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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께 드리는 축하와 제언

Written by. konas   입력 : 2006-04-22 오후 9: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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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1 대 재향군인회 회장 선거에서 기호3번 박세직 후보가 당선됐다. 대의원 359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실시하여 박세직후보가 유효투표의 56.8%인 204표를 얻어 1차 투표에서 무난히 당선됐으며 기호1번 천용택113표, 기호2번 노무식이 42표를 얻었다고 한다.

 박세직 후보의 당선은 당연한 결과지만 그러나 당초 2차 투표까지를 예상했던 것에 비추어 1차에서 당선된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이 투표결과를 보면서 친북, 좌익권력들이 장악한 이 자유대한민국에서 그래도 재향군인회가 건재하다는 것과 204명의 대의원 가슴 속에 아직도 군인정신과 안보,국방을 걱정하는 양심이 살아 숨쉬고 있음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한편 김대중 권력, 친북, 좌익세력과 보조를 잘 맞추었던 천용택이 113표를 얻었다는 것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천용택은 지난 2002년 대선 때 이회창 후보가 당선되면 미국으로 이민가겠다 공언했으며 김대업의 병풍사기공작에 관여했으며 최근 불거진 국정권 불법 도청사건에도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인물이 재향군인회장에 당선되었더라면 대한민국 국군의 위상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으리라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박세직 향군회장께서 향군을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기왕에 축하의 글을 쓰게 되었으니 몇 가지 제언을 드리고자 한다.

 첫째, 친북,좌익권력으로부터의 사업운영협조 및 재정지원받는 것을 최소화하여야 할 것이며 재정절감을 위해 조직을 재정비해야 할 것을 부탁 드린다.

 둘째, 특별회비(간부회원, 현대1조원, 삼성8000억, 미국동포, 일본동포, 유럽동포 기부금)의 모금에 주력해야 할 것을 부탁드린다.

 세째, 국방, 안보분야 기관 단체 내의 친북, 좌익성향분자들을 몰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보수,우익, 애국단체들과의 적극적인 연대 협력을 모색할 것을 부탁드린다.

 네째, 향군 안보국을 부활하고 안보예산을 확대할 것을 부탁드린다.
.
 다섯째, 향군내 반박세직파와 김대중, 노무현과 연결된 자들을 하루빨리 몰아 낼 것을 부탁 드린다.

 여섯째, 코나스 등 향군홍보매체를 확대, 발전시켜 자유수호매체로 활용하실 것 등을 부탁드린다.

 모쪼록 지금까지 보수,우익,애국진영에 적잖은 실망을 안겨줬던 향군이 박세직 회장께서 향군을 이끌게 됨으로서 이제는 이 나라 국가안보의 든든한 보루로 새롭게 깨어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바라마지 않으며 다시한번 제31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에 당선되신 것을 충심으로 축하드리는 바이다.

 2006년 4월 22일
 조국사랑 피끓는 열정, 자유개척청년단
 http://www.freedombuilders.co.kr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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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iwj3697    수정

    국가안보의 제2보류로서 그 책임을 수행하는데에는 많은 난간에 부딪칠 것임니다. 그러나 잘해처나갈것으로 믿습니다. 650만 회원과 함께하시면 무엇이 문제이겠습니까? 아무 문제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정체성을 굳건히하는 조국, 애국, 명예의보수 우익세력으로서 자리를 차지하시면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

    2006-04-24 오전 8:59:42
    찬성0반대0
  • 조양호    수정

    친김반미의 좌파세력이 득세하고있는 루난의시기에 국방의 제2보루인향군의회장으로 취임하심에 우리국민들은 다소의 안심을 가집니다 회장님뒤에는650만명의 회원이있다는것을명심하시고 국가정체성을 흔드는 어떠한집단도과감히 분쇄하시기를 바랍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4-23 오후 12:12:21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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