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친북좌파세력이 말하는 '평화'란 무엇인가요?
요약해서 결론부터 말하면···
북한과 친북좌파가 말하는 평화란 북한의 핵무기개발을 합리화시키고 핵개발을 저지하고자 노력하는 한국과 미국을 '전쟁세력'이라고 몰아가기 위해 만든 말이다. 북한은 2006년 이후 정국을 '평화애호세력 對 전쟁도발세력'간의 싸움으로 규정짓듯이 스스로를 평화세력이라 강변하는 북한과 좌파들이 미국과 한국의 보수세력을 反평화세력으로 규정짓고 공격하기 위한 개념으로 '평화'를 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우리 사회에 평화 혹은 평화세력이란 말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북한과 친북좌파세력이 주장하는 '평화', '전쟁반대' 구호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국민들은 '평화', '전쟁반대'를 주장하는 북한과 친북좌파세력의 구호를 접하며 이들의 구호와 실제 행동의 상이함에 혼란을 느낄 것이다. 특히 일반 국민들이나 젊은 세대들은 이들이 주장하는 평화우호나 전쟁반대란 구호만 믿고 그들이 진정한 평화옹호세력이라고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그들이 주장하는 평화란 구호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역설적으로 이런 외침과 상반되게 평화위협이고 전쟁옹호주의가 짙게 배어 있으며 봉건적 전체주의의 옹호세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평화'를 외치는 세력은 북한의 핵무기 보유에 대해 절대적 지지, 찬성 입장을 보이고 있어 이른바 '전쟁 위장 방식'으로 평화를 내걸고 있다. 최근 북한은 핵무기를 만들고 미사일을 실험, 발사하여 국제사회를 두려움에 몰아넣고 있다. 북한의 다른 경제 수치는 모두 바닥권인 상황에서 국방비만은 세계 23위를 차지한다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북한 김정일 정권은 전 인민을 굶겨 죽이고, 자국민을 유리걸식하는 부랑자로 만들면서까지 오로지 핵무기, 미사일만을 만들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북한 핵무기야말로 한반도의 평화와 전쟁억제를 보장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이 주장은 미사일, 핵 등 대량살상무기 외에는 생존수단이 전무한 북한을 수호, 유지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무엇보다 현재 북한의 핵무기 보유와 개발이 우려되는 것은 세계 비핵국가들로 하여금 핵개발을 부추길 수 있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어 국제사회의 평화유지 노력을 상쇄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북한의 핵, 미사일개발이 가져오는 동북아, 세계 안보위협에 대한 UN 등 국제사회의 제재에 대해 북한과 친북좌파세력들은 이러한 제재가 잘못된 것이라고 선전, 선동하기 위해 '평화'를 내걸고 있는 현실이다.
'평화'를 외치는 세력은 공통적으로 현 북한 김일성-김정일 공산독재체제에 대해 절대적 지지와 옹호입장을 천명하고 있다. 북한 김정일 공산 독재체제는 세계 최악의 인권 유린국가, 2007년 세계경제자유지수에서 조사대상국 157개국 중 157위를 기록하는 등 정상적인 국가체제로서의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다. 평화를 주장하며 북한체제를 옹호하고 현재의 북한체제가 계속되기를 바라는 방식의 일환으로 북한의 변화를 촉구하는 것이 아닌 평화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평화'를 외치는 세력들은 오히려 미국을 '남북통일 저지국가', '한반도 평화통일 반대국가', '제국주의 침략국가' 등으로 규정짓고 있어 우리사회에 반미감정을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미국이야말로 한국전쟁 당시 남한의 공산화를 저지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국가일 뿐만 아니라 한반도 비핵화를 통한 남북한 평화체제 인정, 전 세계 분쟁지역에 대한 자국 군대파견 등 세계 최강의 국가로서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북한과 친북좌파들은 미국의 외교정책노선이 북한의 현 김정일 개인독재 및 군사국가체제를 지원, 지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철저한 반미주의로 일관하는 입장이다.
나아가 '평화'를 외치는 이들은 남한에서 미국에 대해 우호적 입장을 견지하는 자, 북한 김정일 개인독재체제에 대하여 비판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노골적으로 수구냉전세력, 사대주의자, 전쟁광 세력으로 폄하하여 결국 우리 사회를 '친북주의자(=평화·반전·민족주의자) 對 반북주의자(=반평화·전쟁옹호·반민족주의자)'의 구도로 분열시켜 마치 친미나 반북감정이 전쟁을 일으키는 요인이라도 되는 양 호도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북한과 친북좌파세력이 주장하는 평화(平和)나 반전(反戰)이란 구호의 이면에는 북한 전체주의의 옹호와 한국의 안보를 무장해제하고자 하는 전략이 숨어있다. 이들은 미국과 남한에서 북한체제에 대해 비판하는 자를 반평화, 전쟁옹호자로 매도하면서 평화와 반전을 북한의 독제체제와 핵무기 보유를 옹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북한과 친북좌파세력이 주장하는 평화·반전 의도와 목적은 현 북한 실상 및 김정일체제를 은폐시키고, 오히려 남한에서의 평화 우호적 입장을 견지하는 자들의 평화·반전사상을 왜곡시켜서 한반도를 북한 공산독재체제화하기 위한 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 국민들은 북한과 친북좌파세력의 이런 이율배반적인 주장에 대해 그 의도와 목적을 정확히 간파하여 더 이상 여기에 현혹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konas)
- 관련기사보기
-
평화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대의 명분을 세우고 북핵실험을 은폐 엄폐 위장하여 군사력을 증강시키고 북한동포에게는 체재의 옹호를 받기위한 술책일 뿐만아니라, 대대적인 외부의 지원을 받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라할수 있다"평화"라는 뒤에는 엄청난 음모가 있음을 간파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
2007-03-22 오전 9:1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