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미래당 "지만원 석방하라"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 없는 당 총재를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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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보수인사인 군사평론가 지만원 박사가, 차기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혐의로 구속된 것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지 박사가 총재로 있는 ‘시스템미래당’ 당원들은 14일 오후 서초동 법원검찰청사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 박사에 대한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이 당은 “선명한 보수우파 정당” “호국정당” 등의 기치를 내걸고 지난 3월 출범했다.
이들은 “정당의 총재를 구속하는 ‘만행’은 헌정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악랄하고 추악한 정치탄압”이라며, “우리나라 사법부는 사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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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시장에 대해서는 “위장전입, BBK, 부동산투기 등 온갖 추잡한 의혹으로 국민들에게 의심을 받고 있는 후보”라며, 지 박사는 이같은 의혹에 “면죄부”를 주기 위한 “현 정권의 간교한 술책”에 희생양이 된 것이라고 했다.
시스템미래당 측은 “지만원 총재가 주장하던 이명박에 대한 의혹(병역비리, 출생의혹 등)이 ‘모두 거짓말’이라는 언론플레이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이는 “의혹투성이 야당후보를 본선으로 불러들여 또다시 이 땅에 좌익정권을 세우려 하는 술수”라고 주장하고 있다.
흠 있는 야당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해 본선에 올라올 경우, “국정원과 행정을 장악한 현 정권이 그동안 수집해 놓은 정보를 활용, 매일 한 건씩 언론에 터뜨려 만신창이로 만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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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정권의 시녀가 된 검찰과 법원의 만행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없는 당 총재에 대한 무리한 구속을 즉시 철회하고 석방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검찰(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은 13일, 지 박사를 정식으로 기소했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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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홈피에 그 추종자가 쓴 글중에 이런 글이 있다. 이름을 쓰면 명예회손으로 고발을 할것이다. 그래서 “ㅅㅅㅇ” 이렇게 표기한다. 뭐 인터넷 신문사를 한다나? 나는 이놈을 살모사새끼 라고 표현한다. 태어나자마자 지어미도 물어 죽이기 때문이다. 저주의 화신같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
2007-08-17 오전 12:4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