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의 가면 쓴 문정현 신부 등을 제명 축출하라"
평신도 천주교신성회복운동본부, 명동성당 앞서 긴급기자회견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6-05-28 오후 2:52:34
"카톨릭 사제단은 더 이상 문정현 문규현과 같은 빨갱이 가짜 신부를 비호하지말고 사제단에서 제명하라".
5월 마지막주 일요일 인 28일 12시 서울 중구 명당성당 앞에서 '평신도 천주교 신성회복운동본부' 주최 긴급 기자회견이 개최돼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문정현 신부 등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드높이 울려 퍼졌다. 기자회견에는 평신도 천주교 신성회복운동본부를 비롯한 나라사랑어머니연합, 활빈단, 나라사랑노인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날 기자회견이 열린 명당성당 앞은 주일 미사에 참석하려는 많은 카톨릭 신자들이 성당으로 향하는 길이어서 이들 표정도 조금은 엇갈려 보이는 듯 했다.
회원들은 기자회견에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해체를 4천800만 국민의 이름으로 천명하고 가짜신부의 정체를 폭로, 교계에서 축출하고 불의와 폭력을 일삼는 김정일 대남혁명전위대 정의구현사제단해체를 당면 투쟁목표로 한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권명호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대표는 "지난 4일과 5일 평택 대추리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성직자라고 하는 사람이 한총련과 같은 이적단체와 민노총 등 시위대를 선동하여 군이 설치한 철조망을 뚫고 들어가 죽창과 몽둥이로 군인들을 두들겨 패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대부분이 평신도들이지만 도저히 그냥 보고 지나칠 수 없어서 이 자리에 나오게 되었습니다"며 기자회견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권 대표는 성당으로 들어가는 신도들을 향해 "어떻게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사제라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함께 나서서 주교단에게 말씀도 드리고 전화로 항의도 해서 사제단에서 제명시키도록 해주십시오"하고 문정현, 문규현, 함세웅, 송기인 신부 등을 비난했다.
또 다른 회원도 평택 대추리에서 주민들을 기만하고 그들을 볼모로 삼아 이 나라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친북 반미세력들을 선동하며 마치 야전군사령관처럼 선두에서 지휘하는 문정현 신부는 사제이기 이전에 빨갱이에 불과하다며 아마도 북한 김정일의 지시를 받지 않고는 도저히 그러지 못할 일을 저지르고 있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평신도 천주교신성회복운동본부'는 이 날 발표한 성명에서 "한국 천주교는 220여년 전 이 땅에 전래된 이래 세계선교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극심한 탄압 속에서도 511만명 신도를 품은 거대한 종교로 성장"했다면서 "엄청난 박해와 순교의 역사를 지닌 천주교회내에 천주교를 부정하고 종교를 배척하는 사악한 무신론자 김정일과 내통 야합한 채 소위 주체사상의 침투와 남한 적화혁명에 혈안이 되어 '노동당의 앞잡이로 전락한 사제나 신도'가 있다면 어떻게 용납할 수 있겠는가"고 반문했다.
성명은 "5월 4일 평택 대추리에서 폭동내란을 진두지휘한 자가 문정현 이라는 가짜 신부요 사제복과 정의라는 포장지에 정체를 철저하게 숨기고 김정일 대남적화혁명노선에 따라서 국민과 신도를 선동"했다며 정의구현사제단과 더불어 비난하고 "정의를 빙자하여 불의와 폭력으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신부들의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 파괴행위를 더 이상 방관, 방치할 수 없어 김정일의 사주아래 국가보안법폐지와 미군철수에 혈안이 된 반역의 무리를 응징하는데 평신들이 나서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 평신도 회원들은 ▲평신도가 총 궐기해 문정현 등 사이비 신부를 교계에서 추방하고 정의구현사제단 해체 결의 ▲무도한 정권아래 공권력의 최일선인 경찰에 죽창질을 해대는 것은 폭동 ▲굶어 죽어 가는 북한 동포의 고통을 외면한 채 하느님 대신 김일성을 섬기며 아첨하는 문규현, 함세웅 등은 사제의 탈을 쓴 빨갱이라 규정하고 적화혁명 전위대로 타락한 정의구현사제단의 해체와 하느님의 公義를 살리는 투쟁에 주교단을 비롯한 침묵해온 다수 사제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이 날 기자회견장은 미사 시간과도 일치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들 회원들이 주장하는 내용을 유심히 지켜보고 지나기도 했다.
