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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이제 평택을 떠나십시오

     제가 쓰는 후배님이란 호칭이 거북스럽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우리 사회에서 이야기하는 이..[2006-05-12 오전 10:15:29]

  • [칼럼]사랑한다 우리국군

     어머니들이 국방부 앞에서 목이 쉬어라 외쳤다. 분노와 아픔을 가슴밑바닥에 누르고. 그들의 의..[2006-05-12 오전 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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