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장병 모독하는 장관과 같은 하늘에 살아야 하나
대한민국 통일부총리 겸 통일부 장관 이재정. 아! 하늘이시여, 어찌 이런 위인을 이 땅에 통일부 장관으로 점지하셨나이까. 요사이 귀신도 잠자고 있나보다, 이런 작자 안 잡아가는 것 보면... 염라세상이 더위를 먹어도 단단히 먹은 모양이다. 어떻게 서해교전에서 적의 무차별 기습 총격에 전사한 애국장병을 이처럼 모독할 수 있단 말인가.
서해 교전이 어떤 전투인가. 2002년 6월 29일 우리 영토(NLL남쪽)를 침범한 북한 경비정의 기습공격으로 6명의 귀한 우리의 아들들이 전사했다. 고(故) 윤영하 소령, 한상근 중사, 황도현 중사, 조천형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이 그들이다. 그리고 이희완 중위, 권기형 상병 등 18명이 부상한 사실을 잊었단 말인가. 이들의 희생을 이제 무슨 말로 설명해야 하나. 가슴이 답답하고 울화통이 터진다.
‘서해교전 당시의 방법론을 반성해야 한다’고? 뭘 반성하란 말인가. 북한 경비정을 피해 도망안간 것이 잘못되어서니 반성하란 말인가. 아하, 이제 알았다. 지난 10일 이 장관이 국회에서‘서해 NLL은 영토적 개념이 아니고 안보적 개념이라’고 수작을 놓더니 결국 NLL 이남의 해상은 우리 땅이 아니니 북에 되돌려주자는 소리가 아닌가.
결국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의제로 내 놓고 북한의 주장을 들어주겠다는 소리로구나. 7년 전 남북정상회담 후 북에 갖다 바친 재물이 얼마인데 이제 또다시 영토까지 갖다 바치는 조공(?)회담을 하겠다는 것인가. 북한 김정일이가 핵을 보유했다고 선언하더니 드디어 그 위력이 나타나는가 보다. 퍼주기 지원도 모자라 이제 영토까지 주겠다는 의도를 슬슬 풍기고 있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이 장관의 발언은 국가의 부름을 받아 적과 용감히 싸우다 전사한 장병에게 씻을 수 없는 모욕감을 주었다. 나아가 지금 이 시간에도 국방의무를 위해 하늘, 땅, 바다에서 땀 흘리는 국군장병에게 수치감마저 주었다. 그들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 행위를 즉각 사과하라. 이 장관 당신이 가슴에 품고 있는 음흉한 저의를 국민 앞에 솔직하게 고백하고 사퇴하라. 아니 북으로 가라.
서해교전 이후 냉대 받은 유가족들의 심정을 1/10이라도 안다면 어떻게 이런 해괴망측한 망발을 한단 말인가. 유가족 중 한명이 외국으로 이민가면서‘남편을 앗아가고도 알아주지 않는 조국이 싫다’고 피를 토하듯 고국하늘을 향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난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다. 바로 이 장관 당신과 같은 위인이 있기 때문이다.
공기 속에 살면서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듯이 어찌하여 자유를 지켜주는 국군장병의 희생을 모르고 그 가슴에 대 못질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결론적으로 사죄하고 반성할 자는 당시 용감히 싸우다 전사한 장병이 아니라 바로 이 장관 당신임을 알라.(Konas)
권재찬(재향군인회 향군보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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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 모두가 이번에는 정말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저들의 적화야욕에 또다시 민족의 아픔을 겪으면 안됩니다..이번에는 필히 정권교체를 하여 진정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다시한번 전세상에 펼치는 날이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8-19 오후 12: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