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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후세인처럼 김정일에게도 사형 선고를

Written by. 김대성   입력 : 2006-11-06 오후 1: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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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이라크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이 1심재판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
1982년 자신에 대한 암살기도 사건이 있었던 두자일 마을 주민 148명을 붙잡아다 고문하고 학살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인정하여 사형 판결을 받은 것이다.

 후세인은 재임기간 사람들을 고문하는 장면들을 촬영해 두었다가 나중에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보여주는 옳바른 정신을 가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차마 상상도 못할 미치광이 같은 짓을 서슴치 않고 저질렀다.

 또한 이란과의 전쟁때에는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수십만의 이란 사람들과 자기 반대세력인 쿠르드족들을 학살했다.

 따라서 사형판결은 어떤 말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반 인륜적 범죄를 저지른 독재자에게 내린 역사와 인민의 준엄한 심판이며 독재자의 비참한 말로가 어떤 것인지를 우리에게 시사해주는 바가 적지 않다.

 저 멀리 중동의 이라크 땅에서 사악한 독재자가 그 종말을 고하고 있을때 우리 조국의 북녘땅에서는 아직도 야만적이고 파렴치한 독재자 김정일 이 활개치고 마음껏 권력을 휘두르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선대의 독재자 애비로부터 피로 얼룩진 권력을 물려 받아 나라를 중세봉건시대로 되돌려 놓고 나라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감옥으로 만들어 무조건적인 복종과 충성을 강요하고 있는 독재자 김정일,

 자기의 권위에 불만을 나타내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모두 비밀리에 재판도 없이 정치범 수용소에 가두고 처형하는 잔인한 독재자,

 자기의 탐욕과 이익을 위해 인민의 고통을 담보로 엄청난 재산을 부정축재하여 인민을 가난과 고통속으로 몰아 넣고 자신의 이름으로 쏟아지는 피를 보고도 전혀 당혹스러워 하거나 고통스러워 하기는 커녕 오히려 자랑스러워 하고 허황되고 과장된 말로 사람들을 괴롭히는 병적인 취미와, 스스로를 왕족이라고 생각하며 자신만이 국가를 통치할수 있다는 과대망상증에 걸린 정신병자,

 독재자 김정일은 국가와 인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오로지 자기 권력의 영구화(永久化)를 위해 인민생활과 경제에는 관심조차 돌리지 않고 철저히 개인 사병화 되여버린 군대유지와 대량살상무기 개발생산에만 천문학 적인 돈을 쏟아 붓고 있다.

 경제를 망치고 평화시기에 수백만 인민을 굶겨죽이고도 눈썹하나 까딱않는 희대의 살인마 김정일의 죄악은 천대만대를 두고도 다 씻지못할 것이다.

 자유를 찾아, 먹을 것을 찾아 생존을 위해 탈북한 수십만의 탈북자들을 중국 땅 까지 쫓아와 못살게 굴고 현대판 노예사냥으로 붙잡아다 갖은 형벌을 가하고 처형하는 인간도살자, 파쑈폭군 김정일의 짐승같은 만행을 역사와 인민은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김정일 정권의 운명도 이젠 얼마 남지 않았다.

 인민을 기만하고 배신한 독재자에 대한 인민의 신뢰가 이미 땅바닥에 떨어져 있고 독재정치에 환멸을 느낀 인민대중이 점차 각성되여 가고 있다.

 독재자 김정일은 지금 미사일 발사와 핵 실험 등 무분별한 망동으로 국제사회로 부터의 고립과 제제가 한층 더 가속화 되고 있으며 자기의 우방으로 부터도 버림을 받을 위기에 처해있어 정권의 명운이 경각에 달려 있다.

 독재자는 그럴수록 무너져 가는 자기 정권 유지를 위해 더욱 무모한 도발과 인민에 대한 탄압과 약탈을 강화 할것이며 그것은 스스로 자기의 무덤을 파는 파멸의 길이 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독재자 김정일이 갈 길은 정해져 있고 김정일이 탄 열차는 이미 낭떠러지를 향해 전속으로 질주 하기 시작했다.

 독재자 김정일은 피비린 내나는 공포정치로 인민을 억압하고 대량학살한 루마니아의 차우세스크 처럼,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처럼 인민의 심판을 받고 단두대에서 처형될것이다.

 이 나라 5천년 역사이래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전대미문의 포악하고 잔인한 독재자 김정일에게 사형선고를 내릴 그날까지 김정일 독재체제를 반대하는 반 독재 민주화 투쟁에 나라와 민족을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전체 애국적 북한 인민들은 단결하여 떨쳐 나설 것이다.

 독재자 김정일이 없어지는 날이 곧 우리민족의 불행의 끝이요, 행복의 시작인 것이다.

 출처: 자유북한방송/탈북자 김대성(2002년 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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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주의 신   

    저주 받은 김정일! 악신(惡神)의 저주받은 영토 북한, 혹독한 겨울은 이미 시작되었다. 저주! 저주! 저주! 김정일 망해라! ㅋㅋ</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09 오전 8:39:44
    찬성0반대0
  • 표현의자유   

    국회의원도, 정부각료도, 군인도, 경찰도, 공무원도 간첩이 있을수있다. 간첩은 곧 대한민국에 반역의 무리들이다. 국가보안법 폐기,미군철수,전작권 인수등이 북의 지령에위해 간첩과 친북쫄툉이가 들고 일어선것이다. 간첩을 반듯이 색출하여 사그리 잡아드려야 한다. 친북좌경을 뿌리 뽑아야 한다.정부여당은 정신차려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부를 믿을곳이 하나도 없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

    2006-11-08 오전 8:44:09
    찬성0반대0
  • 박성환    수정

    당연히 사형선고해야 한다. &gt;&lt; 민족분단을 만든 장본인 이니까 ... 김정일뿐만 아니라 국내암약하는 고정간첩이나 좌파지식인들(386)도 숙청해야 한다고 본다.&gt;&lt; 그런것들은 대한민국의 암세포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07 오전 9:55:14
    찬성0반대0
  • 마이산어른    수정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진정한 한반도의 평화는 김정일정권이 있는한 보장할수 없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07 오전 9:53:38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국제적인 방항아인 김정일정권을 저대로 보고만 말 것인가? 철저하게 응징해야할뿐만아니라 악의 축의 중심에 있는 테러리스트인 김정일을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버리는 방법은 없을까? 김정일만 없으면 북한은 평화가오며 한반도 한민족은 자유와 평화속에서 우수한 민족으로 세계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

    2006-11-07 오전 9:21:40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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