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나간 친북단체들, '북한 옹호' 나서
"북한 핵실험은 미국 때문" 반미선동
Written by. konas
입력 : 2006-10-10 오후 4:17:29
북한의 핵실험 강행에 대해 전세계가 우려를 표명하며 규탄하고 나선 가운데, 국내 친북-극좌세력이 북한을 감싸며 사태의 책임을 미국에게 전가하는 반미 선동을 시작했다.
이적단체인 남총련은 10일 ‘북의 핵시험 관련 남총련 긴급 투쟁 지침’을 하달하고 “북의 핵 시험은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북한 핵실험을 두둔한 후 “수구 언론들을 비롯한 반통일소수세력들이 마치 북의 핵 시험이 남한을 적화통일하려는 북의 전략인 것처럼 떠들어대며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자유진영을 겨냥했다. 남총련은 각종 폭력집회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며 경찰과 국군을 향해 물리력을 행사해 온 극좌-폭력단체다.
역시 극좌 성향 단체인 통일연대도 10일 기자회견문을 발표하고 “만일 미국이 대북적대정책, 전쟁위협을 고수하며 상황을 계속 악화시키게 된다면, 이를 저지 분쇄하기 위한 움직임이 들불처럼 번져가게 될 것이며, 동북아에서 그나마 유지하고 있던 영향력에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며 한반도 핵위기의 책임을 미국에게 덮어씌웠다.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도 9일 성명을 내고 ‘북한의 핵시험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며 “미국은 북한이 핵시험을 예고한 긴박한 상황에서도 유엔 안보리 의장 성명을 발표하고 대북해상봉쇄를 추진하는 등 사태를 더욱 극단적으로 몰고 나갔다. 이 같은 분위기에서 북한이 핵시험을 선택한 것은 불가피한 자위적 조치일 수밖에 없다”며 북한 정권의 주장에 동조했다.
또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는 북한의 핵실험 직전인 9일 오전 9시경에 “이제 핵실험과 함께 미제 놈들과 사생결단을 내자”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하고 “기왕에 있는 핵무기, 핵실험을 발표한 것이라면 이북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참에 미제 놈들의 숨통을 끊어놔야 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 민족을 미제 놈들로부터 구하는 길이다”라고 핵실험 강행을 호소하며 반미를 선동했다.
이들 극좌단체들은 남파간첩 민주화인사 승격, 맥아더 동상 철거 폭동, 국가보안법 폐지, 과거사법 등의 민감한 사안마다 노무현 정권과 이념적 동질성을 과시해 왔다. 또한 노 정권은 이들이 주도하는 각종 행사에 거액의 자금을 지원한 사례도 있어, 북한 핵개발을 사실상 지원해 온 노무현 정권과 반미 선동을 시작한 이들 사이에 모종의 합의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
한편, 극좌세력에 맞서는 우파 진영 단체들은 대북 현금지원을 계속해 온 노무현 대통령이 북한 핵실험의 공범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북한 핵실험 규탄과 노 정권 퇴진 운동을 연계할 방침이다.(출처:프리존뉴스 www.freezo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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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단체인 남총련은 10일 ‘북의 핵시험 관련 남총련 긴급 투쟁 지침’을 하달하고 “북의 핵 시험은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북한 핵실험을 두둔한 후 “수구 언론들을 비롯한 반통일소수세력들이 마치 북의 핵 시험이 남한을 적화통일하려는 북의 전략인 것처럼 떠들어대며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자유진영을 겨냥했다. 남총련은 각종 폭력집회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며 경찰과 국군을 향해 물리력을 행사해 온 극좌-폭력단체다.
역시 극좌 성향 단체인 통일연대도 10일 기자회견문을 발표하고 “만일 미국이 대북적대정책, 전쟁위협을 고수하며 상황을 계속 악화시키게 된다면, 이를 저지 분쇄하기 위한 움직임이 들불처럼 번져가게 될 것이며, 동북아에서 그나마 유지하고 있던 영향력에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며 한반도 핵위기의 책임을 미국에게 덮어씌웠다.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도 9일 성명을 내고 ‘북한의 핵시험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며 “미국은 북한이 핵시험을 예고한 긴박한 상황에서도 유엔 안보리 의장 성명을 발표하고 대북해상봉쇄를 추진하는 등 사태를 더욱 극단적으로 몰고 나갔다. 이 같은 분위기에서 북한이 핵시험을 선택한 것은 불가피한 자위적 조치일 수밖에 없다”며 북한 정권의 주장에 동조했다.
또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는 북한의 핵실험 직전인 9일 오전 9시경에 “이제 핵실험과 함께 미제 놈들과 사생결단을 내자”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하고 “기왕에 있는 핵무기, 핵실험을 발표한 것이라면 이북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참에 미제 놈들의 숨통을 끊어놔야 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 민족을 미제 놈들로부터 구하는 길이다”라고 핵실험 강행을 호소하며 반미를 선동했다.
이들 극좌단체들은 남파간첩 민주화인사 승격, 맥아더 동상 철거 폭동, 국가보안법 폐지, 과거사법 등의 민감한 사안마다 노무현 정권과 이념적 동질성을 과시해 왔다. 또한 노 정권은 이들이 주도하는 각종 행사에 거액의 자금을 지원한 사례도 있어, 북한 핵개발을 사실상 지원해 온 노무현 정권과 반미 선동을 시작한 이들 사이에 모종의 합의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
한편, 극좌세력에 맞서는 우파 진영 단체들은 대북 현금지원을 계속해 온 노무현 대통령이 북한 핵실험의 공범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북한 핵실험 규탄과 노 정권 퇴진 운동을 연계할 방침이다.(출처:프리존뉴스 www.freezo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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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중이는 본래부터 빨갱이 샤키였고 박 정희 때 그 새끼를 없앴어야 했는데 미국 때문에 그 더러운 목숨구한 샤키가 주둥아리를 함부로 놀리고 있어. 정일이 샤키가 그렇게 좋으면 모두들 기어 올라가서 살지. 이 샤키들 왜 남아가지고 쌀 값만 올리는거야! 개같은 샤키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
2006-10-12 오전 2:3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