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犯集團 북한을 어떻게 믿고 안보빗장을 열어젖힙니까"
박세직 향군회장 2007년도 재향군인회 정기전국총회 대회사 전문
아래는 4월27일 오후 서울 잠실 향군회관에서 열리는 2007년도 재향군인회 정기전국총회에서 박세직 향군회장이 낭독할 대회사 입니다.<편집자>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재향군인회 2007년도 정기 전국총회를 맞이하여 공사다망하심에도 오늘의 식전을 빛내주신 김정복 국가보훈처장님, 백선엽 장군님을 비롯한 향군 원로선배님,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그 어느때 보다 우리의 안보환경에 급격한 변화가 있었던 지난 1년 동안 국가와 지역사회 그리고 우리 향군의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주신 대의원 동지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 대해 뜨거운 치하와 격려를 보내는 바입니다.
저는 지난해 4월 바로 이 자리에서 취임인사를 통하여 “회원동지 여러분의 뜻을 모아 자유대한민국의 안보 제2선을 지키는 강력한 새시대 새향군 건설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다짐한 바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1년은 국가 안보적으로는 전시작통권 전환 문제를 비롯하여 북한의 미사일 실험과 핵 보유 선언, 친북좌익세력의 준동 등 충격적인 안보위해 사건이 연이어 터져 나옴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안보위기가 고조되었던 시기였습니다.
또한 우리 향군으로서는 새로운 체제 출범과 더불어 ‘새시대 선진향군 건설’의 기치를 내걸고 힘찬 도약의 기틀을 다졌던 일대 전환기였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 향군은 회원동지 여러분들이 향군발전을 위해 흘린 소중한 땀방울에 힘입어 괄목할 만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혁신기획분야는 향군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중장기발전연구위원회’를 설치 운용하는 것을 비롯하여 경영혁신과 윤리경영을 위해 전문기관을 통한 경영진단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수익구조 다변화 등의 대책을 강구함으로써 어려운 사업환경 여건에도 불구하고 2006년도 보훈성금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조직복지분야도 우리 향군에 부여된 향토방위 협조와 지원임무 수행을 위해 정부당국에 ‘통합방위법시행령’개정을 요구하고 우리 향군지원과 명예선양의 법적근거가 되는 ‘향군지원조례’를 조기에 제정해 줄 것을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강력히 요청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젊은회원 확충을 위해 관계당국에 협조를 요청한 바 있고, 참전유공자와 제대군인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관련 법률의 재개정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호국안보분야는 작년 6월 대통령에게 전시작통권조기전환반대, 서해 NLL협상반대, 국가보안법 폐지 불가 등의 건의서를 전달한 것을 비롯하여 북한 핵 폐기와 전시작통권 단독행사 유보를 촉구하는 9.2국민대회를 통해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1,000만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7년도를 ‘국민 대각성의 해’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시·군·구회 이상 각급회에 율곡포럼 또는 율곡강좌를 운영토록 하였으며, ‘향군국제안보심포지움’개최와 안보복지대학 창설 추진 등 안보난국 타개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괄목할 만한 활동과 성과를 거둔 것은 대의원 동지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향군 발전의 주역인 대의원 동지 여러분!
우리 향군 발전의 종국적 목표인 명예심과 도덕성이 높은 위국충정의 향군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극복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특히 청년조직 미약, 하부조직의 취약, 재정악화, 향군위상 저하, 호국정신 해이 등의 취약점은 우리 향군의 힘찬 재도약을 위해 반드시 극복하고 해결해야할 최우선 과제입니다.
따라서 대의원 여러분은 미래 향군의 사활과 직결되는 향군의 취약점을 극복하고 해결하는데 앞장섬은 물론, 현재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재향군인회 10대 추진과제’를 조기에 구현할 수 있도록 추진실태를 심층 재진단하여 적극적인 대책과 발전책을 강구토록 해야 하겠습니다.
친애하는 향군동지 여러분!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공산주의자 특히, 김정일 공산집단은 남침을 하고서도 북침을 했다고 생떼를 쓰는 전범 집단입니다.
국무위원급 17명을 숨지게 한미얀마 아웅산 폭파 사건 범인으로 유일한 생존자인 강민철이 그 자의 소원대로 한국에 오게 되면 이역시 남한의 자작극 이라며, 남한정부에 덮어 씌울 모략중상주의자들이 바로 북한 공산주의자들입니다.
북한주민 300만명을 아사시키면서 까지 핵무기 개발을 하고, 선군정치를 내세우며 한반도 공산화에 혈안이 된 반민족적 호전 집단입니다.
이런 북한을 어떻게 믿고, 더 이상 전쟁이 없을 것으로 속단하고 안보빗장을 열어젖히며 동족이라고 감싸고 얼싸 안을 수 있겠습니까?
핏줄이 같을 지라도 선량한 형제에게 총을 겨누면 이는 적입니다. 더 이상 동족이 될 수 없습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더욱 심각한 문제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북한공산집단의 이와 같은 행태와 적화야욕을 알면서도 강건너 불보듯 무관심하거나 ‘설마’라는 착각과 ‘평화’라는 환상을 내세운 북한의 종국적인 남한적화를 위한 유화정책에 기만당하고 도취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우리 향군에서 사회일각의 오해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국가안보 위해 사안에 적극 대처하는 것을 비롯하여 대국인 안보계도를 위해 안보복지대학 창설을 추진하고, 각급회에 율곡포럼 또는 강좌 개설을 서두르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회원동지 여러분!
우리 향군의 존재가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회원의 친목과 권익신장도 중요하고 국민의 마음에 와 닿는 공익봉사활동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제1의 존재가치는 법과 정관에 명시된대로 국가안보의 제2전선인 향토방위 지원업무라는 실로 중차대한 사명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이에 750만 향군회원들은 우리 향군의 제1의 존재가치이자 역사와 국민이 우리에게 부여한 국가안보 제2전선의 투사로서의 사명완수에 신명을 다 바칠 것을 굳게 다짐합시다.
아울러 위대한 대한민국을 바르게 일으키고, 바르게 세우기 위해 금년 새해를 맞아서 우리 모두가 다짐했던 줄탁동시(口卒啄同時)와 유신필립(有信必立)의 정신을 담은 ‘국민 대각성 운동’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盡人事祈待天命의 자세로 모든 지혜와 힘을 모아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거듭, 오늘의 식전을 빛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대의원을 비롯한 회원동지 여러분의 건승과 각급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Konas)
박세직(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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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라는 말이 있듯이 국가안보가 보장이 되어야 국민도 살고 ,경제도 살며, 국제적우로 한국인의 권이고 보장 받을수 있다. 향군은 국가안보의 제 2 보류로서 국가안보에 대한 대국민 홍보활동은 물론, 안보 계도 요원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야 할것으로 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
2007-04-27 오전 9:34:30국가 안보를 위해 노력봉사하시는 우리 향군 회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언급하신바와 같이 더욱 분발하여 향군의 역할을 백분 발휘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합시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4-27 오전 9:31:40옳습니다! 한 핏줄이라도 우리에게 총을 겨누면 그것은 우리의 적이지요.. 이런 진리를 위정자들은 김정일의 마술에 홀려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위 위기는 바로 여기서부터 출발한 것이지요... 청맹과니들이 권력을 잡고 있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4-27 오전 8:3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