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수해에도 '아리랑' 공연 계속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7-08-21 오전 10:22:56
북한이 수해(水害) 속에서도 대규모 체제선전 공연인 ‘아리랑’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조선중앙방송을 인용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금룡 '아리랑 국가준비위원회' 연출 실장은 "해마다 전통적으로 열리게 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기 위해 매일 수만 명의 각 계층 근로자와 청소년, 학생, 해외동포, 외국인들이 5월1일경기장으로 찾아 오고 있다"고 말했다.
준비위 송병훈 분과장 역시 "아리랑은 계속 공연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달 초 집중호우로 아리랑 공연장인 평양 릉라도 5월1일경기장은 반대편이 완전히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따라서 공연에 차질을 빚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었다.
한편 지난 1일 시작된 아리랑 공연은 10월 중순까지 계속되는 것으로 전해진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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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통일부장관인가?져숙하기 짝이없다, 망언인가? 북측을 위식한것인가? 국민에게 소상히 답하시요 꽃다운자식갇은 마움 이져버리고 머리가 &#54667;닥하셧나? 가슴에 손을 언고 망언임을 틀림없기를 국민은 믿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8-21 오후 12:3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