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은 북한을 중국에 팔아 넘겼다
일제시대에 이완용이 나라를 팔아넘긴 것처럼 김정일도 북한을 중국에 팔아 넘겼다. 이 이야기를 하기위해서는 먼저 북한의 현재의 모습을 살펴봐야 한다.
김일성왕조 반대 박헌영을 미국 스파이로 몰아 공개총살
북한은 현재 공산국가도 아니고 김일성 왕조로 보는 것이 당연하다. 김일성 왕조 형성에 대해서 말하면 6·25후에 체제를 유지하면서 정적들을 숙청해 나갔고, 자심의 왕조를 강화하기 위해 또 다시 강력한 숙청을 단행했다. 이같이 우리들이 모르는 방법을 치밀하게 진행하며 김일성왕조가 탄생한 것이다. 그 작업의 첫 번째가 남로당 당수 박헌영의 제거였다. 박헌영은 김일성의 정권을 인정했으나 왕조는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이에따라 김일성은 박헌영을 미국 스파이로 처단하여 총살했다.
당시 김일성을 포함해 5인회가 회의를 하면 2시간 후에 미국방송에서 이 내용이 보도가 됐다. 김일성은 이것이 스파이가 5인 가운데 있기 때문이라고 단정하고 특별 감시를 하도록 지령했는데, 박헌영 부인이 화장실에서 박헌영이 미국에 타전하는 것을 고발한 결과, 박헌영 부인이 대중 앞에서 그 실체를 폭로하고 대중에서 박헌영을 총살했다.
미국 인공위성으로 이미 모든 회의내용을 도청하였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인데 그것을 모르고 누가 미국에대가 스파이 짓을 해서 그런 것으로 착각한 것이다. 특히 그 내용이 확실하지 않으면서도 박헌영을 스파이 혐의로 몰아 사살한 것이다.
黨을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도 죽여야 한다는 공산당
자신의 남편을 설마 고발했겠느냐고 독자들은 생각할 수 있지만 소련에 가면 위대한 소련의 소년동상이 있는데 이 동상이 이같은 사례를 증명해 준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국민학교 3학년 생인데 아침을 먹으면서 아비지 어머니가 공산당을 욕한 것을 담임선생에게 보고하고 대중앞에 아버지를 내세우고 공산당을 비판한 것을 아들이 증언한 것이다.
당을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도 죽여야 한다는..., 그래서 소년의 동상을 만들고 본받게 하자며 동상을 세웠고, 그것이 바로 악랄한 공산당의 수법이다.
두 번째로 김일성왕조를 반대할 사람이 연안파 무정 장군이다. 무정 장군은 정신이상이 생겨 병원에 유치되었으나 바깥에 휴양하는 과정에서 자살해 죽었다고 국민들한테 애통한 글을 배부했다.
이것 역시 김일성의 정권은 인정하나 왕조는 인정하지 않아 벌어진 숙청 작업의 하나였다. 소련파는 김일성과 같은 군대에서 북조선에 파견됐는데 김일성은 행정을 맡고 김동철은 사법을 담당, 최고 재판소 소장을 맡았었다.
김동철은 필자의 8촌형이라 누구보다도 내가 많은 내용을 알고 있다. 8촌형이었던 김동철에 따르면 한동네에서 김일성과 김동철은 형님 아우 하는 사이로 서로 존경하며 살았다고 한다. 군인이기 때문에 소련에서 김동철한테 소환장이 나왔다.
소환준비를 하고 있는데 하루는 김일성이 보자고 해서 나간 후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 아들형제가 서너번 와서 필자와 같이 식사를 하기도 했다. 그 후 가족들만 소련으로 갔다고 한다.
김일성은 자기의 왕조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일일이 열거할 수 없으나 다 숙청하고 김정일을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치밀하게 일을 진행시켜 나간 것이다.
중국이 북한을 '고려省'으로 선포한다
특히 꿈에 단군이 나타나 김정숙과 인연을 맺으면 아들을 얻게될 것이고 이름을 정일이라고 부르라고 했다는 이야기는 김일성 왕조의 탄생신화를 만든 조작의 극치이다. 이같은 단군의 뜻에 따라 그날 저녁 김정숙과 풀밭에서 인연을 맺고 그 이후 김정일이 태어나고 그 풀밭에서 기념관을 세웠다.
그 후 김정일이 정권을 인계받고 단군제단을 크게 쌓아서 단군 직계자손이라고 호칭하면서 대중들 앞에 한민족의 창설자인 단군왕검의 직계라 큰소리치며 존경하라고 강조하는 등정권유지를 하고 있다.
정권유지를 위해서는 미국에서 밝혔듯이 원자탄이 있다고 하지만 이라크와 같이 미국이 선제공격하면 완전히 전멸하기 때문에 전쟁도 못하고 파멸되기 때문에 중국과 다음과 같은 내용의 타협을 하기에 이른 것이다.
그 결과, 만약 미국이 선제공격을 하여 북한을 말살시키면 중국에서 「고려성」이라고 선포하고 이북에 진주하여 자치구로 인정하면 김일성 왕조는 유지하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이것도 미국이 인공위성으로 도청하였기 때문에 미국군부는 시나리오를 2005년까지 이라크 마무리, 2006년에는 말 안들으면 이북을 선제공격하여 김일성 정권을 바꾸기로 했으나 이미 중국이 북한에 침투하여 고려성으로 선포하면 미국의 본래 의도와는 달라져 할 수 없이 이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포기한 것이다.
그 내용을 자세히 말하면 김정일이 중국에 갔다 온 후 중국에서 이북을 「고려」라 언급하여 중국의 위성국가라는 의미를 발표한다.
김정일 찬양은 日帝에 조선을 판 이완용 찬양과 같아
남한에서는 적극 반대하겠으나 북한에서는 이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다. 그 후 중국주석이 북한방문때 20억달러를 북한에 원조한다고 하고 김정일은 최대의 환영을 한다. 이것이 확실한 근거다.
김정일이 자기체제 유지 위해 북한을 중국에 팔아 넘긴 것이다. 이러한 북한을 고무하거나 찬양한다면 일본에 조선을 팔아 먹은 이완용을 찬양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또 팔아먹었다고 동조하는 것은 이완용과 다를바 없다. 후세에 역사가들이 말할 것이다.
김허남(前 이북7도회장단 회장)
출처: 한국논단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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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아넘기기 전에 우리가 도와서 구원해 줘야한다. 우리나라가 미국을 등에 업고 반북정책으로 일관하면 김정일도 다른 길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 그것이 바로 중국과 손잡는 것이다. 대북 포용정책이 필요한 이유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3-29 오전 8:3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