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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정권의 鄕軍탄압에 경고한다

Written by. konas   입력 : 2006-09-19 오후 1: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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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盧武鉉 정권의 대한민국재향군인회(鄕軍) 해체 음모를 규탄한다!
 
 향군(鄕軍)은 『향토방위의 협조 및 지원, 호국정신의 함양 및 고취(향군법 4조)』를 사업으로 하고 있는 제2의 국군(國軍)이다.
 
 향군은 盧武鉉의 韓美연합사 해체 음모에 맞서 정당(正當)하고 합법적(合法的) 안보활동을 벌여왔음에도, 이 정권은 국가보훈처장, 左派의원을 앞세워 향군 탄압에 나서고 있다.
 
 核무기를 가진 金正日 앞에 전방의 동맹군을 무력화하고, 후방의 향군마저 해체하려는 음모는 憲法, 國家, 自由를 수호하려는 750만 향군회원에 대한 모독이다. 온 나라를 親北左翼세력의 놀이터로 만들려는 반역이다.
 
 盧정권은 향군 해체 이후엔 국군을 해체하려는가? 그리고 「평화체제(平和體制)」라는 사기술로 대한민국을 적국(敵國)에 넘기려는가?
 
 盧정권은 鄕軍해체 기도를 통해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의지가 없으며, 金正日의 對南적화공작에 놀아나는 반역적 본색을 또 다시 드러냈다.
 
 경고한다!
 
 盧정권은 헌법과 조국과 자유에 대한 반역을 중단하고, 대한민국 편에 돌아오라!
 
 『향군 정치활동』 운운 등 궤변과 억지로 親北左翼세력의 심부름꾼 역할을 하고 있는 박유철 보훈처장은 당장 사퇴하라!
 
 국민에 대한 아무런 두려움 없이 鄕軍法 폐지안을 국회에 상정한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이영순, 향군탄압법안을 상정한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박명관, 임종인은 의원직을 반납하라!
 
 향군은 반역세력의 압력에 굴하지 말고 국민과 헌법의 힘을 믿고 끝까지 투쟁해야 한다. 모든 애국단체들은 750만 향군회원과 함께 일어나 향군탄압을 저지하고, 책임자들을 응징할 것이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06년 9월19일
국 민 행 동 본 부

konasnet@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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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gong    수정

    장군들이 대령들보다 더 배짱이 없어 보인다. 대령연합회에서는 전시 작전통제권에 조기 단독행사에 대하여 줄기차게 정부정책에 반대운동을 하는데, 대장 출신의 향군 육군 부회장은 전작권에 대하여 한마디 하고서는 보훈처장의 제재 때문에 그냥 자진사퇴 해버린다?????? 이러면 안되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

    2006-09-19 오후 5:16:59
    찬성1반대0
  • 쓴소리    수정

    전작권 문제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박세환 향군 부회장의 자진사퇴는 살신성인의 희생이 아니라, 나약한 대장의 비굴한 항복에 불과하다. 국가의 안보를 최종적으로 짊어질 향군 부회장이 보훈처장의 국고지원 삭감이나 중단에 눌려서, 살신성인의 이름으로 국가안보의 중대사에 침묵과 회피의 길을 걷는단 말인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

    2006-09-19 오후 5:11:20
    찬성1반대0
  • 향군맨    수정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물러나는 부회장을 가진 향군은 무기력하다. 민노당 이영순 의원이 향군법 폐기 발의안을 내려는 것에 대하여 향군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 750만 향군의 공식단체에 일개 여성의원이 향군법 폐지안을 감히 낸단 말인가? 향군이 일개 여성의원의 노리개로 보여도 향군회는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는가? 향군이 무기력해 보이니까, 이 나라에 좌파세력이 행패를 부리며 날뛰는 것이 아닌가?</title

    2006-09-19 오후 5:08:42
    찬성1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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