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결사대, 강원도 평창 수재민 돕기 나선다
지난 달 말 예정되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문제가 전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김 전 대통령의 방북을 결사저지하기 위해 'DJ 방북저지 구국결사대'를 조직하고 동교동 김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감시 활동과 농성을 벌였던 구국결사대(대장 김경성, 나라사랑시민연대 대표)가 이번에는 수해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수재민 돕기에 나서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구국결사대 김경성 대장은 지난 15일부터 강원도 인제군을 비롯해서 전국을 물난리로 만든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과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해 특히 피해가 많은 강원도 평창 지역 일원에 수재민 돕기 지원대를 파견한다고 밝혔다.
김경성 대장은 20일 오후 코나스와의 통화에서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불의한 곳에는 언제든지 뛰어가지만 이번에는 전국을 강타한 집중 폭우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당한 수재민과 아픔을 나누고자 수재민 돕기 활동을 계획했다"고 말하고 "졸지에 사랑하는 가족과 재산을 잃어버린 수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 대장은 이를 위해 "평창군청 관계자와 연락을 통해 당장 시급하다고 한 양수기와 수중모터 두 대를 준비해 대원들과 더불어 수해지역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구국결사대원 10명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평창으로 가서 수재민과 함께 수해복구활동을 할 계획이다.
김 대장은 "전국의 피해를 당한 수재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고난 속에서도 결코 절망하시지 말고 기운을 차려서 다시 한번 굳게 일어서시는 희망찬 여러분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겠다"고 인사를 보내기도 했다.(Konas)
정미란 기자 sori@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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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결사대는 국민의 재산을 건져 보겠다고 봉사에 나서는데 포스코와현대 노조는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 나라가있고 회사가 있어야 당신들들 밥줄이 있는것 나라망하고 회사 망하면 당신도 망한다. 정신채리기요. 친북좌경 쫄탱 빨갱이를 조심 합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06-07-21 오전 9: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