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향군을 지지한다"
"한나라당은 향군의 경고에 귀 기울이라"
재향군인회 등 안보단체들이 6일 한나라당을 항의방문, 新대북정책 철회를 촉구한 것과 관련해 국민중심당은 논평을 내고 “한나라당은 향군의 경고에 귀 기울이라”고 촉구했다.
국민중심당 류근찬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한나라당의 신대북정책을 둘러싼 우파진영의 비판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며 “한나라당이 전격 발표한 이른바 '한반도 평화비전'이라는 것의 기조가 엄밀히 따져보면 상호주의의 포기는 물론 그동안 퍼주기 정책이라고 공격과 비판을 일삼던 햇볕정책을 능가하는 '쏟아붓기'정책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나라당을 보수정당으로 떠받히고 또 보수우익세력의 구심점으로 있게한 '상호주의 대북정책'을 한나라당이 스스로 포기함으로써 당의 정체성을 부정함은 물론 보수층을 아연실색케하고 국민들을 혼돈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논평은 “우리는 재향군인회의 걱정과 우려를 지지한다”며 “북핵폐기 이전의 남북정상회담을 반대하고 북핵폐기가 전제 되지 않는 한 퍼주기나 쏟아붓기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한나라당이 대선을 불과 몇 개월 앞두고 이처럼 대북정책을180° 바꾼 이유를 확실하고도 분명히 밝히라”며 “한나라당은 ‘각계의 신대북정책에 대한 거듭된 우려표명과 저항에도 불구하고 오는 9月 당론으로 이를 채택한다면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저지하겠다’는 재향군인회의 경고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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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당의 쾌거에 감사한다. 주객이 전도&#46124;나,아니면 큰집을 제치고 작은집이 상속 제1순위가 &#46124;는가 ? 한나라당의 꿍꿍이 속은 알고도 모르겠으니 우물 우물하지말고 투명하게 뱃속을 내보여 줘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8-07 오전 12:2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