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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연가투쟁 교사는 즉시 교육계를 떠나라"

전국학운위 총연합회, 연가투쟁저지 궐기대회 개최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6-11-17 오후 5: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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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교육의 정상화를 염원하는 전국의 학부모를 대신해 학교 운영위원들로 구성된 '전국학교운영위원회총연합회'(이하 전학련)주최 운영위원들의 '연가투쟁 저지 궐기대회'가 전국의 학교 운영위원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총회와 곁들여 개최되었다.

 ▲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7일 오후 열린 연가투쟁 저지 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konas.net

 1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장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초대 전학련 김영주 상임대표의 이임과 새로 상임공동대표로 취임하는 이용식 대표와 송인정 대표의 취임 등 총회와 연가투쟁 저지를 위한 선언문 낭독 등 궐기대회로 진행되었다.

 ▲ 초대 전학련 상임대표인 김영주 대표가 인사를 하고 있다. ⓒkonas.net

 이용식, 송인정 상임공동대표는 보도진에게 배포한 취임사를 통해 "이 자리는 공교육이 바로 설수 있도록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면서 "전학련은 학부모의 다양한 교육수요를 충족시키고 우리의 자녀들이 질높은 교육의 수혜를 받도록 노력 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두 대표는 "오늘 우리의 교육현실은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구조를 지니고 있어 많은 교육과제를 안고 있으며, 교원평가제를 비롯, 학생들의 인성교육문제 등 학교운영위원들이 해결해야 할 교육적 숙제들이 산재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분단된 조국현실에 비추어 볼 때 학교 교육에 중요한 안보교육은 철저히 배제되어 학생들이 통일교육에도 허점이 드러나는 시기에 일부 정치적, 이념적 성향을 갖고 있는 교육 집단이 중요한 교육시책을 본인들의 편의와 이기적인 생각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육현장을 문제화 하고 있다" 며 전교조의 행태를 꼬집었다.

 이들은 또 이 날 궐기대회를 갖게 된 취지에 대해 "학생과 수업을 볼모로 교단을 황폐화 시키려는 개인이나 집단에 엄중 경고하고, 불법적 연가투쟁을 저지하기 위해 모였다" 며 "궐기대회를 계기로 연가투쟁에 참가하는 교사들에 대해 교육계를 떠나도록 단호하게 대처해 다시는 학생들에게 피해가 전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운영위원들은 이어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을 위해 학교현장을 황폐화시키는 것을 방지하고,  수업결손을 초래하면서 까지 연가투쟁을 하려는 교사들에 대해 단호한 대처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내용의 '연가투쟁 저지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또 '불법연가 투쟁하는 교사는 교육계를 즉시 떠나라' '수업결손 초래하는 교사를 정부는 반드시 해임하라' '학교교육을 황폐화시키는 교사를 확실히 사법 처리하라' 는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Konas)

 다음은 이 날 전국학교운영위원회총연합회가 발표한 연가투쟁 저지 선언문 전문 내용.

연가투쟁 저지를 위한 선언문

오늘 우리의 교육은 그 어느 때보다 위기에 직면해 있다. 학교교육현장의 권위가 무너지고 공교육이 붕괴되었다는 말은 이를 잘 증명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요한 교육 시책은 추진할 때마다 소모적인 논쟁과 대립만 증폭시켜 우리 교육현장에 혼란과 갈등을 불러왔다.

이는 정부의 소신없는 정책추진과 거대한 교육 이익집단의 편의주의와 제 밥그릇을 챙기려는 이기주의적 성향 때문이었다.

우리 전국 13만 학교운영위원들과 학교운영위원회 대표들은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을 위해 학교현장을 황폐화시키는 것을 적극 방지하고,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수업결손을 초래하면서 까지 연가투쟁을 하려는 교사들에 대해 단호한 대처를 하지 않을 수 없어 우리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힌다.

·수업파행을 초래하는 연가 투쟁교사는 교직에서 즉각 떠날 것을 촉구하고, 학습권을 침해하는 교사는 반드시 교육현장에서 추방할 것을 결의한다.

·정부는 우리 학생들의 수업결손을 초래하는 어떠한 집단이나 개인에 대해서도 굳건히 대응해 줄 것을 전국 13만 학운위 위원들을 대표해 강력히 건의한다.

·교사의 수업전문성을 신장하고자 하는 교육당국의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제데로 된 교원평가제를 만들어 시행 할 것을 강력히 건의한다.

우리 학운위 전국대표들은 어떠한 연유에서든지 수업을 거부하는 교사들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의 의지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물리적 행동을 포함한 강도 높은 투쟁을 불사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2006년 11월 17일
전국학교운영위원회총연합회 공동대표 일동


 이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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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교육부는 교대출신 보호차원에서 전교조빵갱이 같은 놈들은 모두 교사자격을 박탈하고 퇴출시키는것이 좋을듯싶다. 더 이상 우리이 아이들을 저들에게 맡기기 싫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20 오전 8:44:49
    찬성0반대0
  • 호동이    수정

    전교조는 빨갱이 생산공장! ㅋㅋ</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17 오후 6:04:53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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