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국보법 폐지 도구로 이용하다니‥"
시민단체, 정동영 前의장 정계은퇴 촉구 기자회견
어린이들을 동원해 국보법 폐지 노래를 부르게 한 정동영 前 열린당 의장과 그 지지자들에 대한 비난이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바른당 준비위는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열린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동영 前 의장의 정계퇴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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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문제삼은 것은 지난 달 21일 백범 기념관에서 있었던 정동영 前의장의 팬클럽, 일명 '정통들' 출범식에서 5살에서 12살 가량들의 어린이들에게 국가보안법 철폐 노래를 부르게 했던 일이다. 바른당 준비위 지난 달 28일에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정동영 前 의장 집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바른당 준비위가 이날 두번째 기자회견을 가진 것은 '정통들' 문제를 지적했던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에게 정동영 팬클럽 회원들이 "위기에 빠진 주군을 구하려는 한 꼬봉의 악의에 찬 칼부림" 운운하며 오히려 전 의원을 비난했고, 여기에 더해 열린우리당 정청래 의원까지 '색깔상궁'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했기 때문.
바른당 준비위는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보안법이 뭔지도 모를 어린이들에게 보안법 철폐 노래를 부르게 한 것을 지적하는 건 색깔론이 아니라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파렴치한 행위의 잘못을 지적한 것"이라며 전여옥 의원 등을 비난한 '정통들' 회원과 정청래 의원을 강하게 비판했다.
준비위는 '정통들'을 향해 "전여옥 의원에게 '위기에 빠진 주군을 구하려는 한 꼬봉의 악의에 찬 칼부림만 있을 뿐'이라고 비난했던 '정통들'이 국회 기자회견장까지 가서 객기를 부린 것은 '정통들'이 정동영의 똘마니들, 그러니까 '정똘들'이라는 걸 스스로 자인했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이들은 또한 "국가보안법은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반드시 존재해야 할 법"이라고 지적하고 "국가보안법으로 불편을 겪는 국민들은 아무도 없다. 다만 김정일을 추종하고 대한민국 체제 붕괴를 바라는 친북좌파들에게만 악법"이라며 "국가보안법을 폐지하자고 입에 거품을 무는 정 의원은 자신의 정체를 국민들 앞에 고백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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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당 준비위는 "정동영을 비롯, 정통들, 정청래 의원 등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파렴치한"이라고 비난하면서 즉각적인 정계은퇴를 촉구하는 한편 "이같은 투쟁은 정동영 前의장이 정계에서 은퇴할 때까지 점점 더 강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문제가 쉽게 마무리 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들은 성명서 낭독 후 인공기와 구호를 적은 플래카드를 화형시키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회원들은 '200만 ㎾ 대북송전 국민경제 무너진다' '북한 대표에게 동지라고 말한 파렴치한 정동영은 정계를 떠나라' '어린이들을 종북반역의 도구로 이용한 정동영은 정계를 떠나라' 등의 구호를 외친 후 25분 만에 자진 해산했다. (konas)
전경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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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들을 동원하여 국가보안법 폐지 노래를 부르게 한 장본인을 철저히 조사하여 국가보안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 또한 국가의 안보를 위해 국가보안법은 반드시 존재해야 하고 더욱 강해져야 한다. 지위고관를 막론하고 국법은 평등해야 하므로 엄한 처벌을 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
2007-02-07 오전 10:01:45시대적 현 지도자님의 감상의 통일부자관 왜이런 식우로 의정자로부터 지식의 철학을 혼돈하나? 꼿 사회주의 가 눈압해 보이나 ? 전 대한민국 통일부 장관은 문명사회를 꺼꿀로, 선군 정치 ,김정일을 어떡에 보는가, 국민에 답람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2-02 오후 5:3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