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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탈취사건은 미국의 음모"(?)

범청학련 "미국의 한국대선 개입책동"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7-12-11 오전 10: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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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북이적단체 범청학련이 최근 강화 총기탈취 사건은 미국의 음모라는 주장을 하고 나섰다.

 범청학련은 10일자 ‘정책노선’에서 “미국은 이번 한국 대선에 이회창 역적을 등장시켜 정권찬탈을 획득해 한반도 자주통일의 대세를 뒤집으려는 최후 발악적 책동을 감행하고 있다”며, 총기탈취 사건 역시 이같은 시도의 일환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미국의 한국대선 개입책동은 차기 정권에서 대북전쟁을 추진할 수 있는 강경한 친미보수세력의 정권찬탈로 집중되고 있다”며, 미국이 “이명박을 제껴버리고 친미반북의 화신인 이회창을 당선시키려는 테러공작을 감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의 ‘이명박 면담 요청 무산’ ‘BBK 증인 송환’ 등은 “이회창에게 기회를 주려고 공작” 한 것이라며, “김경준 송환방침 시점과 이회창 재기발판 시점은 절묘하게 일치한다”는 점을 들어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또 “최근 부각되고 있는 이명박 암살설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것”이라며 “이러한 패륜적 정치공작의 목적에는 암살 배후에 북한과 한국 내 친북세력이 있었다는 것으로 규정지어 신북풍 용공조작사건을 일으켜 다 죽어가는 친미보수진영의 정권찬탈을 이루려는 노림수가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전대미문의 총기탈취사건이 벌어지면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과 친미보수세력들은 테러공작을 교묘히 자주통일 진영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공작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며 “우리 청년학생들은 미국의 테러공작음모의 본질을 폭로하고 사전에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을 철저히 분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konas)

다음은 전문

미국의 암살공작을 분쇄하고 이회창 역도를 매장시켜야 한다

2007년 12월 10일 범청학련 남측본부


현 시기 미국의 한국 대선에 대한 더러운 개입, 공작책동이 극에 달하고 있다.

미국은 이번 한국 대선에 이회창 역적을 등장시켜 정권찬탈을 획득해 한반도 자주통일의 대세를 뒤집으려는 최후 발악적 책동을 감행하고 있다.

이미 천문학적 대선비자금 강탈문제로 정계에서 퇴출당한 정치송장 이회창 역적을 다시 재기시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친미극우세력의 상전인 미국이 있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미국은 왜 이회창을 등장시키려고 하는가.

오늘날 한반도 정세는 확고한 자주통일대세, 종전평화 대세로 재편되고 있다.
이는 우리 민족끼리의 거대한 위력이 제국주의 미국을 압도하고 있어 가능한 정국인 것이다. 또한, 현 시기 한국 내에서는 친미보수세력이 현저히 약화되고 있으며 자주통일진영이 압도적으로 강화되어 나가고 있다.
특히, 대선을 앞두고 낡은 기성정치세력의 붕괴흐름은 현격하게 드러나고 있다.
한나라당과 같은 부정부패 오물당의 해체와 붕괴는 필연적이며, 오만하고 무능한 기성정치세력의 붕괴조짐역시 기정사실로 되고 있다.
오히려 민중들은 새로운 대안세력, 진보적이며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새 정치세력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미국은 꺾을 수 없는 도도한 역사적 흐름을 되돌려 세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미국의 한국대선 개입책동은 차기 정권에서 대북전쟁을 추진할 수 있는 강경한 친미보수세력의 정권찬탈로 집중되고 있다. 미국은 이회창 같이 골수까지 숭미반북이 차들어간 반역적 집단을 원하고 있다.
이회창은 제 아비부터 항일독립운동가들을 처형한 매국의 피를 이어받은 희세의 사대매국노다. 이회창은 일제시절 검사를 지낸 제 아비를 따라 대법관이 되어 애국자들에게 극악무도한 사형선고를 내린 희대의 살인마다. 미국은 피맛을 아는 이회창 같은 놈들을 원하고 있다. 미국은 자주통일 대세를 뒤집기 위해서는 앞뒤가리지 않고 북침전쟁을 감행할 수 있는 반북미치광이인 매국노 이회창을 정권찬탈의 맞춤한 인물이라고 찍은 것이다. 

미국은 이명박을 제껴버리고 친미반북의 화신인 이회창을 당선시키려는 테러공작을 감행하고 있다.

