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정치'로 경제발전 시킨다"(?)
정부보조금 지원단체에 先軍政治 미화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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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는 단체가, 홈페이지에 선군정치를 미화하는 선전자료를 올려놓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홈페이지 선전자료실에 게재된 「개성공단 장모씨의 대화」라는 제목의 만화에서는, 북한의 선군정치를 "국방공업을 앞세워 다른 산업을 발전시키는 방식"이라며 "핵무기를 개발한 기술력으로 이제 다른 산업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와함께 "북한은 경제건설을 할 때 언제나 장기적인 안목에서 계획을 세운다"며 "이는 북한 경제전망이 장기적으로 매우 밝다는 것을 의미한다"고도 했다.
이밖에도 자료실에는 「북한은 곧 경제대국이 된다」라는 제목으로, "북한은 핵실험을 성공시킨 세계적인 과학기술국가"이며, 따라서 "남북이 힘을 합치면 경제강국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의 만화도 실려 있다.
이같은 자료들은 '경제'라는 화두를 통해 결국 '우리민족끼리'를 강조하고 있다. 전교조 교사들의 선군정치 찬양 등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년들에게 이같은 유형의 소위 '통일교육'이 실시되고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는 정부로부터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지난해 5월 '사회 통합과 평화' 관련 사업 명목으로 1억원(3년치)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反美폭력시위에 참가하고 이적단체인 한총련이 가입해 있는 단체에 보조금을 지급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었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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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보다 민족주의를 앞세워 그럴듯하게 포장한 사회통합평화를 내세우고 반미 폭력시위등에 참가하는 단체에 국가보조금 지금하는 것은 폭력사회로가자는건가 이런단체 보조금 지급 즉각중단하고 안보가 흔들리지 않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해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1-26 오전 11: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