회원들이 한참 구호를 외치고 있는 가운데 이들 회원들 앞으로 다가온 한 아주머니는 영문을 알 수 없다는 듯 "왜 신부님을 그렇게 욕하느냐"고 항의하고 나섰다. 조금은 언쟁이 높아질 수 도 있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회원들이 평택사태와 관련된 지금까지의 일들을 차근하게 설명해주자 "그럼 안되지요,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데요"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지나가기도 했다.
명당 성당에 일이 있어 왔다는 한 중년의 부부는 "잘못된 의식을 가진 사람들을 계도하고 이끌어주어야 할 성직자들이 먼저 나서서 젊은이들을 꼬드기고 오히려 평지풍파를 일으키는 것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은 일"이라며 "더운 날에 큰 일 하고 계신다"며 부인과 함께 박수를 보내며 회원들을 향해 몇 번 손을 흔들어주다 자리를 뜨기도 했다.
또 다른 60대의 한 남자도 기자를 향해 "신부님, 신부님 하니까 진짜로 자신이 존경받는 사제로 여기는 모양인데 천만에 말씀이다. 저기 사진에도 나와있지만 나도 인터넷을 통해서 저들이 하는 짓거리들을 다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천주교신자들은 조용한지 모르겠다. 잘못하는 것이 있다면 성직자라도 신자와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한다"며 한동안 분을 삭이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 날 기자회견장을 지나는 사람들은 이들이 구호를 외치고 성명을 낭독할 때 사진을 활영 하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 (Konas)
이현오 기자
5월 마지막주 일요일 인 28일 12시 서울 중구 명당성당 앞에서 '평신도 천주교 신성회복운동본부' 주최 긴급 기자회견이 개최돼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문정현 신부 등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드높이 울려 퍼졌다. 기자회견에는 평신도 천주교 신성회복운동본부를 비롯한 나라사랑어머니연합, 활빈단, 나라사랑노인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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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날 기자회견이 열린 명당성당 앞은 주일 미사에 참석하려는 많은 카톨릭 신자들이 성당으로 향하는 길이어서 이들 표정도 조금은 엇갈려 보이는 듯 했다.
회원들은 기자회견에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해체를 4천800만 국민의 이름으로 천명하고 가짜신부의 정체를 폭로, 교계에서 축출하고 불의와 폭력을 일삼는 김정일 대남혁명전위대 정의구현사제단해체를 당면 투쟁목표로 한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권명호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대표는 "지난 4일과 5일 평택 대추리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성직자라고 하는 사람이 한총련과 같은 이적단체와 민노총 등 시위대를 선동하여 군이 설치한 철조망을 뚫고 들어가 죽창과 몽둥이로 군인들을 두들겨 패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대부분이 평신도들이지만 도저히 그냥 보고 지나칠 수 없어서 이 자리에 나오게 되었습니다"며 기자회견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권 대표는 성당으로 들어가는 신도들을 향해 "어떻게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사제라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함께 나서서 주교단에게 말씀도 드리고 전화로 항의도 해서 사제단에서 제명시키도록 해주십시오"하고 문정현, 문규현, 함세웅, 송기인 신부 등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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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회원도 평택 대추리에서 주민들을 기만하고 그들을 볼모로 삼아 이 나라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친북 반미세력들을 선동하며 마치 야전군사령관처럼 선두에서 지휘하는 문정현 신부는 사제이기 이전에 빨갱이에 불과하다며 아마도 북한 김정일의 지시를 받지 않고는 도저히 그러지 못할 일을 저지르고 있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평신도 천주교신성회복운동본부'는 이 날 발표한 성명에서 "한국 천주교는 220여년 전 이 땅에 전래된 이래 세계선교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극심한 탄압 속에서도 511만명 신도를 품은 거대한 종교로 성장"했다면서 "엄청난 박해와 순교의 역사를 지닌 천주교회내에 천주교를 부정하고 종교를 배척하는 사악한 무신론자 김정일과 내통 야합한 채 소위 주체사상의 침투와 남한 적화혁명에 혈안이 되어 '노동당의 앞잡이로 전락한 사제나 신도'가 있다면 어떻게 용납할 수 있겠는가"고 반문했다.
