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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등 각종 反美범대위, 同一인물이 주도

주요 사안마다 '범대위' 구성, 反美선동

Written by. 김성욱   입력 : 2006-05-17 오전 8: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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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매향리美軍국제폭격장폐쇄汎국민대책위원회(매향리범대위)’, 2002년 ‘美軍장갑차여중생故신효순·심미선양殺人사건汎국민대책위원회(여중생범대위)’, 2004년 ‘탄핵무효·부패政治청산을위한汎국민행동(탄핵무효범국민행동)’, 2005년 ‘貧困을확대하는APEC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反부시국민행동)’, ‘농업의근본적회생과故전용철농민살해규탄汎국민대책위(전용철범대위)’, 그리고 2005년과 2006년 ‘평택美軍기지확장저지汎국민대책위(평택범대위)’...

 소위 범대위라는 조직을 앞세워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상임의장 오종렬 등 사실상 동일(同一) 인물들의 反美·反韓 소요 및 폭동이 계속되고 있다.

 2001년 매향리 미군부대 철폐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매향리범대위는 전국연합 오종렬을 중심으로 평통사 홍근수, 민주노동당 권영길·단병호, 문정현 신부, 범민련 남측본부 이종린 등이 상임대표를 맡았었다.

 노무현 정권 탄생과 지속에 결정적 역할을 했던 2002년 여중생범대위(11월30일 조직)와 2004년 탄핵무효범국민행동(3월12일 조직)의 소위 촛불집회도 전국연합 오종렬 등이 주도했다.

 여중생범대위는 오종렬 外 평통사 홍근수, 통일연대 한상렬, 민주노동당 단병호·천영세, 문정현 신부 등이 공동대표를 맡았었고, 탄핵무효범국민행동 역시 오종렬 外 문규현 신부, 민주노총 이수호, 아름다운재단 박원순 변호사, 환경운동연합 최열 대표 등이 공동대표를 맡았었다.

 2002년 여중생범대위 촛불시위는 미선이·효순이 두 여중생에 대한 추모 이전에 미군철수 등 ‘反美감정’을 선동하며 盧대통령 당선 이후 1년 넘게 계속됐다.

 기자가 2004년 탄핵 당시 거의 매일 취재했던 탄핵무효 촛불집회 역시 ‘탄핵무효’ ‘국회해산’은 물론 ‘反美감정’을 선동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예컨대 촛불집회의 주제가 역할을 하며 집회 내내 애창된 「너흰 아니야」라는 노래는 “시대가 바뀌어도 북한은 적(敵)이고 미국은 죽었다 깨도 혈맹(血盟)이라는 너희들의 망발, 너희들의 헛소리” 등 북한에 대한 적(敵)개념과 미국에 대한 동맹(同盟)개념을 망발과 헛소리로 치부하는 내용이었다.

 2005년 10월 부산APEC을 반대하며 같은 해 11월18일 부산 수영만 인근에서 쇠파이프·죽창·곤봉 등을 사용한 폭동을 일으켰던 소위 反부시국민행동은 전국연합 오종렬 外 민중연대 정광훈 등이 상임대표였다.

 2005년 11월 여의도농민대회에서 전용철씨가 사망하자 구성된 전용철범대위도 전국연합 오종렬 外 민중연대 정광훈·통일연대 한상렬·전국농민회총연맹 문경식·민주노동당 권영길 등이 상임대표였다.

 2005년 2월22일 구성돼 같은 해 7월10일·2006년 3월15일·4월7일·5월4일 역시 쇠파이프·죽창·곤봉 등을 사용한 극렬폭동을 벌였던 평택범대위 주동자들 대부분도 그간 범대위를 구성해 反美시위·폭동을 일으켰던 인물들이다.

 평택범대위는 전국연합 오종렬 外 민중연대 정광훈, 통일연대 한상렬, 평통사 홍근수, 문정현 신부, 전국농민회총연맹 문경식, 민주노동당 이정미 등이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범대위 주도 전국연합, 北사회주의 가세 연방제 주장
 2001년, “연방제 이루자”는 ‘군자산 결의’

 사회적 이슈가 있을 때마다 범대위를 구성해 反美선동에 열을 올려 온 오종렬의 전국연합은 91년 설립 이래 국가보안법철폐-주한미군철수-연방제통일을 주장해 온 단체이다.

 전국연합은 2001년 9월22~23일 충북 괴산군 보람원수련원에서 열린 소위 ‘민족민주전선일꾼전진대회’에서 “3년의 계획, 10년의 전망, 광범위한 민족민주전선 정당건설로 자주적 민주정부를 수립하여 연방통일조국을 건설하자”고 결의했었다. 연방제(聯邦制)실현을 다짐한 이날 결의는 ‘9월테제’ 또는 ‘군자산의 결의’로도 불린다. 

 전국연합은 이 대회에서 “6.15공동선언 이후 정세는 <<조국통일의 大사변기>>로 규정할 수 있다”며 “‘낮은 단계의 연방제통일’→ ‘자주적 민주정부수립’→ ‘연방통일조국의 완성’”의 시나리오를 담고 있는 정치조직방침을 결정했다. 전국연합은 같은 자료집에서 마지막 단계에 해당하는 ‘연방통일조국 건설’의 개념을 이렇게 설명했다.

 ‘연방통일조국 건설’은 “남한 내 ‘민족민주전선역량’의 反帝투쟁이 북한의 ‘사회주의혁명역량’의 反帝전선에 가세(加勢)·결집(結集)하는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북한 사회주의에 남한이 흡수·통합되는 방식의 통일이 연방제라는 설명이다.

 전국연합은 이를 위해 “美帝식민지배체제의 결정적 해체, 6`15선언이행을 앞당겨 연북(連北)·연공(連共)의식의 대고조 이룰 것, 사대매국세력 한나라당 박살, 국보법`이적(利敵)규정·주적(主敵)규정철폐(2004년 대의원대회 자료집)” “국보법철폐를 통해 친미수구세력을 척결(剔抉)·매장(埋藏) 및 생명줄을 끊어 놓는 투쟁을 벌일 것(2005년 대의원대회 자료집)”이라는 요지의 결의를 한 바 있다. 

 출처: 미래한국/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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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ck247    수정

    어느나라든 국가의 국방의무를 이행하기 의하여 나라의 부름에 국가와 국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신명을 받치는것을 좌파들 의 평택사건 을 국민은 보며 군의사기가, 누구를 위해 나라를 지키는가? 국민은 상기하야 단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18 오후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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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3   

    친북좌경 단체를 없애는 방법은? 간첩을 잡아드리면 자동소멸</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18 오전 9: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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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달장군    수정

    참어이없네...그분들..설움받는 국민들을 위해...노동자들을..위해...농민들을..위해..이리저리..뛰어다니는 모습은...대통령보다..더..열심히..부지런히..국민들의..안위를...위한는것...같구만...딴죽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18 오전 9: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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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iwj3697    수정

    범대위는 지역과 사건에 따라 별개의 것이 아니라 그놈이 그놈으로 앞에 명칭만 갖다붙여 반미데모를 하는 반국가적인 단체라고 볼수 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17 오전 9: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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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미꾼    수정

    그래서 이 쉐이들의 직업은 반미꾼! 그런데 이들에게 월급은 누가주나??</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5-17 오전 8: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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