의자들과 인권위원회, 정부에 보내는 북한인민의 경고이며 구원의 웨침이다.
헌법을 수정하지 않는 한, 통일이 민족의 숙원으로 남아있는 한, 대한민국에서 연극 ´요덕스토리´를 보지 않고서는 인권을 논할 자격이 없다. 이제 북한의 인권은 통일의 제1 선결과제이라는 것을 ´요덕스토리´는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탈북자 김승철 http://blog.chosun.com/n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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