성명은 "5월 4일 평택 대추리에서 폭동내란을 진두지휘한 자가 문정현 이라는 가짜 신부요 사제복과 정의라는 포장지에 정체를 철저하게 숨기고 김정일 대남적화혁명노선에 따라서 국민과 신도를 선동"했다며 정의구현사제단과 더불어 비난하고 "정의를 빙자하여 불의와 폭력으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신부들의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 파괴행위를 더 이상 방관, 방치할 수 없어 김정일의 사주아래 국가보안법폐지와 미군철수에 혈안이 된 반역의 무리를 응징하는데 평신들이 나서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 평신도 회원들은 ▲평신도가 총 궐기해 문정현 등 사이비 신부를 교계에서 추방하고 정의구현사제단 해체 결의 ▲무도한 정권아래 공권력의 최일선인 경찰에 죽창질을 해대는 것은 폭동 ▲굶어 죽어 가는 북한 동포의 고통을 외면한 채 하느님 대신 김일성을 섬기며 아첨하는 문규현, 함세웅 등은 사제의 탈을 쓴 빨갱이라 규정하고 적화혁명 전위대로 타락한 정의구현사제단의 해체와 하느님의 公義를 살리는 투쟁에 주교단을 비롯한 침묵해온 다수 사제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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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기자회견장은 미사 시간과도 일치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들 회원들이 주장하는 내용을 유심히 지켜보고 지나기도 했다.
회원들이 한참 구호를 외치고 있는 가운데 이들 회원들 앞으로 다가온 한 아주머니는 영문을 알 수 없다는 듯 "왜 신부님을 그렇게 욕하느냐"고 항의하고 나섰다. 조금은 언쟁이 높아질 수 도 있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회원들이 평택사태와 관련된 지금까지의 일들을 차근하게 설명해주자 "그럼 안되지요,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데요"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지나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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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성당에 일이 있어 왔다는 한 중년의 부부는 "잘못된 의식을 가진 사람들을 계도하고 이끌어주어야 할 성직자들이 먼저 나서서 젊은이들을 꼬드기고 오히려 평지풍파를 일으키는 것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은 일"이라며 "더운 날에 큰 일 하고 계신다"며 부인과 함께 박수를 보내며 회원들을 향해 몇 번 손을 흔들어주다 자리를 뜨기도 했다.
또 다른 60대의 한 남자도 기자를 향해 "신부님, 신부님 하니까 진짜로 자신이 존경받는 사제로 여기는 모양인데 천만에 말씀이다. 저기 사진에도 나와있지만 나도 인터넷을 통해서 저들이 하는 짓거리들을 다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천주교신자들은 조용한지 모르겠다. 잘못하는 것이 있다면 성직자라도 신자와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한다"며 한동안 분을 삭이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 날 기자회견장을 지나는 사람들은 이들이 구호를 외치고 성명을 낭독할 때 사진을 활영 하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 (Konas)
이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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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신부는 종교인. 신부보다는 과거6-70녀대의 행동파 종속이론가인듯하다 남미에서 불기시작한 국가를 무정부상태로 만들어 카톨릭신부니 종교인에의해 국가가 운영되던 시대였다. 아직도 후진국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남미의 다수의 나라들이 많다. 자각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
2006-05-29 오전 8:3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