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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읽는 9·2국민대회 대회사

"전작권단독행사 추진이 유보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해 나갑시다"

Written by. 박세직   입력 : 2006-09-02 오전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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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이 나라를 지켜온 호국·애국동지, 그리고 신앙가족 여러분!

 오늘 우리는 국가의 백년대계를 근본적으로 파괴하는 전교조의 사학 탈취 기도를 차단하기 위하여 사학법 개정을 촉구하고, 국민의 생존과 국가경제를 파탄나게 하는 전시작통권 한국군 단독행사 추진을 유보 시키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먼저 사학법 개정과 관련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전교조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전교조가 외치는 참교육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노리는 좌경 민중 민주주의 이데올로기입니다.

 천진난만한 어린학생들에게 맥아더 장군을 전쟁 범죄자로 몰아세우고 북한의 선군정치를 찬양하며, 6.25 전쟁을 남한에 의한 북침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이 친북 이념교육의 전위대이자 교육 황폐화의 주범인 전교조의 사학 장악 기도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

 애국시민 여러분!

 이들의 준동을 국가안보 차원에서 강력히 대처해 나갑시다!
 6.25 전쟁과 월남전을 비롯하여 호국전선에 참전했던 전우 여러분!

 국가가 위태로울 때마다 하나님께 매달려 눈물로 기도해 주신 신앙가족 여러분 !    

 이와 같은 전교조의 준동을 분쇄하는데 앞장서고 계시는 한기총과 사학수호 국민운동본부를 위해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다음은 전시작통권 한국군 단독행사 추진과 관련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미연합사의 즉각해체를 가져오는 전시작통권의 한국군 단독행사 문제는 결코 자주나 주권의 문제로 결부시켜 정치쟁점화시킬 사안이 아닙니다. 국민의 생사와 국가의 존망이 걸려 있는 실로 중차대한 국가 안보현안입니다.

 이는 이 나라의 평화와 번영의 버팀목이었던 한미연합사를 해체시키고, 한미동맹의 연결고리를 끊어버려 UN사까지 해체시켜, 결과적으로 핵과 미사일로 남한과 전 세계를 협박 위협하는 북한의 남한 '적화전략'을 방조하는 이적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 그것 뿐입니까?
 온 국민에게 엄청난 세금 폭탄과 안보 불안을 야기시키고, 또 다시 이 한반도를 민족 내분과 전쟁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실로 위험하고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정책의 독단이고 폭력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래도 되겠습니까?

 애국 시민 여러분!
 호국용사 그리고 믿음의 가족 여러분!

 주권도 중요하고 민족의 자존심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전쟁을 막지 못해 전 국토가 초토화 되거나, 만의 하나 이 땅이 공산화 되고만다면, 주권이 어디 있고, 신앙의 자유가 어디에 있으며 민족 자존심을 어디서 찾을 수 있습니까?

 국가 안보를 걱정하는 애국시민의 이름으로 정부와 정치권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정부는 역대정부가 전시작통권 단독행사 문제를 검토했다고 하나 평시 작통권 문제를 거론하고, 이를 환수했을 따름이며 전시작통권이 아니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설혹 전시작통권 문제와 연합사 해체 문제를 검토했다고 합시다. 역대 정권에서 불가라는 판단을 내렸다면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로 남한과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지금은
더더욱 불가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정부는 강대국 마저 6자 회담 등 국제공조체제로 북한의 호전적 행위를 경계하고 강력 대처하는 작금의 현실을 똑똑히 바르게 인식하여 전시 작통권 단독행사 논의를 즉각 유보해야 합니다.

 국가의 지도자와 지도층은 전문가의 충언을 경청할 의무가 있습니다.
 국가안보의 전문가인 역대 국방장관, 합참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 그리고 치안을 맡았던 역대 경찰청장이 북한의 핵과 남한 적화의 위협이 사라지고 한국이 대북방위능력을 갖출 때까지 전시작통권을 현체제로 유지할 것을 강력히 건의하는 노병들의 우국충정을 반드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 나라 안위를 그 누구보다 걱정하는 애국시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국가안보를 뒤흔드는 전시작통권 단독행사 추진이 유보되는 그 날까지, 또한 사학법 재개정이 이루어질 때까지 가능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끝까지 투쟁해 나갑시다.

 그리고 북한의 「남한 적화전략」에 동조하는 반미· 친북·좌경세력들에게 엄중히 경고하고 이들을 척결해 나갑시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절규가 한국과 미국 전 지역에 울려퍼지도록 구호를 제창하겠습니다.

 여러분 ! 제가 구호를 외치면 태극기를 흔들면서 마지막 한마디 구호를 세 번 외쳐 주시기 바랍니다.

 ◆ 전시작통권 단독행사 논의를 즉각, 유보하라 !
 ◆ 우리의 안보 핵심역량 한미동맹, 강화하자 !
 ◆ 국가이익 외면하는 반미·친북세력, 척결하자 !

  감사합니다. (konas)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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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님(kekfsla)   

    서울시청 광장에 울러퍼지는 향군의 함성이 아직도 눈앞에 선합니다. 향군화이팅~~~~~~</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04 오전 11:59:27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9.2국민대회는 안보한국을 안전하게 보장하기위함 이요 범국민적인 대회로서 향군을 비롯한 70여개의 애국단체가 참석하여, 작통궝 단독행사를 즉각 중단하고 국가적인 민생치안에 심혈을 기우려줄것을 촉구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04 오전 9:14:43
    찬성0반대0
  • 보수연대    수정

    동맹은 가고, 세금은 늘고, 미래는 불안한 전시 작통권 단독행사 즉각 중단하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02 오후 6:26:21
    찬성0반대0
  • No, 盧!    수정

    군 원로들이 키우고 가꿔온 대한민국을 노정권이 털도 안뽑고 정일이 한테 바칠려 합니다. 절대 안될 일이지요. 끝까지 투쟁합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02 오전 11:39:18
    찬성0반대0
  • 팔공산    수정

    멋진 대회삽니다.. 속이 후련합니다. 특히 작통권 단독행사 유보가 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해 나가자는 말이 정말 맘에 옵니다. 박세직 홧팅!!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02 오전 11: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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