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대국』이루자는 남한의 진보(?)단체
범민련 서울본부 기관지, 빨치산의 反美자주 다짐
범민련남측본부 서울본부가 최근 발간한 7월호 기관지에서 소위 북한의 정치구호인 『강성대국 건설』을 주장하는 노래를 게재, 물의를 빚고 있다.
기관지는 1997년 8월 월북한 오익제 前 천도교교령이 지난 해 4월 만들었다는「통일을 이루자 우리 민족끼리」라는 노래를 첫 페이지에 싣고 있다.
이 노래는 『우리 민족끼리 외세를 내쫓고...하루 빨리 통일 이루자...무궁할 강성대국 우리를 부른다』 등 가사를 통해 미군철수-강성대국 건설을 선동하고 있다.
『강성대국』은「金正日의 영도아래 정치·사상·군사·경제의 사회주의 강성대국을 이루자」는 것으로서 북한에서는 한반도 적화통일 이후 공산주의 사회를 건설하겠다는 의미로 사용돼 왔다.
북한은 1997년 『위대한 당의 령도에 따라 사회주의 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 주체의 강성대국을 건설하자』고 최초 사용했다.
문제의 기관지에는 빨치산 출신의「역사기행」이라는 기행문도 시리즈로 게재돼 있다.
1950년부터 회문산, 덕유산, 지리산 등지에서 빨치산으로 활동했다는 이성근 범민련남측본부 감사는『동지가 남긴 자서전의 빈칸을 누가 채울까』라는 기행문을 통해 전북빨치산 故김용택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다.
『나는 김용택 동지를 기억하고 동지의 말을 해야 하고 동지를 이어 反美자주의 전사로 살아야 한다. 그 소중한 빈칸에 동지를 대신하여 <조국통일 3대헌장>으로,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으로 동지의 염원을 기록할 것이다』
이성근이 실현을 다짐한 <조국통일3대헌장>은 1996년 11월24일 金正日이 판문점을 시찰하며 제시했다고 하는 북한의 적화통일원칙으로서「金日成이 주장한 조국통일3대원칙」「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연방공화국창립방안」을 가리킨다.
김성욱/ 미래한국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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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방은 우리가 원해서 된것이 아니고 일본 강요 합방이다. 공산주의 통일을 원하는 한국사람은 없다고 김대중빨갱이는 말한다. 낮은단계연방제에서 김정일이 강요하면 공산주의국가로 통일된다. 국회에서 토의하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7-28 오후 7:28:26범민련 현 대한민국이 북한인가, 진보? 이념철학은 공산혁명이다, 현인민이 잘살고있나? 그러면 북측으로 가면 될것이다,, 외 대한민국에 국민을 혼돈하여 민생에 위협 자라나는 사랑스런 후손들에 공산철학을? 1세대,2세대 3세대 영원 자유와 행복을 다 가져가려하나 문는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
2006-07-28 오후 4:5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