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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선군정치 찬양 탄압한다' 발끈

"남조선공안당국의 '파쑈적폭거' 절대로 용납못해"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7-02-28 오전 11: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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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이하 조평통)는 27일 「서기국보도 제929호」를 통해, '선군정치 지지·찬양을 탄압한다'며 남측 공안당국을 비난했다.
 
 조평통은 "최근 남조선공안당국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선군정치와 련방제통일방안을 지지하는 문건을 게시했다고 하여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소속 교원 2명을 구속기소한데 이어 24일에는 《한총련》 이전 대변인으로 활동한 민주로동당 서울시당 학생위원장을 《보안법》위반혐의로 잡아가두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앞서 지난 14일에도 인터네트홈페지에 선군정치와 주체사상을 찬양하는 글을 내고 대학생들에게 가르쳤다는 리유로 한 녀성시민운동가에게 징역형을 선고하였다"며 "선군정치를 지지찬양하고 《보안법》철페를 요구하는 각계인사들에 대한 남조선공안당국의 이러한 파쑈적탄압책동은 자주적인 새 정치, 새 생활을 바라는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을 짓밟고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반민족적범죄행위"라고 했다.

 이와함께 "다 아는바와 같이 선군정치는 그 정당성과 위대한 생활력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속에서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오늘 선군정치를 지지하고 받드는것은 막을수 없는 대세의 흐름"이라며 "나라의 평화와 안전,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담보해주고 오랜 세월 지지리 억눌리고 짓밟혀온 우리 민족을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존엄있고 긍지높은 강대한 민족으로 되게 하여준 선군정치야말로 조선사람의 피와 넋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지하고 받들어야 할 참다운 애국애족의 정치"라고 했다.

 조평통은 "남조선에서 선군정치를 지지하고 따르는 각계인사들과 인민들을 《보안법》을 휘둘러 가혹하게 탄압하고 악법철페를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문제로 삼는것은 민심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인 행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며 "더우기 외세에 추종한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하여 동결되였던 북남상급회담이 재개되게 되고 북남관계개선이 일정에 오르고있는때에 대화상대방을 자극하는 대결행위들이 공공연히 벌어지고있는것은 그들이 진실로 화합과 통일을 위한 대화의지를 가지고있는가 하는데 대해 의심케 하고있다"고 했다.

 계속해서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선군정치를 지지하고 련북통일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탄압하면서 화해와 협력, 북남관계개선을 운운하는것은 어불성설"이라며 "남조선당국은 6.15공동선언에 배치되고 북남관계개선에도 백해무익한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수치스러운 행위를 그만두어야 하며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부당한 탄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덧붙였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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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꼴 좋다!! 못된것들! 드라마 대조영에서 부기원, 사부구같은 노 ㅁ 연개소문에서 승전탑 경관을 허문 영류왕 연태수 같은 자들이 고구려를 망쳤듯이 지금 좌파가 그 역을 하고 있구먼 오 통제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2-28 오후 12: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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