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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네티즌 “안보지킴이”결의

Written by. 김철   입력 : 2003-11-11 오후 1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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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나스 창간, 바른방송 개국 기념식 거행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는 사이버 안보전사로서, 인터넷 안보신문 코나스를 통해 국가 안보를 튼튼히 지켜 나갈 것을 다짐하는 애국 네티즌 결단식이 11일 오전 향군회관 대강당에서 있었다.

지난 10월 1일 창간한 인터넷 신문 코나스와 오늘 개국한 인터넷 TV 바른방송 창립 기념식를 겸해 실시한 애국네티즌 결단식에는 전국의 네티즌 700여명과 재향군인회 이상훈회장, 바른방송 서시주 대표, 군 원로 백선엽장군 등 향군 원로정책 자문위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되었다.

국내 인터넷 사이트가 좌익이념으로 오염되어 청소년들의 국가관, 안보관을 크게 오염시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넷 공간을 정화시켜 나가고자 지난 10월 창간한 안보 전문신문 코나스에 네티즌으로 참여한 5,000여명의 회원 중 750명의 회원이 이날 안보전사로서 인터넷 공간에서 안보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대전에서 올라온 최명자 회원은 700여명의 네티즌을 대표하여 낭독한 결의문에서 “이 땅의 침묵하는 애국세력을 행동하는애국대열로 동참시켜 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한편, 인터넷 안보신문 코나스는 바른방송 TV와 업무제휴를 통해 생생한 안보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독자 들이 올바른 안보관과 국가관을 정립하도록 중도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이상훈 재향군인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애국세력이 힘을 모아 인터넷 공간에서 안보 목소리를 키워 나가자"고 역설 했다.

이날 네티즌 700여명이 다짐한 결의문은 다음과 같다.


결    의    문

애국 네티즌 회원일동은,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는 사이버 안보 전사로서, 코나스와 각종 인터넷 매체를 통해 국가안보를 튼튼히 지켜 나가는데 신명을 바칠 것을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사이버공간에서 벌어지고 있는 좌익 이념공세가 자유 민주체제를 위협하는 암적 요인임을 확신하고 국민 안보의식 고취에 앞장서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이 나라의 침묵하는 애국세력을 사이버광장으로 인도하여, 행동하는 애국대열에 동참시켜 나가는데 선도 역할을 다할 것을 굳게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장차 이 나라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인터넷 공간의 오염으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네티즌 문화를 정착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을 굳게 결의한다.

2003년  11월  11일

 네티즌 대표 최명자 외 네티즌 회원 일동


다음은 이상훈 재향군인회장의 기념사 전문이다.

기념사

존경하는 여러 자문위원님!
전국의 대학생, 청년네티즌 여러분!
그리고 각 단체의 홈페이지 관리자 여러분!

오늘은 우리 재향군인회가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뜻깊은 날입니다.

통상 보수적이고, 나이많은 어른들이 많아
인터넷과는 다소 거리가 멀게 느껴지던 우리 향군이
안보전문 인터넷 신문을 창간하게 된 것입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21세기는 "정보화시대"라고 얘기합니다.

"정보화시대"란 쉽게 말하면
"인터넷시대"라는 말과 같은 뜻입니다.

그래서 모든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서
공개되고, 활용되어 집니다.

중요 국정에 대한 여론조사도
인터넷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지난 대선에서 보신바와 같이
선거운동도 인터넷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인터넷이 젊은세대들에 의해서
거의 독점되어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그 결과,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젊은세대들의 일부 의견이
전국민들의 여론으로 왜곡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향군은
젊은세대들의 안보의식을 바로잡아가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장악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국민들의 65%가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는데
그중 10대, 20대가 93%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향군의 안보전문 인터넷신문 코나스를 통하여
이들과 논쟁하고, 이들과 토론하면서
이들을 설득해야 합니다.

젊은세대들의 잘못된 안보관, 왜곡된 군대관,
맹목적인 반전·반미·친북의식을
바로잡아 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향군의 코나스는
뜻을 같이하는 애국·안보단체들의 싸이트와
유기적인 연대를 맺어가면서
역량을 극대화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오늘 코나스와 함께 창립하는
인터넷 TV「바른방송」과
유기적으로 자료와 정보를 교환하면서
신문의 기능, 방송의 기능을
상호 보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처럼 원대한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코나스의 여건은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따라서 한술 밥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성급해 하거나 서두르지도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신념을 갖고
차근차근, 그러나 쉬지않고 빠른 시일내에
코나스를 전국차원의 인터넷 구국협의회의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그리하여 인터넷상에서 안보오염을 차단하면서
국민들의 건전한 안보의식을 키우고, 지켜주는
안보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을 기대하며
코나스와 인터넷 TV「바른방송」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코나스 창간, 바른방송 창립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명단.

김 영 관 성우회장 /  백 선 엽장군 / 유 재 흥 전국방장관/ 최 영 희 전국방장관/ 박 현 수장군 / 김 계 원 장군/ 이 성 호제독 / 김 성 은 전국방장관 / 김 점 곤 장군 / 공 정 식 전해병대 사령관/ 손 희 선 장군 / 노 재 현 전국방장관/ 채 명 신 전 주월사령관/ 장 지 량 전공군총장 / 장 성 환 장군 / 박 정 인 장군/ 정 래 혁 전국방장관/ 유 양 수 장군/ 유 병 현 전 주미대사/ 이 대 용 장군/ 김 두 만 장군 / 장 정 열 장군 / 이 재 전 장군/ 이 병 문 전해병대 사령관/ 김 학 호 장군/ 오 자 복 이북도민회 회장 / 김 상 태 전 공군총장 / 정 기 승 전 대법관 / 윤 덕 규 장군 / 이 정 완 제독/ 이 재 우 장군/ 정 진 태 장군/ 유 남 규 장군/ 곽 영 달 장군/ 백 석 기 제독/ 신 대 진 장군/ 정 봉 율 장군/ 송 응 섭 장군/ 용 영 일 장군/ 박 환 인 장군/ 윤 학 렬 장군/ 송 중 호 장군/ 장   성 장군/ 편 장 원 장군/ 김 성득 제독/ 김 석 원 장군/ 양 승 권 장군/ 도 일 규 전 육군총장/ 유 재 열 장군/ 박 용 옥 장군/ 서 경 석 장군/ 임 종 섭 장군/ 신 원 배 장군/ 오 윤 진 장군/ 문 미 호/ 김 재 구 / 전 주 식 / 강 복구 (해병장군전우회중앙회) / 이 형 규 (대한민국 고엽제중앙회 총회장)  / 주 정 준 (삼정컨설팅그룹회장) / 김 정 부(국회의원) / 신 춘 섭(베트남 참전 인터넷전우회 회장) / 박 재 훈(코콤포터벨리주식회사대표이사) /  김 종 림 (흥민통상인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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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얄   

    KONAS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안보의 지킴으로서 출발하는만큼 인터넷상에서 호응을 받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닐 것입니다. 지루하고 따분한 싸움이 될 것입니다. 보다 발전하는 인터넷 신문이 되기를 빌며...</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3-11-12 오전 11: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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