이회창은 이명박은 남북화해흐름에 단호하지 못하고 오히려 정세에 영합하려는 위험인물이라고 찍어내며 등장하였다.
또한, 미국은 이명박의 면담요청을 느닷없이 무산시켜 이명박에게 망신을 주고, BBK 증인을 송환시켜 이회창에게 기회를 주려고 공작하였다. 지난 10월 중순, 김경준 송환방침 시점과 이회창 재기발판 시점은 절묘하게 일치한다.

원래부터 이회창의 등장에는 이명박 암살설이 실과 바늘처럼 따라붙었다.

송환방침이 내려진 10월 21일이 내정된 직후 23일 이회창은 제놈의 사무실에서 지지자들을 불러 출마촉구대회를 감행하였다.
바로 그날, 미국에서 언론활동을 벌이고 있는 손충무라는 자는 북한과 남한 내의 친북좌파의 이명박 암살에 대비하여 이회창 후보가 출마해야 한다는 칼럼을 발표했다. 손충무는 미국의 고위급 인사들과 연계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자로 알려진 사람이다.
마찬가지로 10월 26일 한국의 대표적 극우논객이라 자처하는 조갑제 역시 월간조선을 통해 이명박의 모호한 대북정책으로 이회창이 출마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이명박은 남북정상선언에 대한 단호한 태도를 취하지 않고 오히려 정세에 영합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어 문제라며, 12월 3일부터 12월 19일 사이에 암살이나 테러, 또는 큰 질병 등으로 유고 상태가 됐을 때 현재 선거법으로는 대체후보를 낼 수가 없기 때문에 즉, 이명박 암살설을 제기한다며 이회창 출마배경을 밝혔다. 조갑제는 암살설의 배경에는 북한과 한국내 친북세력이 있을 것이라고 망발하였다. 이회창의 측근인 서상목 역시 10월 30일 이명박 후보의 신변 보호도 장담할 수 없으니 이회창이 출마해야 한다고 외쳐댔다.

사실상, 최근 부각되고 있는 이명박 암살설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 보수세력의 스페어 후보론은 본래부터가 암살예고로 시작된 것이다.
이러한 패륜적 정치공작의 목적에는 암살 배후에 북한과 한국 내 친북세력이 있었다는 것으로 규정지어 신북풍 용공조작사건을 일으켜 다 죽어가는 친미보수진영의 정권찬탈을 이루려는 노림수가 있는 것이다.
미국은 반부패반보수 전선으로 거세지는 민중의 촛불항쟁을 잠재우고 친미보수세력의 정권찬탈을 노리는 극악무도한 내정간섭 공작을 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은 허약체질의 경제사기꾼에 불과하다. 미국은 이를 모르지 않는다.
박근혜와 이회창처럼 친미보수세력의 지지기반도 별반 없는 이명박은 단순히 기성정치세력에 대한 환멸이라는 반사이익으로 등장한 허상에 불과하다.
특히, 사기와 위장으로 점철된 비리약점을 지니고 있는 이명박은 미국의 지시를 따라 대북강공책을 구사할 능력도 없는 그런 인물이다. 그래서 이회창도 이명박의 모호한 대북정책을 비난하고 정세에 영합하는 인물이라고 낙인찍은 것이다.
정계에서는 이명박은 설령 당선되더라도 취임식까지 살아남기 힘든 그런 약체 비리후보라는 말들을 공공연하게 하고 있다.
현재 이명박의 한나라당은 공포에 떨고 있다. 제 상전인 미국의 냉혈적인 테러공작에 벌벌떨고 있는 것이다.
이미 이회창과 이명박의 사이에는 돌이킬 수 없는 격화사태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회창은 보수신당을 만든다며 망발하고 있다.
미국의 윌리엄 브럼이라는 평론가는 미군과 CIA의 암살공작을 폭로하여 미국의 제국주의 지배자들은 암살과 정치공작을 밥먹듯이 감행하는 족속들이라고 하였다.
역사를 봐도 그렇고 21세기에 들어선 오늘 제3세계 국가에서 미국이 확실한 친미반공정권을 세우는데 미국의 테러공작이 개입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작년, 박근혜 테러 사건도 마찬가지의 연장선상에 놓인 사태였다.

