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권 출범 이후 다섯 해 내내 부패 추문들에 시달렸다. 노무현 대통령 자신이 몰래 선거 자금을..
지난 6일 강화도에서 벌어진 해병순찰대원의 피습, 총기와 수류탄 등의 강탈당한 보도를 접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