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正日 정권 종식과 盧 정권 퇴진을 요구한다"
국가비상대책협의회, 프레스센터서 비상시국선언 발표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6-10-11 오후 4:17:10
보수시민단체 대표와 지식인들이 북한의 핵실험으로 촉발된 현 상황을 국가 비상시국으로 인식하고 가칭 '국가비상대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결성, '비상시국 선언'을 발표하고 나섰다.
'자유지식인선언'의 공동대표인 김상철(미래한국신문 회장) 국가비상대책협의회 상임의장은 "지난 9일 북핵 실험에 직면해 몇 분들의 의견을 듣고 이틀만에 비상선언을 하게되었다"고 말하고 "협의회에는 현재 100명의 각계 인사가 고문과 위원 등으로 동참해 오늘 시국선언을 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밝혔다.
김 상임의장은 "동 협의회가 국가를 지키기 위한 순수 민간차원의 구국운동으로서 모든 국민과 더불어 행동하는 애국집단으로 확대시켜 갈것"이라면서 "특히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의 소리를 대변하는 단체로서 그 역할을 자임할 것"이라고 말해 향후 활동을 주목케 했다.
이 협의회는 1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 핵실험으로 더욱 촉발된 국가 위기사태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국가존망이 걸린 비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전 국민적 각오를 호소했다.
이번 시국선언에서 협의회는 국가위기 극복대책으로 ▲북한핵 개발 돕는 6·15공동선언 폐기 ▲한·미·일 안보협력체제의 강화와 유엔의 대북제재 결의지지 ▲현 정부 퇴진과 국가반역자 처벌 ▲한미연합사 해체협상의 중단 ▲북한에 대응키 위한 NPT 탈퇴와 독자 핵무장 ▲미국의 전술핵 재배치를 통한 핵우산 강화 등을 제시했다.
동 협의회 고문으로 위촉된 김동길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은 시국선언과 관련한 인사말에서 먼저 취재기자와 언론에 대해 심중의 일단을 피력했다. 그는 "이런 모임에 나와 취재중인 기자들을 보면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며 "오늘 이렇게 기자들이 취재를 많이 해도 오늘 TV나 내일 신문에 사진 한 장이나 기사 한두줄 나고 만다. 여러분 마음도 어쩌면 더 괴로울 것"이라며 한국의 언론이 안보현실을 너무 외면하고 있다고 간접적으로 언론을 꼬집고 "그러나 (기자들은)한 시대를 기록한다는 사명으로 이 난관을 타개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오늘 우리가 여기서 김정일을 처단하라해도 처단되는 것도 아니고 현 대통령을 물러나라 해도 물러나지 않겠지만 국민들의 의지가 그렇다는 것을 알고 기성세대는 죽을 결심을 하고 전진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이사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최근 햇볕정책 옹호발언에 대해 "그것이 국가와 민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위를 옹호하고 대변한 것에 불과할 뿐"이라고 평가절하하고 "북이 형제니까 계속해서 도와야 한다면 핵을 만드는 형제와도 손을 잡아야 하느냐? 전 세계가 (북한핵실험을)반대하는데 한국만 형제니까 손을 잡아야 하는 것은 안 될 말"이라고 특유의 억양으로 쏘아 부쳤다.
그는 또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도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식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반미 친북 하려면 처음 하던 대로 그대로 나가라고 쓴 소리를 쏟아낸 뒤 "지금은 조국이 죽느냐 사느냐의 위기다. 절대 이대로는 안 된다. 젊은 언론인이 분발해서 지켜야하고 안중근과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로 현 상황을 진단한 다음 "우리 모두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새 역사를 일궈나가는데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이 날 비상시국선언에는 강영훈, 이영덕, 노재봉 전 국무총리, 오자복, 문용린, 손주환, 송정숙, 이원홍, 최광, 김현욱 전 장관 및 국회의원, 서정갑, 봉태홍, 류현태, 권명호, 김경성, 이화수, 최대집 등 시민단체 대표, 장지량, 박용옥, 오현구, 이석복 장군 등 예비역 장성, 오정인, 복거일 등 소설가, 황장엽 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 등 탈북 단체장, 강훈, 안동일, 박승서, 문인구 등 변호사, 배병휴, 신혜식, 양영태, 정창인, 조갑제 등 언론 관계관과 각계 인사 100명이 참여했다.
다음은 이날 선언한 시국선언 전문 내용임.
