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불감증 盧 정부, 1년은 너무 길다"
시민단체, 노 대통령 사퇴 촉구 기자회견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7-01-08 오후 6:30:55
라이트코리아, HID국가유공자동지회, 대한민국바로세우기여성모임, 구국결사대 등 시민단체들은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청진동사무소 앞 청와대 동문으로 들어가는 도로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해 12월 21일 노 대통령의 민주평통자문회의에서 발언한 내용을 꼬집으며 북핵 옹호와 국민과 국군을 무시한데 대해 규탄하고 나섰다.
영하의 강추위가 엄습하는 가운데서도 이들 회원들은 피켓을 흔들며 노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이들은 '국민 깔보면서 국군과 원로를 무시하고 안하무인격으로 거들먹거리는 노무현(대통령) 물러나라' '햇볕정책 실패했다.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사업 즉각 중단하라' '한미동맹 파괴, 한미연합사 해체 기도하며 말 잘하는 그 입으로 북핵 실험 해명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강승규 라이트코리아 공동대표는 성명서 낭독에서 "군복무 단축을 주장하는 군통수권자를 더 이상 바라보고 싶지 않다"며 "북핵과 미사일은 위협용이 아니라 자위용이라고 국민을 속여 '북핵 위기의 공범'이 된 대통령에게 남은 임기는 결코 짧지 않다. 안보를 걱정하고 국민과 국군을 무시하고 군 원로를 우롱하는 대통령은 더 이상 군통수권을 가질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강 대표는 이어 "북핵 재실험, 핵전쟁 협박에도 오히려 북핵을 옹호하고 국민과 국군을 무시하면서 군 원로들을 모독한 노무현(대통령)은 안보위기를 자초한 책임을 지고 즉각 퇴진해야 마땅하다"고 목청을 높였다.
강 대표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에 대해서도 야(野)성을 주문했다. 그는 "부적절한 실언으로 약점을 잡혀 정부 여당에 비판 자격을 상실한 강 대표는 본인의 말처럼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용단을 내리기 바란다"며 "대표직에서 물러나 노 정권에 따질 것을 따지는 투쟁력 있는 야당으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한나라당의 미적지근한 태도를 싸잡아 비난했다.
봉태홍 대표는 "현 정부는 북한의 핵 협박에 대한 대응보다 군 복무 단축부터 주장하며 국민을 무시하는 망발을 자행하고 있다"며 "안보불감증이 걸린 노 정부에게 1년은 너무 긴 기간으로 하루라도 빨리 노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기 위해 신년 벽두에 기자회견을 갖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봉 대표는 "노 대통령은 임기 1년을 다 채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국민의 의중이 어디에 있는가를 분명하게 읽기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 시민단체들이 국정을 가까이서 감시하기 위해 순수 정통보수를 표방하는 정당을 만들어 노 정권이 단 하루를 남기더라도 임기 전에 불명예 퇴진을 할 수 있도록 시민단체들이 퇴진촉구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라이트코리아를 위시한 시민단체는 지난해 12월 말 중앙선관위에 정당설립을 위한 가칭 '바른한국당' 창당을 신고한데 이어 금년 1월 1일엔 시무식을 겸해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창당 출정식을 가졌다.
이들 시민단체들은 바른한국당을 중심으로 뜻을 함께 하는 보수단체가 연대해 좌파정권을 종식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onas)
북한 김정일 집단이 지난해 10월 9일 핵실험에 이어 다시 또 2차 핵실험을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북 핵에 대한 노 대통령의 책임을 다시 한번 거론하며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시민단체는 노 대통령은 물론 정부 여당에 변변한 대응도 못한 채 끌려 다닌다며 한나라당도 함께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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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리아, HID국가유공자동지회, 대한민국바로세우기여성모임, 구국결사대 등 시민단체들은 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청진동사무소 앞 청와대 동문으로 들어가는 도로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해 12월 21일 노 대통령의 민주평통자문회의에서 발언한 내용을 꼬집으며 북핵 옹호와 국민과 국군을 무시한데 대해 규탄하고 나섰다.
영하의 강추위가 엄습하는 가운데서도 이들 회원들은 피켓을 흔들며 노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이들은 '국민 깔보면서 국군과 원로를 무시하고 안하무인격으로 거들먹거리는 노무현(대통령) 물러나라' '햇볕정책 실패했다.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사업 즉각 중단하라' '한미동맹 파괴, 한미연합사 해체 기도하며 말 잘하는 그 입으로 북핵 실험 해명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강승규 라이트코리아 공동대표는 성명서 낭독에서 "군복무 단축을 주장하는 군통수권자를 더 이상 바라보고 싶지 않다"며 "북핵과 미사일은 위협용이 아니라 자위용이라고 국민을 속여 '북핵 위기의 공범'이 된 대통령에게 남은 임기는 결코 짧지 않다. 안보를 걱정하고 국민과 국군을 무시하고 군 원로를 우롱하는 대통령은 더 이상 군통수권을 가질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강 대표는 이어 "북핵 재실험, 핵전쟁 협박에도 오히려 북핵을 옹호하고 국민과 국군을 무시하면서 군 원로들을 모독한 노무현(대통령)은 안보위기를 자초한 책임을 지고 즉각 퇴진해야 마땅하다"고 목청을 높였다.
강 대표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에 대해서도 야(野)성을 주문했다. 그는 "부적절한 실언으로 약점을 잡혀 정부 여당에 비판 자격을 상실한 강 대표는 본인의 말처럼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용단을 내리기 바란다"며 "대표직에서 물러나 노 정권에 따질 것을 따지는 투쟁력 있는 야당으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한나라당의 미적지근한 태도를 싸잡아 비난했다.
봉태홍 대표는 "현 정부는 북한의 핵 협박에 대한 대응보다 군 복무 단축부터 주장하며 국민을 무시하는 망발을 자행하고 있다"며 "안보불감증이 걸린 노 정부에게 1년은 너무 긴 기간으로 하루라도 빨리 노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기 위해 신년 벽두에 기자회견을 갖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봉 대표는 "노 대통령은 임기 1년을 다 채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국민의 의중이 어디에 있는가를 분명하게 읽기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 시민단체들이 국정을 가까이서 감시하기 위해 순수 정통보수를 표방하는 정당을 만들어 노 정권이 단 하루를 남기더라도 임기 전에 불명예 퇴진을 할 수 있도록 시민단체들이 퇴진촉구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라이트코리아를 위시한 시민단체는 지난해 12월 말 중앙선관위에 정당설립을 위한 가칭 '바른한국당' 창당을 신고한데 이어 금년 1월 1일엔 시무식을 겸해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창당 출정식을 가졌다.
이들 시민단체들은 바른한국당을 중심으로 뜻을 함께 하는 보수단체가 연대해 좌파정권을 종식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onas)
이현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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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들도 북한이 핵실험을 해도 또 핵실험을 한다해도 잠시잠깐 뉴스에서나 떠들어 델뿐 금방 잊어버린다 정말로 우리나라 국민들은 김정일을 적이 아닌 어쩔수없이 잠시 떨어져 있는 한민족으로 생각하나....정말 안보 불감증이 심각한것 같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1-23 오전 11:2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