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종식 나라 살리기' 1인시위
나라사랑시민연대, 국회 앞서 희망릴레이 1인 시위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7-09-10 오후 7:24:36
이들 회원들은 이 날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좌파정권 종식 D-100일을 즈음하여'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친북 좌파단체에 의한 맥아더 장군 동상 철거움직임과 정상회담에서의 서해북방한계선(NLL)의 의제 설정 움직임과 관련해 "좌익들은 인천 맥아더 장군 동상을 철거하려 하고 11월에는 대규모 민중봉기 집회를 계획하는데 어떻게 헌법상 우리 영토인 서해 NLL을 포기할 수 있단 말인가"며 "(정상회담은) 대통령선거 자체를 방해하고 자신들 마음대로 안될 경우, 최악의 사태로 무산시킬 작정인 정치 꼼수 음모(?)가 아닌가" 며 이를 분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 회원들은 의사당 앞에서 희망 릴레이 1인 시위를 계속할 예정이다. (Konas)
북핵 폐기 및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과 연방제 음모 저지에 행동으로 앞장서온 청년 운동단체인 나라사랑시민연대(대표 김경성 구국결사대장) 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다음 달 2일부터 평양에서 개최될 제2차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현 정부의 국정실패를 눈 가리기 위한 술책으로 위장평화공세의 단초이자 반역의 단초"라고 주장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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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회원들은 이 날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좌파정권 종식 D-100일을 즈음하여'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친북 좌파단체에 의한 맥아더 장군 동상 철거움직임과 정상회담에서의 서해북방한계선(NLL)의 의제 설정 움직임과 관련해 "좌익들은 인천 맥아더 장군 동상을 철거하려 하고 11월에는 대규모 민중봉기 집회를 계획하는데 어떻게 헌법상 우리 영토인 서해 NLL을 포기할 수 있단 말인가"며 "(정상회담은) 대통령선거 자체를 방해하고 자신들 마음대로 안될 경우, 최악의 사태로 무산시킬 작정인 정치 꼼수 음모(?)가 아닌가" 며 이를 분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날 1인 시위를 벌이며 ▲남북정상회담, 핵폐기, 선군정치종식 보장 없는 위장평화 공세, 반역적 사기꼼수 ▲서해 NLL포기, 수정 합의 있을 수 없다. 정권은 즉각 중단하라! ▲한미동맹 분열파괴 국민 앞에 사죄하고, 남북정상회담 폐지하고 부당한 대선개입 정치공작 즉각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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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회원들은 의사당 앞에서 희망 릴레이 1인 시위를 계속할 예정이다. (Konas)
정미란 기자 sori@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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