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임·직원 공개채용 한다
육·해·공·해병대 및 직능 부회장은 임명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6-04-28 오전 10:01:06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朴世直, 이하 향군)가 고위직 임직원과 산하업체 사장 등에 대해 회장 직권으로 임명해오던 관례를 깨고 공개채용에 들어갔다.
향군은 28일 코나스, 홈페이지, 국방일보 등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임·직원 채용계회고 공고』를 냈다.
공고 내용에 따르면 공채 대상 직위는 향군 본부 부서장 직위, 특수사업 직위, 산하업체 경영책임 관리직위 등으로 각각 약간명씩이다. 이상훈 전 회장이 임기를 마침에 따라 이 전 회장이 임명했던 각 부서장과 사장들도 함께 퇴진하는데 따른 결원을 충원하기 위한 것이다. 전례에 따르면 부서장 직위와 산하업체 사장 자리는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장성들이 맡아왔다.
다음달 4일까지 서류 접수를 마감하여 서류전형과 면접 등을 통해 10일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박세직 향군회장은 이에 앞서 27일 육·해·공·해병·직능 부회장 5인을 임명했다. 지난 21일 실시된 정기 전국총회시 '부회장과 감사, 이사는 회장에게 임명을 위임한다'는 총회의결에 따라 우선 부회장을 임명한 것이다.
육군부회장은 박세환(朴世煥, 학군1기, 예비역대장), 해군부회장은 김홍렬(金弘烈, 해사16기, 전 해군참모총장), 공군부회장은 김홍래(金鴻來, 공사10기, 전 공군참모총장), 해병대부회장은 신원배(申元培, 해사 20기, 예비역소장), 직능부회장은 고종석(高鍾錫, 갑종41기, 예비역소장) 장군이 각각 임명되었다.
아래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임·직원 채용계획 공고문이다.(konas)
정미란 기자 sori@konas.net
향군은 28일 코나스, 홈페이지, 국방일보 등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임·직원 채용계회고 공고』를 냈다.
공고 내용에 따르면 공채 대상 직위는 향군 본부 부서장 직위, 특수사업 직위, 산하업체 경영책임 관리직위 등으로 각각 약간명씩이다. 이상훈 전 회장이 임기를 마침에 따라 이 전 회장이 임명했던 각 부서장과 사장들도 함께 퇴진하는데 따른 결원을 충원하기 위한 것이다. 전례에 따르면 부서장 직위와 산하업체 사장 자리는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장성들이 맡아왔다.
다음달 4일까지 서류 접수를 마감하여 서류전형과 면접 등을 통해 10일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박세직 향군회장은 이에 앞서 27일 육·해·공·해병·직능 부회장 5인을 임명했다. 지난 21일 실시된 정기 전국총회시 '부회장과 감사, 이사는 회장에게 임명을 위임한다'는 총회의결에 따라 우선 부회장을 임명한 것이다.
육군부회장은 박세환(朴世煥, 학군1기, 예비역대장), 해군부회장은 김홍렬(金弘烈, 해사16기, 전 해군참모총장), 공군부회장은 김홍래(金鴻來, 공사10기, 전 공군참모총장), 해병대부회장은 신원배(申元培, 해사 20기, 예비역소장), 직능부회장은 고종석(高鍾錫, 갑종41기, 예비역소장) 장군이 각각 임명되었다.
아래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임·직원 채용계획 공고문이다.(konas)
정미란 기자 sori@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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