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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안보연합, 2차 대학생 안보토론회 개최

Written by. 김영림   입력 : 2007-05-10 오전 11: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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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라이트 안보연합 산하의 안보연구소는  9일 충북대학교 사회대학 4층 강의실에서 2차 대학생 안보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 17일의 1차 대학생 안보토론회에 이어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미래 안보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주 참가대상이라는 점에서 이 전까지의 안보에 대한 토론회와는 많은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

▲ 뉴라이트 안보연합의 2차 대학생 안보토론회는 대학생들과 연구원간의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konas.net

 토론회는 안보연구소 안성호 소장이 직접 사회를 맡았으며, 2개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제1주제는 중국에서 본 북한의 실상으로서 주제발표자는 윤근로 교수(한양대)이며 토론자는 충북대 정외과의 천성실, 오민아 두 학생이 참여했다. 이어서 진행된 제2주제는 북한의 대남 적화전략전술의 실상으로서 주제발표자는 김길한 연구위원(국정원)이며 토론자는 충북대 정외과의 지민규, 김지혜 두 학생이 참가했다. 3시간 동안 계속된 토론회에서 빈틈없이 들어찬 150여명의 충북대학생들은 거의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았고 질문을 계속하였으며 종료후에도 개별 논의가 진행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이번 토론회는 안보연구소의 연례적 활동으로써, 6월 16일에는 숙명여대에서 3차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며 8월에는 안보 동아리 캠프도 계획되어 있다.

 안보연구소의 관계자는 "이러한 활동들은 현재 벌어지거나 미래에 벌어질 지도 모를 여러가지 안보이슈를 다시 환기시키며 젊은층들과의 의견교환을 통해 국민차원에서 어떠한 대응을 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konas)

 김영림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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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안보포럼을 자주열어 북한의 실상을, 주민의 생활의 참혹상을 전후세대들에게 세부적으로 알려야한다. 반역도 들의 선군정치는 북한주민을 통치하가위한 철권정치라는 것을 잘알아야할것으로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5-11 오전 9:01:40
    찬성0반대0
  • 안국포럼    수정

    북한의 실상은 참상이다. 그 참상을 바로 알리는 게 기성인들이 해야할 몫이다. 지금 친북좌파단체들은 북한을 알린다는 이름으로 선군정치를 홍보하고 김정일을 장군으로 미화하는 반역적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잇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5-10 오후 1:30:33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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