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평화수호군 역할 다해
건군 59주년 국군의 날 축하메시지
Written by. 박세직
입력 : 2007-09-30 오전 9:39:18
건군 59주년 국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지금 이 시간에도 전후방과 지구촌 곳곳에서 국토 방위와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 노력하고 있는 국군장병 여러분에게 뜨거운 치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광복 이후 정치·사회적 격동기에 구국의 소명을 안고 탄생한 우리 국군은 6·25전쟁 당시에는 절대 열세의 전력에도 불구하고 위국헌신의 군인정신으로 백척간두에 선 조국을 구해 냈습니다.
조국 근대화 시기에는 북한의 끊임없는 대남도발과 전쟁 재발의 안보위기 상황 속에서도 국방의 막중한 임무를 훌륭히 수행함은 물론 국가 경제 발전의 두 축인 기술과 전문인력을 공급해 오늘날 국가 발전의 초석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막강한 전력을 갖춘 정예강군으로 성장해 국민들에게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지구촌 곳곳에서는 평화수호군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가 보위의 주력인 국군장병 여러분!
힘 없는 정의는 정의가 될 수 없듯이 평화를 깨뜨리는 세력에 맞서서 이를 물리치고 응징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을 때 평화가 지켜질 수 있는 것입니다. 평화가 말이나 협정으로 또는 선언으로 달성됐다면 전쟁과 분쟁이 끊이지 않았던 세계사는 다시 써야 할 것이며, 남북한의 첨예한 군사대결 체제도 이미 종식됐을 것입니다.
따라서 건군 59주년을 맞는 국군장병 여러분은 ‘적이 침략하지 않을 것을 믿을 것이 아니라, 우리의 대비태세를 믿어야 한다(無恃基不攻恃吾有所不可攻也)’는 병서의 가르침을 명심하고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적과 부딪치더라도 싸워 이길 수 있는 힘,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견지해야 할 것입니다.
국가안보 2선을 지키고 있는 우리 향군은 사랑하는 후배이자 내일의 향군 주역인 여러분을 믿고 적극 성원할 것입니다.
믿음직하고 자랑스러운 국군장병 만세! (konas)
박세직(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또한 지금 이 시간에도 전후방과 지구촌 곳곳에서 국토 방위와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 노력하고 있는 국군장병 여러분에게 뜨거운 치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광복 이후 정치·사회적 격동기에 구국의 소명을 안고 탄생한 우리 국군은 6·25전쟁 당시에는 절대 열세의 전력에도 불구하고 위국헌신의 군인정신으로 백척간두에 선 조국을 구해 냈습니다.
조국 근대화 시기에는 북한의 끊임없는 대남도발과 전쟁 재발의 안보위기 상황 속에서도 국방의 막중한 임무를 훌륭히 수행함은 물론 국가 경제 발전의 두 축인 기술과 전문인력을 공급해 오늘날 국가 발전의 초석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막강한 전력을 갖춘 정예강군으로 성장해 국민들에게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지구촌 곳곳에서는 평화수호군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가 보위의 주력인 국군장병 여러분!
힘 없는 정의는 정의가 될 수 없듯이 평화를 깨뜨리는 세력에 맞서서 이를 물리치고 응징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을 때 평화가 지켜질 수 있는 것입니다. 평화가 말이나 협정으로 또는 선언으로 달성됐다면 전쟁과 분쟁이 끊이지 않았던 세계사는 다시 써야 할 것이며, 남북한의 첨예한 군사대결 체제도 이미 종식됐을 것입니다.
따라서 건군 59주년을 맞는 국군장병 여러분은 ‘적이 침략하지 않을 것을 믿을 것이 아니라, 우리의 대비태세를 믿어야 한다(無恃基不攻恃吾有所不可攻也)’는 병서의 가르침을 명심하고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적과 부딪치더라도 싸워 이길 수 있는 힘,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견지해야 할 것입니다.
국가안보 2선을 지키고 있는 우리 향군은 사랑하는 후배이자 내일의 향군 주역인 여러분을 믿고 적극 성원할 것입니다.
믿음직하고 자랑스러운 국군장병 만세! (konas)
박세직(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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