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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직 "2007년 향군, 대국민 안보계도에 앞장설 것"

750만 향군회원에게 보내는 신년사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6-12-31 오후 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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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은 정해년 새해를 맞아 750만 향군회원에게 신년 메시지를 보냈다. 박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병술년은 안보면에서 엄청난 지각변동이 이루어진 한해였다고 회고하고 그러나 "'9·2 국민대회'를 비롯해 향군의 안보활동은 최면상태에 빠진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일깨우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고 평가하고, 2007년에는 전 임직원이 안보강사가 되어 대국민 안보계도교육에 임하자고 역설했다.

 다음은 박세직 향군회장의 신년사 전문임.

  친애하는 750만 회원동지 여러분!

  희망찬 새해, 새아침을 맞이하여 국내 및 해외에 계신 회원동지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복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한해 동안 국가와 지역사회 그리고 우리 향군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 해 오신 회원동지 여러분에게 뜨거운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국가 사회적으로 숱한 우여곡절이 있었으며, 특히 국가의 흥망성쇠와 국민의 생사를 가름하는 안보분야는 엄청난 지각변동이 있었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관건이었던 한미동맹에 이상기류가 흐름은 물론, 전시작통권 문제가 한국군 조기단독행사로 추진되는 것을 비롯하여 북한의 미사일과 핵실험, 간첩단 사건 등 엄청난 위기를 예고하는 안보역풍이 한반도 전역에 휘몰아쳤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향군은 ‘새시대 선진향군 건설’의 기치 아래 향군 10대과제를 강력히 추진함은 물론,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우국충정의 일념으로 애국·호국 투혼을 불태워 왔습니다.

  특히 전시작통권 단독행사 유보와 한미연합사 해체 반대를 위해 서울시청 앞 광장을 20만 호국·안보 물결로 뒤덮었던 ‘9·2 국민대회’를 비롯한 수많은 안보대응활동은 각계각층의 안보 우려의 목소리를 응집, 증폭시키는 기폭제가 되었고, 최면상태에 빠진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일깨우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우리가 맞이한 2007년도는 대통령 선거, 핵폭탄을 앞세운 북한의 대남공세, 반미·친북·
좌경세력의 발호 등을 감안할 때 우리 모두에게 지속적인 분발과 각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향군은 태산과 같은 장중함으로 국가와 시대가 부여한 소임을 다해 나가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 다음 몇가지를 금년도 업무중점으로 강조하고자 합니다.

  첫째, 응집력 있는 조직육성과 청년회원 확충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회원복지 증진과 각급회의 자립기반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하겠으며, 유사시 향토방위 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에도 만전을 기해야 하겠습니다.

  둘째, 안보사안별로 탄력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사이버 공간 주도권 장악을 위한 대책을 강구함은 물론, 안보복지대학과 21세기 안보·복지포럼 운영, 전 임직원의 안보강사 요원화를 통한 대국민계도에도 앞장서야 하겠습니다.

  셋째, 국제사회에서의 향군위상 부각과 향군의 안보외교활동 증진을 위해 세계각국의 향군단체와의 유대의 폭을 넒히고 해외지회를 활성화 하는데 주력해야 하겠습니다.

  넷째, 안보여론을 주도할 수 있도록 공세적인 대언론활동을 전개하고 전임직원이 향군 홍보요원화와 디지털 시대에 부응하는 홍보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해야 하겠습니다.

  다섯째, 경기불황과 사업환경 변화로 인한 수익격감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상진단과 수익창출을 위한 최선의 대책을 강구하고, 윤리경영을 통해 투명성을 확대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임직원 여러분에게 배전의 분발을 촉구하면서 750만 회원동지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회원동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7年 새해 아침에...

 大 韓 民 國 在 鄕 軍 人 會 長    朴    世    直

 (Konas)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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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이    수정

    국가안보에 대해서 모든국민이 일치단결된 한마음으로 힘을모아도 어려운시기인데 분열된 양상으로 치닫고있으니 걱정입니다. 안보에 대해서는 한 목소리가될수있도록 우리모두 노력합시다. 화이팅~~~</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1-02 오후 4: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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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가이버    수정

    향군에 기대하는 바 큽니다. 2007년 좌파정권 종식을 위해 향군이 분발해 주시길 바랍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1-02 오전 11:18:40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향군은 작년에 수많은 피박과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국가안보단체로서 국민으로부터 신망과 믿음, 신뢰를 받았으며, 안보의 제 2보루로서 굳건히 자리를 매김해왔고, 앞으로도 국가아보 분야에서는 그 어느단체보다 조직적이고 활성화가 되어 국가 백년대계의 초석이 되어야할것이다. 그 역할의 중요성은 750만 회원의 가슴속에 있을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

    2007-01-01 오전 11:44:04
    찬성0반대0
  • 태평로    수정

    권력의 탄압에 위축되지 말고 회원들의 목소리를 정정당당하게 낼 수 있는 향군이 되십시요. 새해에는 대선이 있는만큼 향군의 활동이 더더욱 중요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2-31 오후 10: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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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ck24    수정

    향군 중앙 박세직 회장님 의 신년 750만 향군의 안보 국가 위가와 전회원은 국가와 국민위 재산 대한민국의 제2안보보루라는것 향군은 현시대를 분명히 바라보아야한다, 분명한 홍보역군이 되야한다, 회장님 건강하세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6-12-31 오후 5: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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