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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정치활동 대못질’ 靑서 주도

지난달 TF 2개팀 구성 지시… 범정부 차원 추진

Written by. Konas   입력 : 2007-12-24 오전 11: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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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재향군인회(향군)의 정치활동 금지 범위를 명문화하고 이를 어길 경우 제재하는 내용으로 향군법을 개정하려는 시도는 청와대 주도로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임기가 두 달 남은 노무현 대통령이 주요 비판세력인 향군을 겨냥해 ‘보복성 조치’를 취하려 한다는 비판 여론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노 대통령 주관으로 지난달 30일 청와대에서 ‘향군 혁신 관련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향군법 개정안을 마련한 국가보훈처를 비롯해 국방부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 조달청 방위사업청 감사원 한전 등 9개 정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노 대통령은 이 회의에서 △향군의 정치활동 금지 범위 규정과 제재 명문화 △읍면동 향군지회 폐지 △향군에 대한 정부기관의 지도 감독권 구체화 등 향군 혁신방안을 보고받았다.

회의 후 청와대는 대통령민정수석실 주관의 ‘향군 혁신 추진 관련기관 태스크포스(TF)’와 국무조정실 주관의 ‘향군 혁신 추진 지원 TF’ 구성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TF에는 청와대 주요 비서관과 보훈처 국방부 재경부 등 10여 개 정부기관의 고위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정부 소식통은 전했다.

두 TF는 11, 14일 회의를 열어 향군 혁신을 위한 향군법 개정 등 참여정부 기관별 세부 추진 업무와 일정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TF에 참여한 기관들은 각 기관장이 결재한 ‘향군 혁신과제 이행계획서’를 청와대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정부소식통은 “보훈처가 비난 여론에도 불구하고 향군법 개정안의 입법예고를 강행한 것은 청와대의 의지 때문”이라고 말했다.(동아)

Konasnet@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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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ck247    수정

    국가 보훈처장은 21세기 세계화 변화의 미래속에 국가위 부름에 대한민구을 사수한 재향군인 모든분에ㅐ게 무순말이 필요한가? 월70000원이란 명예란 면목을 앞세워 향군의 정&amp;#52846;적 발목을 잡우려고 국가 보훈처장은 어느지도자의 말슴인가 숨&amp;#47562;힌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

    2007-12-24 오후 6:15:26
    찬성0반대0
  • kimck247    수정

    대한미국 국가보훈처는 폐허위나라를 지키며 공산주위로 터 신명을 받친 여령님들과 지금생존하여 계시는 7080세되신 생존호국 어르신들에게 국기보훈처장은 그분들에게 할말이있는가? 월70000이란 담배값도안되는 것 그게 명애수당인가?북측 미전햐자들은 김정일에계 영웅대우를받고 명예가 얼마나 소중함을 김저일은 의상화한다, 노통 어떡이 생각하나? 여기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다?,,,,,</title><style>.ar4w{position:a

    2007-12-24 오후 5: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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