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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전작권 단독행사 반대 9·2 국민대회』

Written by. 박현미   입력 : 2006-09-07 오전 10: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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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위한 비상구국기도회·국민대회. 9월의 따가운 뙈약볕이 시청광장을 가득 메운 20만 향군회원과 애국시민들의 머리 위로 쏟아져 내렸지만 4시간여의 대회에도 자리를 뜨는 시민들의 모습은 눈에 띄지 않았다.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추진 계획을 저지하려는 마음으로 20만이 하나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기도를 통해, 구호를 통해 '작통권 논의 중단하고 한미동맹 강화하라' '민주주의 지켜내고 시장경제 살려내자'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정부의 즉각적인 전시작통권 환수 논의를 중단하라고 소리높이 외쳤다. 

 이 날 행사 주요 장면을 사진으로 다시보며 대회 의의를 새겨보고자 한다.<편집자 주>
 

 ▲ '대한민국을 위한 비상구국 기도와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반대 국민대회'. 2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 상공에서 힘차게 휘날리는 현수막의 나부낌에서 시민들의 염원이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 그 뜻이 담겨있는 듯 하다. ⓒKonas.net

▲ 서울시청 옥상에서 바라본 광장. 시청 뒤편과 소공동 방향으로 이어진 도로에 이르기까지 20여만 명의 시민들로 꽉 들어찼다. ⓒkonas.net

▲ 시청 맞은편 프라자호텔 라운지에서 본 모습. ⓒkonas.net

▲ 따가운 햇살아래 펼쳐진 양산들의 퍼레이드. 전작권도 이처럼 조화를 이뤄야...
ⓒkonas.net

▲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을 연호 하는 향군회원과 애국시민들의 머리 위로 대형 태극기가 입장하고 있다. ⓒkonas.net

▲ 귀신 잡는 해병. 9·15 인천상륙작전과 서울 수복작전에도 참전한 역전의 참전용사 김성은 전 국방장관이 '전작권'유지의 당위성 호소. ⓒkonas.net

▲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태극기를 흔들며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유보를 외쳤다. ⓒkonas.net

▲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 박진, 송영선, 전여옥 의원 등 야당 정치인들도 자리를 같이 했다. ⓒkonas.net

▲ 이명박 전 서울시장도 작통권 단독행사 반대를 외쳤다. ⓒkonas.net

▲ 청년들도 노병들의 외침에 박수를 보냈다. ⓒkonas.net

▲ 여성의 간절한 외침.. "작통권 단독행사 유보하라!" ⓒkonas.net

▲ 신문용지로 햇볕을 가린 채 태극기를 든 학생도 하나가 되었다. ⓒkonas.net

▲ 국가안보 제2보루를 자임하는 향군임원들의 마음이 삭발을 통한 굳은 결의로 표출되었다. 전국 13개 시·도회장 들이 대회말미에 삭발식을 단행하고 있다.
ⓒkonas.net

▲ 한미간의 ‘전시작전통제권’은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 태극기를 앞세우고 거리로... ⓒkonas.net

▲ 향군회장단을 비롯한 노병들의 시가행진. ⓒkonas.net

▲ 애국시민들이 서울광장에서 소공동을 거쳐 남대문을 향해 시가행진에 나서자 소공동 한국은행 앞 도로를 경찰이 차량으로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더 이상의 행진을 못하게 저지하고 있다. ⓒkonas.net

▲ 시민단체 대표가 북한 대포동 미사일 모형과 김정일 상징 인형을 배경으로 노동당 기를 불태우고 있다. ⓒkonas.net

▲ 시민단체 회원들이 인공기를 불태우자 경찰이 뛰어들어 소화기로 진압해 이 과정에서 심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konas.net

 사진/ 박현미 (코나스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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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사진 더올리세요. 너무적다. 도,시,군,구에서 올린사진도 넣으세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09-07 오후 3:43:16
    찬성0반대0
  • kimck247    수정

    사진으로 분명히 보왔다, 이분들은 대한민국 보편성 국가 정채성 국가위인가? 21세기 이념갈등 빈부격차 양국회 국민은 갈팡거리고 생없의 힘을 상실살수있다, 북은 핵실혐 가옥한 협박속에 인민은 인민은 전세계로 탈출한다, 대한민국은 정채성을 확실이하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06-09-07 오후 2:36:48
    찬성0반대0
  • zzang9    수정

    사진에 나타나지 않은 곳에도 시민들이 엄청 모였습니다. 덕수궁 앞이나 시청 뒷편, 프라자호텔 남대문 방향 등지의 그늘에 많이 잇었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5만이라고 속여서 청와대에 보고했다면서요? 이런 허위보고 때문에 대통령이 욕먹는 줄도 모르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06-09-07 오후 1:08:59
    찬성0반대0
  • 뚜벅이   

    다시 보니 그 날의 감동이 되살아 나는 것 같습니다. 누구를 위해 전시작통권을 단독행사하고 연합사 해체를 위한 수순을 밟는단 말입니까? 정녕 이 땅의 백성입니까? 아니면 김정일 위원장님의 아가리와 뱃때구리에 쳐바를라고 한다는 거랍니까? 속이 뒤틀려서 원.... 박 기자님 땀흘리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네요. 홧팅! 대~한민국!!! 아자 아자 아자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

    2006-09-07 오전 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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