그런데 최근, 전대미문의 총기탈취사건이 벌어지면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우 치밀하게 사전에 준비된 총기탈취사건으로 하여 대선을 앞둔 테러정국이 예고되고 있는 것이다.

미국과 친미보수세력들은 테러공작을 교묘히 자주통일 진영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공작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작년, 지방선거 정국에서 박근혜 테러를 감행한 인물도 열린우리당과 관계가 있음으로 하여 한나라당 압승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우리 청년학생들은 미국의 테러공작음모의 본질을 폭로하고 사전에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을 철저히 분쇄해야 한다.

자주통일 진영은 10년에 걸쳐 이회창 같은 역적을 처단해야 한다고 일관하게 주장해왔고 오늘도 이회창 같은 정치송장이 다시 등장하여 남북관계와 북미관계를 되돌려 세우려는 책동에 분노하며 반이회창 투쟁에 떨쳐나서고 있다.
남과 북이 하나의 정치경제 공동체로 들어서고 있는 현 시기, 민족의 앞날을 우려하는 북한에서도 역시 이회창을 반대해야 한다는 주장을 강력히 전개 하고 있다.
미국이 이회창을 전면에 내세우려는 테러공작시도는 지금의 반부패전선을 무마시키고 자주통일 진영을 심각한 위기로 몰아세우려는 광기어린 음모인 것인데, 그것은 반이회창 투쟁에 총분기하고 있는 자주통일 진영에 산산히 박살나게 되어 있다.

반이회창 투쟁은 제2의 반미투쟁이다.

청년학생들은 이회창역도를 당선시키려는 희대의 음모를 꾸미고 있는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을 분쇄하기 위해 반이회창 투쟁에 총력분기 해야 한다.
이회창 역도는 희대의 살인마이며 사단을 내서라도 전쟁을 감행하여 민족을 공멸에로 빠트리게 할 수 있는 수구꼴통 극우반북세력이다.
만일, 이회창이 대선찬탈에 성공한다면 정세는 극심한 혼란정국에 돌입할 것이며 전쟁위기가 극한대로 고조될 것이다.
청년학생들은 이회창이 당선된 악결과가 무엇인지 똑똑히 알려내어 온 국민을 반이회창 투쟁에 총력분기시켜야 한다.
청년학생들은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는 부정부패 오물당 한나라당, 부정부패의 화신인 이명박을 낙선시키기 위한 범국민 촛불항쟁을 더욱 거세차게 전개시키고 반이회창 투쟁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새 정치 실현에 떨쳐나서는 민중의 대선승리는 확고하다.

민중들의 거세지는 반부패반보수 촛불항쟁은 나날이 확대되고 있다.
이명박은 물론이거니와 이회창 같은 부패비리, 사대역적을 심판하기 위한 민중들의 요구는 날로 거세지고 있다.
청년학생들은 이번 대선을 미국과 친미보수세력의 패륜적 테러공작이 판을 치는 그런 대선이 아니라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새 주체역량의 승리가 펼쳐지는 그런 대선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 바쳐야 한다. 청년학생들은 이회창 역도를 결코 허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청년학생들이여!

미국의 신북풍 테러공작을 분쇄하고 이회창 역적, 인간추물을 매장시키기 위한 투쟁으로 총분기하자!

우리민족끼리 기치 높이 민주노동당 지지와 한국진보연대 강화의 새물결로 부패세력 척결, 이회창 역도 처단에 떨쳐나서자!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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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암거사    수정

    발갱이놈들 허위 날조 흑색선동에 이골이 난 놈들인 것은 역사가 입증하는데, 또 그 지랄이야? 뭐 강화 총기 탈취사건이 미국의 음모라고? 밥 먹고 거짓말 만들 궁리만 허냐? 오늘 범인이 검거됨으로써 너희들 샛빨간 거짓이 또 백일하에 들어났지? 이번에 정권 교체되어, 지난 10년 동안 활개치며 나라를 어지럽힌 역도들을 모조리 싹 쓸어버려야 나라가 조용해지겠어.</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

    2007-12-13 오후 10:41:22
    찬성0반대0
  • dldhksdud    수정

    미침 너엄에 잡노옴 지랄허구 자바&amp;#51220;내</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12-12 오후 6:36:04
    찬성0반대0
  • 우파    수정

    좌파들의 마지막 발악. 죽어가는 친북세력들의 몰골이 불쌍하고 애처로울 따름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12-11 오전 11:59:45
    찬성1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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