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향군회장, 美 향군회장에게 명예회원증 수여
미 재향군인회(American Legion) 폴 모린(Paul A. Morin) 회장과 존 크로닌(Joann Cronin) 여성회장 등 미 향군 지도부 일행이 28일 오후 잠실 향군회관으로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을 예방하고 양국 향군 간의 공동관심사를 논의했다.
이 날 오후 4시 駐韓 미군 사령부 공보실 관계자의 안내를 받아 박세직 향군회장을 예방한 모린 회장 일행은 박 회장과 반갑게 손을 잡고 안부를 묻는 등 양국의 안보관계 증진 등 향군차원에서 양국관계를 더욱 뒷받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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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새로운 미 향군회장으로 취임한 모린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한국 방문이 더욱 뜻깊고 한국을 더 크게 이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모린 회장은 이 자리에서 "미 향군회장으로 재임하는 1년 기간은 너무 바쁜 기간이어서 많은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지만 한국을 방문해 박 회장은 만나게 되어 기쁘다"면서 "양국 향군의 발전을 위해 협력을 다져나가자"고 화답했다.
이어 박 회장은 Paul A. Morin 회장과 JoAnn Cronin 여성회장 일행에게 양국 및 단체간의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향군 명예회원증과 메달을 수여했다.
한편 미 향군회장단 일행은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방한기간 동안 미 2사단과 판문점, 주한미군사령부, 미 대사관 등을 방문해 한국 안보현실에 대한 브리핑을 받는다.
미 재향군인회장과 여성회장은 매년 태평양권의 우방국 재향군인회를 순방하며 우호관계를 다지는 연례행사를 하고 있으며, 올해도 일본, 대만, 한국, 필리핀 등을 순방 중이다.(Konas)
정미란 기자 sori@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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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우방국 미향군회장님이 대한민민국 향군을 회를 방문 박세직 회장님과 영원한 우정을 남기고 가시내 편한한 마움으로 가슴을 피시고 건강한 마음으로 귀국하십시요 대한민민국의 무한한 발전과 번영을 보시였노라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1-28 오후 6:2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