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박세직 후보, 제31대 향군회장 당선
제31대 재향군인회장에 박세직 후보가 당선됐다.
재향군인회는 21일 오후 새 회장 선출을 위한 정기 전국총회를 갖고 대의원 359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실시했다. 오후 1시 10분경부터 약 50분 동안 노무식 후보, 천용택 후보, 박세직 후보 순으로 정견발표를 듣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투표는 2시 50분 경 개표까지 완료됐다.
개표결과 기호 3번 박세직 후보가 204표를 얻어 56.8%의 과반 득표로 무난히 1차 투표에서 당선이 확정됐다. 기호 1번 천용택 후보는 113표, 기호2번 노무식 후보는 42표를 얻었다.
박 당선자는 향군 선거관리 위원장으로부터 당선 통지서를 받았다. 이어진 당선 인사에서 박세직씨는 "승자와 패자를 떠나 다같이 향군을 사랑하는 회원들인 만큼 향군의 발전을 위해 같이 가자"고 말하면서 "앞으로 재향군인회를 위해 마지막 봉사하는 자세로 혼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세직 후보의 당선에 따라 향군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제30대, 제31대 재향군인회장 이취임식을 갖게된다. (konas)
김 철 기자 konasnet@korva.or.kr
- 관련기사보기
-
김대중 이후 시작된 좌경화는 노무현 정권인 오늘 좌익들이 오히려 더 큰 소리 치는 세상이 되었다. 국난에서 나라를 지키고 일으켜 세운 주역들이 다시 일어나 이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한다. 향군이여 다시 일어 나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4-22 오전 9:2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