<비상시국선언>
우리는 북한 金正日정권의 무모한 핵실험으로 야기된 현 상황이 국가의 중대한 ‘비상시국’이라고 판단하고, 대한민국 존망의 기로에 서서 나라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여 대한민국 국민과 국제사회의 호응을 호소하고자 한다.
■위기상황의 인식
1. 세계질서의 교란자이고 대한민국의 대적자이며 북한동포의 폭압자로서, 미사일 시험발사에 이어 핵실험으로 한국과 세계를 협박하고 있는 북한 김정일정권은 노무현정권의 대규모 지원으로 생존해 왔다.
노 정권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국제사회가 대북제재를 실시하는 중에도 수재복구를 핑계로 2천2백억 상당의 전략물자를 지원한 바 있고, 핵실험 협박을 당하고도 전략물자인 시멘트를 북한에 계속 지원하였다.
2. 핵실험을 통해 북한이 핵무장을 완성함으로써 국제사회는 불량정권의 핵보유 위험을 감수하게 되었고, 대한민국은 북핵의 포로가 되어 反인륜적 전체주의 독재집단에 굴종될 뿐 아니라 북한의 절대적 군사우위에 따라 공산화가 되는 비극을 막아내는 일이 우리의 절체절명의 과제가 되었다.
3. 북한의 핵무장에도 불구하고, 만일 노무현 정권이 북한과의 허구에 찬 ‘대화·협상’을 반복하며 ‘평화’를 빌미삼아 대북 지원을 계속 실시하고 향후 남북 간 기만적인 ‘한반도평화선언’을 시도한다면, 한미 동맹의 붕괴와 주한미군 철수 상황을 초래하여 그 결과는 대한민국의 적화 멸망으로 귀결될 것이다.
■국가위기의 극복책
첫째, 이제 우리는 북한 핵무장에 대한 단호한 조치로서 모든 수단을 다하여 김정일 폭력정권을 종식시켜야 하며, 이는 김정일 정권이 자행해온 지상 최악의 범죄에 대한 정의의 심판이며, 그 과정상의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 북한주민들에게는 폭정으로부터의 해방을, 대한민국에는 적화전복 위험의 소멸을, 국제사회에는 대량살상무기를 테러집단과 불량정권에 확산시키는 악행의 제거를 의미한다.
김정일 정권이 종식되면, 세계질서를 교란하던 무법자가 퇴장하고 동북아시아 공동번영을 가로막던 블랙홀이 사라져 동북아시아에 안정과 화합이 찾아오게 될 것이다.
둘째, 모든 자유를 사랑하는 한국국민은 UN의 대북제재 및 경고 결의를 열렬히 환영한다. 우리는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북한 핵무장을 저지하려는 미국의 조지 W. 부시 정부와 일본의 아베 신조 정부의 정책에 강력한 지지를 보낸다. 또한 중국 후진타오 정부의 진지한 협력을 촉구한다.
셋째, 북한의 핵개발 실상을 축소·기만하고, 현금과 전략물자의 대규모 대북지원을 통해 북한 핵무장을 방조해온 노무현 정권은 이제라도 대북 현금지원 루트인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미국 등 우방이 주도하는 미사일방어(MD)와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북핵저지 의사를 행동으로 입증하고, 기만적인 ‘남북평화선언’ 추진과 국가반역적인 ‘남북연합제’ 음모를 포기하라.
김정일 정권이 멸망하면 한국국민들은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무한한 동포애로써 대한민국이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북한에 조속한 자유와 번영을 가져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우리는 향후 자유통일된 한반도가 국제사회의 안정과 번영에 크게 기여할 것을 확신한다.
■우리의 요구사항
1. 한*미*일 우호관계를 강화하고, UN의 대북제재에 솔선 참여하라!
2. 북한 핵개발 돕는 6*15 공동선언을 즉각 포기하라!
3. 북한 핵무장 방조범인 노무현 정권은 퇴진하고 국가 반역자들을 처벌하라!
4. 한미연합사 해체 협상을 중단하라!
5.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을 중단하여, 대북 현금지원을 폐쇄하라!
6. 국가보안법을 강화하여, 김정일 전위세력을 사법처리하라!
7. 북핵에 대응키 위해 NPT를 탈퇴하여, 독자적 핵무장을 시도하라. 미국은 전술핵 재배치를 통해, 핵우산을 강화하라!
