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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진영, 잇따른 '안티6·15'

14일 인천공항, 방북단과 충돌 우려도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7-06-12 오후 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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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선언 7주년을 앞두고, 자유보수진영의 反6·15 움직임도 본격화 되고 있다.

 활빈단(단장 홍정식)을 비롯해 애국국민운동대연합·뉴라이트청년연합 등의 단체 회원들은, 13일 오전 11시30분 김대중도서관 앞에서 ‘6·15공동선언 폐기 촉구’ 및 ‘6·15 국가기념일 제정 반대’의 내용을 담은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활빈단은 “6.15선언은 호시탐탐 남침을 획책하며 한반도 평화 파멸을 자초하는 반역도당 총책 김정일과 대한민국 헌법을 무시한채 연방제적화통일의 환상속에 대북 퍼주기에 혈안이 된 충성스러운 남한총책 김대중간 맺은 반민족적 반역선언”이며 “국민적 합의 없이 맺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6.15공동선언 이행 실천을 목표로 하는 남한 내 친북이적단체들은 ‘우리민족끼리’라는 구호를 내걸고 연방제 통일을 시도하고 있다”며 “나라를 통째로 北에 넘기려는 연방제 통일을 주장하는 6.15공동선언은, 폭정의 괴수 김정일 독재체제를 하늘같이 떠받들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파괴하는 반국가적·반헌법적 반역 망동의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했다.

 이들은 “민족반역문서인 6.15공동선언문의 즉각 폐기”와 “6.15공동선언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려는 여야 국회의원 등 정치권 내 친북동조세력 규탄 및 2008 총선에서 응징 분쇄”를 촉구했다.

 한편 올해 6·15행사가 14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봉태홍) 등의 단체들은 방북단이 출국하는 14일 인천공항에서 6·15규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어서, 방북단과 충돌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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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지일관    수정

    6.15공동선언 페기하고 친북 연방제 통일세력 몰아내자.북한의 핵 전략 저지분쇄는 한미동맹의 공고한 틀 안에서 만 해결될수있음을 명심하고.국민 모두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6-13 오전 10:59:48
    찬성0반대0
  • hjy27    수정

    다죽어가는 김정일에게 매 달리는 일부 친북 좌경세력은 골빈 사람들 아닌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6-13 오전 2:30:40
    찬성1반대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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