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구 탈레반 옹호에 네티즌 격앙
한국인 인질 2명을 살해한 탈레반 무장세력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높아지면서 군사작전으로 인질들을 구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강정구 전 동국대 교수가 지난 달 31일 “탈레반이 테러집단이라면 상해임시정부도 테러집단인가”라는 발언으로 탈레반 세력과 상해임시정부를 동일시 한 내용이 <코나스> 등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강씨를 성토하는 네티즌들의 글이 봇물 터지 듯 이어지고 있다.
강씨는 2001년 북한을 방문해 '만경대 정신을 이어받아 통일위업 이룩하자’는 글과 2005년 7월에는 인터넷 매체에 “6·25전쟁은 통일전쟁”이라고 주장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동국대에서 해직된 반미친북 성향의 인물이다.
1일 오전 10시 현재 포털사이트(네이버) 관련 기사에는 100여 건이 넘는 댓글이 올라오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강정구 교수의 발언을 집중적으로 성토하고 있다. 또 강 교수의 발언을 옹호하고 나선 소수 인원의 발언에는 그 주장이 왜 잘못된 것인가를 젊잖케 지적해주는 네티즌들의 글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아이디 jblee0125 는 학교 자체를 거론했다. "동국대학이 아직도 강정구 같은 뻘갱이 교수 한사람 정리하지 못하는 것을 보니 그 대학도 이미 총장을 비롯하여 거의 강정구 수준의 대학으로 변질된 것 같군! ㅋㅋㅋ" 이라고 하는 등 강 교수와 학교 자체에 분노를 표명하는 이들도 많았다.
아이디 뚜까비는 "뇌 전체가 반미로 가득 차 다른 논리는 받아들이지 않는 불쌍한 분" 이라며 "우리 주변에는 모든 악의 것들을 미 제국주의 탓으로 돌리는 위험한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하루빨리 정권을 교체하여 대한민국을 구하소서..." 라고 적었다.
또 아이디 가라사대 는 "아!!! 강 똥구!!! 하늘 아래 같은 말 과 글을 쓰면서 이렇게 생각이 다를 수 있다니,,,,과연 숲을 보라면서 손가락은 나무를 가리키며 비틀어서 아전인수적인 해석을 하고도 교수소릴 듣고있는걸 보니..." 하며 비하했다.
이에 비해 hwainky 네티즌이 "언론이 파장을 만들려 한다" 면서 "대학교수가 강단에서 자기의견 표명 좀 했다해서 난리법석, 사건화 시키면 안되죠?..." 라고 적은 옹호성 글에 대해서는 반박 내용이 이어졌다.
touchsky 와 cjy 는 "술자리나 사석에서 깊은 사려 없이 감정표현식으로 잡담하는 것과 일개 대학의 학문을 연구개발 하는 교수가 강단에서 학생들을 모아놓고 교육적 강의를 하는 것과는 너무나 격차가 다른 사항"이라는 의견과 "저러한 자기 의견 표명은 집에 가서 집안 식두들 하고나 하세요, 엽전 받고 다수를 상대로 하는 것은 아니지요..."라며 한수 가르치는 글을 올렸다.
이외에도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강 교수가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한 우국충정의 독립투사와 정권탈취를 위해 자국민까지 무차별 학살하는 불법 무장테러집단을 동일시 한데 대해 분노 섞인 내용과 함께 격앙된 글도 서슴지 않았다.
그런가 하면 탈레반의 잔인한 행태에 대해 무력응징을 위한 발언도 나오고 있다.
작성자 '반보'는 "탈레반이 전원석방의 기대를 저버리고 또 한 명의 무고한 생명을 빼앗아갔다. 더 이상 협상으로 인질의 무사석방이 어렵다면 전면적인 구출작전도 검토해봐야 한다" 고 적었다.
우익진영 인사들도 같은 의견을 적었다. 우익 청년단체인 자유개척청년단의 최대집 대표는 "아프간 인질사태에 대하여- 즉각 인질구출 군사작전을 감행하라"고 주장했다.
최 대표는 최근 자체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이 사태를 해결하는 유일하고 적합한 방법은 대한민국의 군사력을 중심으로 하고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미국의 지원을 보조로 한 인질구출작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탈레반 무장 테러집단과는 인질석방에 대하여 협상을 지속하되 어떤 일이 있어도 한국군의 철군이라든지, 그들의 동료 테러범의 석방이라든지 등의 조건에는 응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군사적 해결을 촉구했다.
그는 군사적 해결 이유로 "대한민국이란 국가체제의 작동방식의 포기를 요구하는 것으로 거기에 응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정상적 국가운영에 심각한 상처를 받을 것이며 또 향후 각종 분쟁지역에서 한국인들은 테러범들의 주요한 타겟이 될 것이 자명하다"는 논리를 폈다.
또 전정환 군사연구위원이라고 자신을 밝힌 이는 <코나스>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을 통해 "마지막 한미 연합 공조 하에 즉각 한국군을 최대한 출정시켜 아프간 인질의 대 소탕전에 들어 갈 준비를 하라" 면서 "비인간적인 국제 범죄 탈레반 같은 쓰레기 집단은 반드시 보복 받는다는 철칙을 온 세계 공조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Konas)
[강정구 발언 관련 기사 보기]강정구 "탈레반이 왜 테러단체?"정미란 기자 sori@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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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기가 어떤잘못으로 법의심판을 받는지도모르고 지껄이고있으니.... 저의 잘못을 전혀모르는 저 자에건 실형으로 체감토록 해야하는데.... 전혀 뉘우침도,반성의 기미도 없는자에게 집행유예가 뭐야.... 당장 느낄수 있도록 실형에 처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8-02 오전 10:09:11사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런식으로 안일하게 대처한다면 맘놓구 해외여행 하겠나? 무능은 항상 그런가? 몇명이 앞으로 더죽어야 할까? 미국에게 반미감정을 심어줘으니 미국이 썬뜻 대들어줄까? 남들은 구경이지만 그들은 미개국가에 봉사를 갔는데... 한심한 대한민국 구민임이 챙피하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
2007-08-01 오후 12:55: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