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은 頂上이 될 수 없다"
"묻지마식 대북 퍼주기는 '참 나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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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어머니연합(대표 권명호, 이하 나사연)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23일 오후 통일부가 입주한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남북정상회담을 "반역망국회담"으로 규탄함과 동시에 현 정부의 대북지원이 "묻지마 식 퍼주기"라며 중단을 촉구했다.
나사연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친북정권연장'에 혈안이 된 나머지 연방제라는 '돌이킬 수 없는 관계'를 만들기 위해 안희정 이라는 풋내기를 내세워 '비선' 구축에 급급했다"는 등 맹비난하며, 안희정 씨와 그의 대북비밀접촉을 옹호한 이재정 통일부 장관을 "국헌문란 죄로 처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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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김정일과 대한민국 국군통수권자 간에는 '북 핵 폐기와 남침시인, 국군포로 및 납북자송환 담판'이라면 몰라도 어떤 명분의 정상회담도 있을 수 없다"며 "반국가단체 수괴는 대한민국 대통령과 대등한 자격을 갖는 '정상'이 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북핵문제가 끝없이 표류하고 6자회담 2.13합의조차 한발자국도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정상회담 운운 하는 것은 북 핵을 인정하자는 투항주의"이며 "국군포로와 납북자의 존재조차 부인하는 반인류 반인권 전범집단 수괴와의 회담은 단순한 '인권'문제가 아니라 국가정체성과 국민자존의 문제"라고 했다.
현 정부의 대북지원에 대해서는 "인도주의로 포장한 朝貢(조공)식 퍼주기"라며 "정상적인 남북관계 발전을 저해하고 핵전쟁 인질강도 김정일의 대남 금품갈취를 부추기는 '참 나쁜 정책'"이라고 했다.
야당인 한나라당을 향해서도 "섣부른 대북정책 수정보다 대한민국 국가정체성과 헌법수호에 총력을 경주하라"고 요구했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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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문제해결은 독자행동으론 넌센스에 불과한일일진대.북핵은 한미공조하에서만 실효를 거둘수있음을 명심해야한다.지정자들이여 북핵문제해결없이남북정상회담운운하는 국민우롱 고만하고.한미일 공조로 해결점을 모색하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4-25 오전 10:2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