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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선동 앞장서는 『평택범대위』를 척결하라!!"

향군 성명 발표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06-05-07 오후 12: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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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朴世直)는 국책사업인 평택미군기지 이전과 관련, 친북반미세력인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현지 주민들을 선동하여 불법폭력과 난동을 일삼으며 국가공권력에 도전하고 있는데 대해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7일 오전 발표했다.

 향군은 이 날 성명에서 "평택미군기지 이전은 조속히 정상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미군기지 이전사업은 국책사업으로 주한미군의 안정적 주둔은 한반도 안전보장의 버팀목이 될 뿐 아니라 평택이 선진 국제화도시로 도약하고, 우리나라의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하게 될것" 이라고 밝혔다.

 향군은 또 "정부는 국권의 상징인 공권력을 추상같이 집행하고 불순한 반미 친북세력의 배후를 색출하는 동시에 폭력난동을 일삼는 「범대위」를 의법 처단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정부에 대해서도 "안이한 정책이 오늘의 극한 사태를 불러 왔음"을 지적했다.            

 이어 향군은 "군과 경찰은 구국의 일념으로 담대하라"며 "평택기지 방해난동세력을 저지하고 있는 군과 경찰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와 뜨거운 성원을 보낸다"고 강조했다. 

 향군은 국민에 대해서도 지금 "평택 미군기지 이전은 한미동맹을 지속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있다"며 "국민여러분은 친북반미세력의 불순한 선전선동에 더 이상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특히 향군은 "「평택 범대위」는 국가안보를  해치는 반미선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강조하고 "향후 불법난동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 행위에 대해서는 결코 좌시않겠다"고 밝히고 향후 "「범대위」의 경거망동이 계속될 경우 650만 향군회원과 참전·호국세력의 강력한 저항과 척결행동이 있을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천명했다.

 향군은 이 같은 성명 전문을 8일자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광고 형태로 게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성명> 반미선동 앞장서는 친북좌익세력 『평택범대위』를 척결하라 !!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대규모 국책사업인 평택미군기지 이전과 관련, 반미친북세력인 소위 범국민대책위가 선량한 현 주민들을 선동하여 불법폭력과 난동을 일삼으며 국가공권력에 도전하고 있는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천명한다.
 
 첫째, 평택미군기지 이전은 조속히 정상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미군기지 이전사업은 한미정부가 합의하고 국회가 비준한 국책사업이며 주한미군의 안정적 주둔은 한반도 안전보장의 버팀목이 된다.
 ·평택이 선진 국제화도시로 도약하고, 우리나라의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한다.

 둘째,  정부는 국권의 상징인 공권력을 추상같이 집행해야 한다. 
 ·불순한 반미 친북세력의 배후를 색출하고 폭력난동을 일삼는 범대위를 의법 처단해야    한다.
 ·정부의 안이한 정책이 오늘의 극한 사태를 불러 왔음을 지적하며 공권력이 우롱 당하면 국가가 우롱 당하는 것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셋째, 군과 경찰은 구국의 일념으로 담대하라.
 ·우리 향군은 평택기지 방해난동세력을 저지하고 있는 군과 경찰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와 뜨거운 성원을 보낸다.
 ·여러분의 호국·구국 의지가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하는 생명줄임을 결코 잊지 않기를 바란다.
 
 넷째, 국민여러분!  이 나라 안보가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 용산도 안된다, 평택도 안된다. 그러면 주한미군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평택 미군기지 이전은 한미동맹을 지속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있습니다.
 · 이제 우리는 친북반미세력의 불순한 선전선동에 더 이상 현혹되지 맙시다.
 
 평택 범대위는 국가안보를  해치는 반미선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향후 불법난동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 행위에 대하여는 결코 좌시않겠다 !

「범대위」의 경거망동이 계속될 경우 650만 향군회원과 참전·호국세력의 강력한 저항과 척결행동이 있을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
 
                                             2006년  5월  8일

                                        대 한 민 국 재 향 군 인 회 

(konas)

 이숙경(코나스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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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군맨   

    「범대위」의 경거망동이 계속될 경우 650만 향군회원과 참전·호국세력의 강력한 저항과 척결행동이 있을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08 오전 10:04:35
    찬성0반대0
  • 친미반북   

    불순한 반미 친북세력의 배후를 색출하고 폭력난동을 일삼는 범대위를 의법 처단해야 한다. 정부의 안이한 정책이 오늘의 극한 사태를 불러 왔음을 지적하며 공권력이 우롱 당하면 국가가 우롱 당하는 것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08 오전 10:03:51
    찬성0반대0
  • 바른소리   

    평택 범대위는 국가안보를 해치는 반미선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향후 불법난동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 행위에 대하여는 결코 좌시않겠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08 오전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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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맹꽁이   

    성명발표 잘하셨습니다. 이땅에는 반미,좌경친북단체만 있는 것이아니고,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친미,애국단체와 시민도많습니다. 평택에서 고생하는 군,경여러분 힘 내십시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08 오전 9: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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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동(mudde)   

    자유 대한민국의 공권력에 대항하여 무기를 휘두르며 대항하는 행태는 명백한 불법 이적행위이다.이들을 군법에의해 엄히 다스려야한다. 문정현,한상열,오종열등을 포함한 이적 단체로 말미암은 사회 갈등으로 초래된 국민의 혈세 낭비가 아마 수조원에 달할 것이다.(각종 국책사업 지연등의 손해) 이들에게 모두 변상조치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경우 그들을 우리 자유대한민국에서 강제 격리시킬 필요가 있다.</title><style>.a

    2006-05-08 오전 9:51:05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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