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년 독립의 함성, 아직은 미완성이다
88번째 3·1절을 맞이하며
어느덧 세월이 흘러 2007년 90여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대한민국은 독립을 했고 6.25라는 동족상잔의 아픔도 겪었다. 또한 짧은 시간에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으로 대한민국을 우뚝 세우는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냈다. 우리 조상들이 그토록 바라던 자주번영의 민주국가를 어느 정도 이루어낸 것이다.
하지만 우리 조상들이 그토록 열망했던 자주 독립 국가의 꿈은 아직 미완성이다. 일본으로부터 어렵게 되찾은 한반도는 두동강으로 갈려 수십년 동안 다른 나라로 살아온 것이다.
일제의 식민 통치는 벗어났으나 북한 동포들은 여전히 식민통치보다 더 한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세습정치에 시달리고 있다. 국민들을 제대로 먹여살리지 못하는 무능한 북한 정권 때문에 우리의 동포들은 오늘도 낯선 땅으로 굶주린 배를 이끌고 탈출하고 있다. 무능한 지도자가 얼마나 국민을 괴롭히는지를 보여주는 극명한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경제적, 정치적 성장을 이룬 후 앞으로 앞으로 달려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생존 자체를 위협받고 있는 우리의 동포들을 잊어서는 안되며 이들에 대한 책임을 북한 김정일 정권에게 반드시 물어야 한다.
북한 주민들에게 있어 진정한 해방과 독립은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들에게 고혈을 짜내는 주체가 ‘일제’에서 ‘김씨 부자’로 바뀌었을 뿐이다.
대한민국 정권의 태도는 어떠한가. 스스로를 좌파 정권이라고 칭한 노무현 정권은 맹목적인 대북지원을 고수함으로서 결국 남북 분단을 더욱 고착시키고 있다. 북한 김정일 정권은 아직도 적화통일의 꿈을 꾸고 있으며 이를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려 하고 있다.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북한 정권의 인권탄압과 생명유린은 반드시 종식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마땅히 민족의 이름으로 이를 응징하고 바로잡는 데 떨쳐 나서야 할 것이다.
식민지 아닌 또 다른 기형적인 식민지 체제 아래서 우리 형제들이 신음하고 고통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더 이상 바라볼 수만은 없다. 독재 정권하에 신음하고 있는 동포들을 건져내기 위한 제2의 해방운동, ‘신 독립운동’을 전개해야 할 때가 왔다.
이를 위해 우리는 대한민국내 잔존하는 친북 좌파 세력들을 척결하고 이와 함께 김정일 정권 교체를 통해 북한 동포들에게 새로운 빛과 희망을 안겨 주어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남과 북 모두에 진정한 독립이 찾아 올 것이다.(konas)
제성호(중앙대 법대 교수·뉴라이트전국연합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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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한 민족이 기형의 독립을 유지한 채 신음하는 것을 바라볼 수 만은 없다. 김정일 독재 정권하에 신음하고 있는 동포들을 건져내기 위한 제2의 해방운동, 신(新)독립운동을 전개해야 할 때가 왔다. 오늘이 시발점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3-01 오전 11:5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