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美진영, 을지포커스 반대시위
훈련 끝나는 오는 31일까지 이어질 예정
반미친북성향 단체들이 금일(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을지포커스렌즈’(UFL) 훈련에 반대하며 실력행사에 나섰다.
한국진보연대·민주노동당·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민주노총·범민련·통일연대 등은 20일 오전 용산 미군기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훈련은 “전쟁연습”이라며 “(미국은) 작전계획 5027-04를 비롯한 모든 전쟁계획을 폐기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을지포커스렌즈 전쟁연습은 ‘북의 체제붕괴’를 목표로 하는 전면전 대북 공격연습”이라며, “지금은 전쟁연습 놀음을 벌일 때가 아니라 온 겨레의 힘을 하나로 모아 북의 수해복구에 함께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 “현재는 2.13합의 이행이 본격화되고 있고, 한반도 평화협정체결의 이야기와 함께 역사적인 2차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려 하고 있는 중대한 국면”이라며 “이러한 시기에 한·미가 합동으로 북침전쟁 연습을 벌인다는 것은 2.13합의 이행을 방해하는 것으로 명백한 반민족적, 반통일적 책동”이라고 비난했다.
이들은 이날부터 미대사관·한미연합사 등지에서 1인시위를 벌이는 한편, 오는 25일 전국 동시다발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국진보연대 측은 “서울을 비롯한 경기, 인천 등지에서 동시다발 집회를 개최할 것”이라며 “성남 청계산에 위치한 TANGO(탱고, 한미연합사 지휘통제소)는 물론 미 대사관과 용산미군기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여러 가지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도 한미연합사(탱고) 앞에서 을지포커스훈련에 반대하는 시위를 훈련이 끝나는 날까지 전개할 계획이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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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세끼들아! 김정일이 한테가서 핵미사일 만들지말고 남한적화야욕 포기하라고 시위좀해라. 역적같은 놈들아. 국가방위를위해, 재난예방을 위해 하는훈련 하지말라는 개쎄끼들이 국민이냐? 씨발놈들. 벼락이나 맞아 되져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8-21 오전 8:3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