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한나라당 후보검증 놀음은 美 선거개입"
노동신문, '(남조선 진보세력)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북한이 한나라당 내에서 제기되고 있는 대권후보들에 대한 '검증' 논란을 미국의 선거개입이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로동신문은 31일 개인필명의 논평을 통해 "력대적으로 미국이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가 진행될 때마다 깊숙이 개입해왔다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번처럼 공개적으로 후보검증 놀음을 벌려놓은 적은 일찌기 없었다"며 "6.15통일지지세력을 누르고 저들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 실현의 하수인들에게 권력의 자리를 주어 앞으로 남조선에 대한 지배와 간섭책동을 더욱 강화하려는 미국과 상전에게 빌붙어 어떻게 하나 집권야망을 실현하여 끊어져가는 명줄을 부지해보려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친미보수세력의 비렬한 막후공작의 산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처럼 친미사대와 권력욕에 환장한 한나라당 패거리들을 력사에 매장하지 못하고 재집권을 허용한다면 남조선에서 유신독재시기와 같은 중세기적인 파쑈암흑시대가 재현되는것은 물론 조선반도는 핵전쟁의 불구름속에 휩싸이게 될 것"이라고 했다.
신문은 이와함께 "보수단체들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저들의 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조직적인 결탁을 시도하고있는 형편"이라며 "그에 대응하여 진보개혁적이며 통일지향적인 모든 력량이 힘을 하나로 굳게 합쳐나가는 것은 현실적이며 필수적이다.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반통일보수세력을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뭉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한다는 것이 력사가 가르쳐준 진리"라며 "반통일세력이 제아무리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고 분렬을 꾀한다 해도 우리 민족끼리 리념대로 자주통일의 궤도따라 전진하는 6.15통일시대의 흐름을 절대로 가로막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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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 하수인들 너그들이나 똑바로 해라. 인민은 머글꺼없어 배고프고, 땔감없어 추위에 떨고, 입을꺼 없어 누더기인 주제에 남의일에 콩놔라, 팥놔라 챙견하면 꼴붕견이지, 야들아! 느그들이나 잘하세요... ㅋㅋ</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4-03 오전 8:3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