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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간첩인가?

사제라도 간첩이라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Written by. 김성광   입력 : 2006-11-21 오전 10: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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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첩이란 무엇인가?

 국가보안법 제1조에는 이 법의 목적을 “국가의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반국가활동을 규제함으로서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존 및 자유를 확보함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규정한다. 간첩이란 반국가활동을 위해 적국에서 파견된 사람, 혹은 적국에 의해 포섭되어 활동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최근 일심회 간첩 사건에서 본 것처럼 간첩은 대한민국에서 북한 김정일의 지령을 받고 대한민국의 지도층 보수인사 100여명에 대한 테러 계획을 세우는 등 反헌법, 反국가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각종 노조활동에 들어가서 합법적인 경제활동을 파괴주도하며, 주한미군의 철수를 위해서 각종시위를 선동하고, 대한민국의 정통과 역사를 거꾸로 집필하여 젊은이들을 호도하고, 각종 군사기밀을 빼내서 북한으로 전달해주는 국가 전복 행위를 자행하는 자들이 간첩이다.

 북한의 국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그러나 북한 김정일 정권은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는 말과 반대로 북한 주민들에게 강제노동, 착취, 고문, 약탈, 기아, 수용소 감금, 공개처형을 감행하고 있다. 그 결과로 이천오백만의 주민들이 많이 죽어서 지금은 이천만도 못 된다는 소문도 있지만 지역봉쇄 정책으로 확인할 길도 없다. 지구상의 최악의 조건인 것이다. 요즘 정계에는 위장에 능한 간첩들이 사제들과 결탁하고 정당 활동도 하고 간첩화된 사제들을 정부고위직에 낙하산 인사로 침투시켜서 좌파정권의 유지를 도모하고 있다.

 신부가 간첩이라면 세 가지를 묻고 싶다

 첫째, 신부로서 간첩활동이 가능한가?
 과거 박정희정권 시대에는 군사독재에 항거하기 위해서 신부, 목사, 승려 등의 정치참여와 유신 반대운동이 있었다. 그때는 공동의 성명서를 내고 탄압도 받았다. 그것은 분명한 목적으로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발전을 위한 정의가 있었다. 그래서 대다수의 국민과 각계각층의 지도자들과 함께 독재에 대한 반대운동을 한 것이다. 그러나 간첩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발전이 아닌 북한의 공산주의 김정일 정권유지를 위한 하수인으로서 활동하는 자들이다. 이들의 활동은 대한민국의 반국가적이고 불법적인 행위이다. 간첩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지지도 국가의 정의도 없다.

 둘째, 신부공부는 어떻게 했는가?
 성공회는 의회민주주의 본거지인 영국에 있다. 영국은 선진국이고 자유민주주의를 성공한 나라이다. 성공회의 신앙과 철학의 기반이 투철하다면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북한 독제체제의 변화에 앞장서야 할 입장에서 어떻게 수백만의 주민을 굶주려 죽게 하고 처형하는 단 한명의 김정일 독재 정권의 하수인 노릇하는 간첩활동을 하게 되었는지 알고 싶다. 청문회에서는 그것을 밝혔으면 좋겠다.

 셋째, 인격에 대한 질문이다.
 요즘 좌파들이 잘 나가는 반면에, 우파인사들은 좌천되고 옷을 벗는다. 좌파정부의 낙하산 인사로 총리, 장관, 국회의원, 공무원 고위직을 맡으면서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거액의 연봉도 받고 권세도 잡는다. 좌파도 아니면서 좌파조직에 가담만 하면 좌파 대통령이 임명하는 정부 고위직을 보장 받을 수 있다. 그래서 가짜 좌파 가담자가 점점 불어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좌파 정부가 종말을 고할 때 그의 지위도 끝나고 법의 심판으로 감옥에 가게 될 것이다.

 로마 카돌릭의 신부들은 결혼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반사람들과 차별화 되고 존경도 받는다. 그러나 영국 성공회의 신부들은 결혼도 하고 자녀들도 있다. 대학총장이란 지위도 필요하겠고 높은 보수 받기를 유혹 받으면 물리치기가 힘들어진다. 과거 정당성이 없는 군사정권에서 민주와 인권을 부르짖으며 북한의 김일성의 후원과 도움을 받아 좌파 활동을한 문정현, 문규현 신부, 문익환 목사 등은 사제라는 성직 위장술로 법의 보호막을 이용하려 시도했지만 후에 법의 심판을 받았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군사독재도 없다. 이제는 대한민국의 성숙한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 나라로부터 수많은 혜택을 받았고 보답하는 의미에서, 사제로서의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애매한 말로, 위장전술로 국민들을 더 속이지 말아야 한다. 차라리 “나는 좌파이다. 공산주의자, 김정일 정권의 하수인, 간첩, 간첩활동을 했다” 라고 말하는 것이 더 용감한 신부가 아닌가?
 
 김성광 (강남교회 목사·굿뉴스강남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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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노소,너두나두,방방곡곡,가가호호.집집마다,골목골목,언니오빠.여보당신,형제지간,남매지간,이웃지간, 모두모두,국민모두 서명에 나서자. 친북좌경 쓰레기들을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구하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22 오후 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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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순이    수정

    누구를 막론하고 간첩이라면 처벌을 받아야한다. 아니 종교에 사제인 신부뿐아니라 나라에 대통령이더라도 국가에 해를 끼친 간첩 할동을했다면~~ 당연히 국법으로 처벌을받아야 할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22 오전 11:53:02
    찬성0반대0
  • 이의웅    수정

    신부복을 입고,성직자로 행세하면서 국가의 발전을 저해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파괴에 전념하는 친북,반미의 좌파 빨갱이는 아직까지 살아있는 국보법에 의하여 처단하여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22 오전 10:22:13
    찬성0반대0
  • 카니발    수정

    종교의 이름을 팔아서 국법을 어겨.... 법 앞에서는 누구나 평등하다. 법을어긴자가 누구이든 당연히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22 오전 10:00:17
    찬성0반대0
  • 조 까치   

    신부가 간첩? 신부고 지랄이고 간첩이면 때려 잡아야지. 신부는 하나님이 금테 둘러 주셨나? 신부란놈이 할짓이 없어 간첩짓이냐? 개세끼? 하나님 사제가 아니라? 김정일의 종! 멍멍! 개새끼? 씨발놈!</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22 오전 8: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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