2006년 10월 10일
국가비상대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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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식인선언'의 공동대표인 김상철(미래한국신문 회장) 국가비상대책협의회 상임의장은 "지난 9일 북핵 실험에 직면해 몇 분들의 의견을 듣고 이틀만에 비상선언을 하게되었다"고 말하고 "협의회에는 현재 100명의 각계 인사가 고문과 위원 등으로 동참해 오늘 시국선언을 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밝혔다.
김 상임의장은 "동 협의회가 국가를 지키기 위한 순수 민간차원의 구국운동으로서 모든 국민과 더불어 행동하는 애국집단으로 확대시켜 갈것"이라면서 "특히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의 소리를 대변하는 단체로서 그 역할을 자임할 것"이라고 말해 향후 활동을 주목케 했다.
이 협의회는 1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 핵실험으로 더욱 촉발된 국가 위기사태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국가존망이 걸린 비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전 국민적 각오를 호소했다.
이번 시국선언에서 협의회는 국가위기 극복대책으로 ▲북한핵 개발 돕는 6·15공동선언 폐기 ▲한·미·일 안보협력체제의 강화와 유엔의 대북제재 결의지지 ▲현 정부 퇴진과 국가반역자 처벌 ▲한미연합사 해체협상의 중단 ▲북한에 대응키 위한 NPT 탈퇴와 독자 핵무장 ▲미국의 전술핵 재배치를 통한 핵우산 강화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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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협의회 고문으로 위촉된 김동길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은 시국선언과 관련한 인사말에서 먼저 취재기자와 언론에 대해 심중의 일단을 피력했다. 그는 "이런 모임에 나와 취재중인 기자들을 보면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며 "오늘 이렇게 기자들이 취재를 많이 해도 오늘 TV나 내일 신문에 사진 한 장이나 기사 한두줄 나고 만다. 여러분 마음도 어쩌면 더 괴로울 것"이라며 한국의 언론이 안보현실을 너무 외면하고 있다고 간접적으로 언론을 꼬집고 "그러나 (기자들은)한 시대를 기록한다는 사명으로 이 난관을 타개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오늘 우리가 여기서 김정일을 처단하라해도 처단되는 것도 아니고 현 대통령을 물러나라 해도 물러나지 않겠지만 국민들의 의지가 그렇다는 것을 알고 기성세대는 죽을 결심을 하고 전진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이사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최근 햇볕정책 옹호발언에 대해 "그것이 국가와 민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위를 옹호하고 대변한 것에 불과할 뿐"이라고 평가절하하고 "북이 형제니까 계속해서 도와야 한다면 핵을 만드는 형제와도 손을 잡아야 하느냐? 전 세계가 (북한핵실험을)반대하는데 한국만 형제니까 손을 잡아야 하는 것은 안 될 말"이라고 특유의 억양으로 쏘아 부쳤다.
그는 또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도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식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반미 친북 하려면 처음 하던 대로 그대로 나가라고 쓴 소리를 쏟아낸 뒤 "지금은 조국이 죽느냐 사느냐의 위기다. 절대 이대로는 안 된다. 젊은 언론인이 분발해서 지켜야하고 안중근과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로 현 상황을 진단한 다음 "우리 모두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새 역사를 일궈나가는데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이 날 비상시국선언에는 강영훈, 이영덕, 노재봉 전 국무총리, 오자복, 문용린, 손주환, 송정숙, 이원홍, 최광, 김현욱 전 장관 및 국회의원, 서정갑, 봉태홍, 류현태, 권명호, 김경성, 이화수, 최대집 등 시민단체 대표, 장지량, 박용옥, 오현구, 이석복 장군 등 예비역 장성, 오정인, 복거일 등 소설가, 황장엽 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 등 탈북 단체장, 강훈, 안동일, 박승서, 문인구 등 변호사, 배병휴, 신혜식, 양영태, 정창인, 조갑제 등 언론 관계관과 각계 인사 100명이 참여했다.
다음은 이날 선언한 시국선언 전문 내용임.
<비상시국선언>
우리는 북한 金正日정권의 무모한 핵실험으로 야기된 현 상황이 국가의 중대한 ‘비상시국’이라고 판단하고, 대한민국 존망의 기로에 서서 나라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여 대한민국 국민과 국제사회의 호응을 호소하고자 한다.
