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적인 지도자 김정일'(?)
"구태정치에 신물 난 한국민들에게 발상전환의 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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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6.15>는 최근『김정일 국방위원장과 21세기 북한』이란 책을 발간했다.
출판사 측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진면모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통일의 첫 걸음”이라는 취지를 밝히면서, 이 책이 “철저히 북한 내부의 시각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접근하고 있다”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보다 객관적인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좋은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책의 편저를 맡은 단체는 대표적 친북성향 단체인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부설기관 '한국민권연구소'(소장 김승교)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책의 내용도 한국민권연구소 측이 그동안 해온 주장에서 벗어나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민권연구소 홈페이지에는 현재까지 “민족대단결을 앞세우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소탈하고 서민적인 풍모” 등 제목에서부터 김정일을 예찬하는 느낌이 드는 글들이 메인화면을 장식하고 있다.
이 단체의 주장만 놓고 본다면, 김정일은 “변하지 않은 인민복”으로 상징되는 “소탈하고 서민적인 풍모”의 지도자다.
그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서민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가식이 없이 솔직한 모습으로 남측대표단을 맞이하며 한국의 정치인들에게 ‘정치란 이런 것이다’는 것을 내보이려” 했으며, 그가 이번 정상회담에서 보여준 면모는 “구태정치에 신물이 난 한국국민들에게 새로운 발상의 전환을 열어준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한국민권연구소 측의 김정일에 대한 설명이다.
한편 책은 196쪽 분량으로, 김정일의 ‘정치, 경제노선, 지도방식, 조국통일과 대외관계노선’ 등을 다루고 있는 것으로 소개되고 있다. (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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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북한에선" 베트남식 통일"을 위해 우리내부를 혼란케하여 국론분열을 획책하고 있는데, 친북좌파세력들은 이러한 저들의 저의 를 제대로 간파하지 못하고 준동하고 있다. 문제는 우리의 분열된 모습을 나타내지않고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생각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
2007-11-06 오전 9:2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