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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전여옥은 '반북마녀'"

'정동영 팬클럽 어린이 동원 국보법폐지 노래' 폭로에 대한 비난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7-01-30 오전 1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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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의 차기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정동영 前 열린우리당 의장의 팬클럽 출범식에서 어린이들을 동원해 국보법 폐지 주장을 담은 노래를 부른 일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이같은 사실을 폭로한 전여옥 한나라당 최고위원에 "반북마녀"라는 등 맹비난하고 나섰다.

 북한의 대남선동 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28일 개인필명의 논평을 통해 "색갈론에 환장한 역적당의 추태"라며 "얼마전 남조선의 한나라당이 어느 한 모임에서 아이들이 보안법 철폐에 대한 내용의 노래를 부른것을 가지고 한바탕 색깔론 추태를 부려 사회각계의 비난과 조소를 불러일으켰다"고 말했다.

 이어 "'수구꼴통투사' '반북마녀'로 악명높은 한나라당의 전려옥이라는 자는 어린이들을 동원해 보안법을 철폐하고 통일을 바라는 노래를 부르게 했다고 강짜를 부리면서 악청을 돋구었고, 한나라당 대변인이란자도 이에 맞장구를 치면서 어린이들을 리념의 선전장으로 동원했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며 "반북적대의식이 골수에까지 들어찬 민족반역자들의 역겨운 발작증"이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이와함께 최근 남한에서 실시된 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남한의) 12살 아래 어린이  3,579명 중 과반수이상이 '통일은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한다'고 대답했다"며 "아이들의 꿈마저 문제시하며 날뛰는 한나라당이야말로 어린이들보다도 못한 정치적 미숙아들의 패당이고 파쑈독재당"이라고 비난했다.

 특히 "문제는 이런 패당들이 올해 대통령선거에서 정권을 강탈하려고 새해벽두부터 분주탕을 피우며 돌아가고있는데 있다"며 "이러한 반통일역적들이 권력을 차지하게 된다면 남조선은 그야말로 색갈론의 몽둥이, 보안법의 칼을 마구 휘두를 친미보수세력에 의해 파쑈의 암흑지대로 화하고 줄기차게 전진해온 6.15시대가 하루아침에 가로막히며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긴장과 대결만이 고조될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최근 들어 매 사안을 남한의 차기 대선과 연계시키며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 난다'고 강조하고 있는데, 이번 논평 역시 기존의 주장을 되풀이 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논평은 계속해서 "남조선인민들은 눈만 뜨면 케케묵은 색깔론을 들고 안으로는 남조선내부의 갈등과 반목을 조성하고 밖으로는 민족내부의 불화와 대결을 부추기는 한나라당 패당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라는 말로 마무리했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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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ck247    수정

    지금 시기가 고도위 고비십니다, 어디던지 가시거든 몸 조심하시여야지요 가진 루머가 현실화하는것 아시겠어요, 시기를 조심하십시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1-30 오후 4:00:30
    찬성0반대0
  • 짝 짝 짝!    수정

    지금은 김정일에게 욕먹는 사람이 애국자다. 전여옥 의원의 용기있는 의정활동에 찬사를 보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1-30 오후 2:30:58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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