■위기상황의 인식
1. 세계질서의 교란자이고 대한민국의 대적자이며 북한동포의 폭압자로서, 미사일 시험발사에 이어 핵실험으로 한국과 세계를 협박하고 있는 북한 김정일정권은 노무현정권의 대규모 지원으로 생존해 왔다.
노 정권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국제사회가 대북제재를 실시하는 중에도 수재복구를 핑계로 2천2백억 상당의 전략물자를 지원한 바 있고, 핵실험 협박을 당하고도 전략물자인 시멘트를 북한에 계속 지원하였다.
2. 핵실험을 통해 북한이 핵무장을 완성함으로써 국제사회는 불량정권의 핵보유 위험을 감수하게 되었고, 대한민국은 북핵의 포로가 되어 反인륜적 전체주의 독재집단에 굴종될 뿐 아니라 북한의 절대적 군사우위에 따라 공산화가 되는 비극을 막아내는 일이 우리의 절체절명의 과제가 되었다.
3. 북한의 핵무장에도 불구하고, 만일 노무현 정권이 북한과의 허구에 찬 ‘대화·협상’을 반복하며 ‘평화’를 빌미삼아 대북 지원을 계속 실시하고 향후 남북 간 기만적인 ‘한반도평화선언’을 시도한다면, 한미 동맹의 붕괴와 주한미군 철수 상황을 초래하여 그 결과는 대한민국의 적화 멸망으로 귀결될 것이다.
■국가위기의 극복책
첫째, 이제 우리는 북한 핵무장에 대한 단호한 조치로서 모든 수단을 다하여 김정일 폭력정권을 종식시켜야 하며, 이는 김정일 정권이 자행해온 지상 최악의 범죄에 대한 정의의 심판이며, 그 과정상의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 북한주민들에게는 폭정으로부터의 해방을, 대한민국에는 적화전복 위험의 소멸을, 국제사회에는 대량살상무기를 테러집단과 불량정권에 확산시키는 악행의 제거를 의미한다.
김정일 정권이 종식되면, 세계질서를 교란하던 무법자가 퇴장하고 동북아시아 공동번영을 가로막던 블랙홀이 사라져 동북아시아에 안정과 화합이 찾아오게 될 것이다.
둘째, 모든 자유를 사랑하는 한국국민은 UN의 대북제재 및 경고 결의를 열렬히 환영한다. 우리는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북한 핵무장을 저지하려는 미국의 조지 W. 부시 정부와 일본의 아베 신조 정부의 정책에 강력한 지지를 보낸다. 또한 중국 후진타오 정부의 진지한 협력을 촉구한다.
셋째, 북한의 핵개발 실상을 축소·기만하고, 현금과 전략물자의 대규모 대북지원을 통해 북한 핵무장을 방조해온 노무현 정권은 이제라도 대북 현금지원 루트인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미국 등 우방이 주도하는 미사일방어(MD)와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북핵저지 의사를 행동으로 입증하고, 기만적인 ‘남북평화선언’ 추진과 국가반역적인 ‘남북연합제’ 음모를 포기하라.
김정일 정권이 멸망하면 한국국민들은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무한한 동포애로써 대한민국이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북한에 조속한 자유와 번영을 가져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우리는 향후 자유통일된 한반도가 국제사회의 안정과 번영에 크게 기여할 것을 확신한다.
■우리의 요구사항
1. 한*미*일 우호관계를 강화하고, UN의 대북제재에 솔선 참여하라!
2. 북한 핵개발 돕는 6*15 공동선언을 즉각 포기하라!
3. 북한 핵무장 방조범인 노무현 정권은 퇴진하고 국가 반역자들을 처벌하라!
4. 한미연합사 해체 협상을 중단하라!
5.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을 중단하여, 대북 현금지원을 폐쇄하라!
6. 국가보안법을 강화하여, 김정일 전위세력을 사법처리하라!
7. 북핵에 대응키 위해 NPT를 탈퇴하여, 독자적 핵무장을 시도하라. 미국은 전술핵 재배치를 통해, 핵우산을 강화하라!
2006년 10월 10일
국가비상대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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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 오늘이 비상시국 아니면 언제가 비상시국이겠습니까? 세치 혀를 놀리며 언어의 유희를 벌이는 현 정권으로부터는 더이상 바라고 믿을게 없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일어섭시다. 우리모두가 구국의 일념으로 일어나 뭉칩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
2006-10-11 오후 8: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