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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두발로 쓴 '휴전선 답사'記
지난 6월25일 오전 10시 한여름 장맛비가 장대비로 쏟아지는 속에서 전쟁기념관 평화광장에서 열린 '6 25전쟁 61주년' 기념식에 참석, 출정식을 가진 뒤 장도에 올라 서부에서 동부전선에 이르는 155마일 휴전선 6 2..
[2011.08.09]
'靑年은 나라의 미래', 이 땅의 희망!
"00군, 더 이상 걷는 것은 무리다. 차량을 이용해 다음 숙영지 까지 가도록 하라." "아닙니다. 단장님, 이 정도 통증은 참을 수 있습니다. 걸을 수 있습니다." 얼굴엔 언뜻언뜻 다가오는 고통으로 일..
[2011.07.06]
"와! 우리 모두 해냈다" 휴전선 답사단 해단
지난 6월 25일 서울을 출발한 '대학생 휴전선‧전적지 답사단' 해단식이 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 주관으로 5일 강원도 소재 8군단 사령부에서 이루어 졌다.이날 행사에는 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을 비롯한 ..
[2011.07.05]
6·25 대학생답사단, 휴전선 155마일 완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주최하는 '제4회 대학생 휴전선 전적지 답사단'이 10박 11일 답사 일정의 마지막 구간을 구슬땀을 흘리는 속에도 힘차게행군에 나서고 있었다.비록 물집잡힌 발바닥은 따끔하다 ..
[2011.07.05]
[대학생 답사단] "비바람과 폭우도 우리의 열정 꺾지 ..
'대학생 휴전선 6·25전적지 답사단'(단장 박대수. 재향군인회 안보부장. 이하 대학생 답사단)이 30일 터닝포인트를 통과했다. 지난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출정식을 가진 후, 6일째 행군의 도착지인 대성..
[2011.07.01]
靑年學徒, 청춘의 그대들에게!
대지를 달구는 이글거리는 태양도, 들판을 누런 황톳물로 물들이며 그침 없이 쏟아지는 폭우도, 폭포수가 되어 밀려드는 계곡의 거친 물살이 잠시 나를 멈추게 해도, 거친 광풍(狂風)이 순간을 멈칫거리게 해도 부..
[2011.06.30]
['대학생 휴전선 및 6·25전적지 답사단' 출정식] 뜨거..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대학생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매년 실시하는 ‘대학생 휴전선 및 6·25전적지 답사단’(단장 박대수. 이하 대학생 답사단)이 25일 대장정의 길에 올랐다.▲ 25일 ‘대학생 휴..
[2011.06.25]
대학생 휴전선답사단, '출동 준비 끝' "그래 이제 가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61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제4회대학생 휴전선답사단(단장 박대수, 안보부장)이 지난 18일 1차 오리엔테이션, 20일 최종 인원선발에 이어 24일 오후서울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가진2차 오..
[2011.06.24]
[대학생] "야호! 합격이다" 우린 DMZ로 간다
꺄아~~ 합격 확인했습니다 ^^ (황금백수), 끼얏!>_< 너무 너무 감사해요!!(차차), 우왓!!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부산갈매기), 와웅*_* 감사합니다!!! 이번 주네요!! 오늘부터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
[2011.06.23]
大學生 휴전선 답사단 "우리 이 자리 선 것은"
높은 산 깊은 골 적막한 산하 눈 내린 전선을 우리는 간다~~~. 군대를 다녀온 보통의 남녀 예비역들은 귀에 익숙한 군가 가사다. 이 군가가 느닷없이 서울 성동구 재향군인회 한 강당에서 울려 퍼졌다. 재향군인의 본..
[20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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